신병 1261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이제 무더웠던 날씨도 제법 선선해 졌습니다. 신병 1,2교육대 4주차 훈련 모음입니다. 4주차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훈련 일정이 다소 조정되어 촬영을 했는데 사진을 편집하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들의 사진을 한장이라도 더 올려드리려다 보니 사진이 좀 많아졌습니다. 1교육대는 공중돌격훈련 사진에 훈련모음에는 2교육대의 사진이 좀 더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교육대>



<2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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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16 00:16

    아들 녀석 사진 찾느라 눈이 다 아프오~그래도 이렇게 사진을 오려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사진찍기를 일부러 피하는건 아니겠지만 어째 정면 사진이 안보이고 귀퉁이만 쬐끔 내 비치는지.ㅋㅋ
    아들 사진기만 보면 언능 얼굴 부터 내 밀어 봐~~ㅎㅎ

  3. 2020.09.16 01:22 신고

    2948 서태원 한참찾았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정면사진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너무 좋았네요^^
    아들아~훈련받는 모습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점점 싸나이가 되어가는구나!!^^
    너무 늠름해져서 엄마 마음이 뿌듯하면서 훈련받는 모습에 짠한 마음은 어쩔수없네~
    강한정신으로 이겨내자!!
    1261기 훈병들 홧팅합시다~~

  4. 2020.09.16 07:53

    2125번 훈련병 정민혁 화생방 훈련의 쓴맛을 본 표정이구나ㆍ한주한주 잘이겨내고 늠름한 모습으로 해병대원 되어가는 것 같아ㆍ참 고맙다ㆍ 동기들과 마지막까지 파이팅하고
    5주차 훈련도 잘 이겨내라ㆍ 사랑한다 ㆍ 아들아

  5. 2020.09.16 08:15

    늠름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네 멋있다! 듬직하다 내 아들 사랑해^^ 훈련 가운데 항상 주가 함께 계실 것을 믿고 그 믿음으로 힘차게 훈련 받기를
    바랄께 항상 몸 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는 아들이 너무 감사해 사랑하는 대현아
    보고싶다 항상 그리움에 사무치는 것 같아 다시 만나는 날까지 우리 힘내자 사랑해 파이팅^^*

  6. 2020.09.16 13:22

    2140 정우준 (엄마랑아빠)
    화생방 훈련 잘받았는지 걱정된다. 비염이 심했는대 괜찮은지.....
    하루 하루 늠름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믿음직하네
    건강하고 씩씩하게 울아들~~화이팅!!

  7. 2020.09.17 01:24

    D-13, 민석아~ 멀리 있는 아빠 엄마의 배웅도 받지 못하고 네가 외롭게 입소 하던 그날을 엄마는 잊을수가 없는데, 어느덧 다가오는 수료식날이 또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ㅠㅠ 2주간의 힘들고 고된 훈련이 남아 있지만 넌 반드시 자신과 싸워 이겨내리라 믿기에 엄마는 걱정 안하련다. 참을수 없는 고통과 인내로 버틴 이 시간들은 언젠가 너에게 평생 힘이 되고 너를 지탱해주는 기억이 될거야!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아들! - 1261기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화이팅! -

  8. 2020.09.17 14:00

    10발 명사수 ㅎ^^ 화생방 훈련때 눈물 코물 흘렸을 훈병들 모습이 떠오른다.
    아쉽지만, 사진에 철모의 36번호밖에 보이지 않는데도 아들이라 반갑게 느껴진다.
    고생했어~!

  9. 필승 ~박준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17 23:43

    내아들 멋진 준형이 ~ 드디어 화생방 훈련을 했구나 힘들었겠다 사진에 다부진 우리아들 행군 모습이 딱~있네
    반갑다 잘해줘서 고맙고 이렇게 얼굴봐서 또 좋고 엄마는 ~^^
    준형아 극기주 훈련도 잘 마치자
    울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10. 2020.09.18 21:17

    1261기천자봉사진이벌써올라와있네요

  11. 2020.09.18 22:32

    우리 아들 웃는 얼굴로 천자봉에서 사진 찍은 모습 보니 맘 놓고 잘수 있겠다.
    고맙다 아들아~
    사랑 한다 아들아~

  12. 중국 황성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18 23:25

    성진아 ... 천자봉 사진에서 니 얼굴 찾았다. 동기들과 함께하는 사진이라 더더욱 보기 좋았다. 이제 마지막주만 남았네.. 끝까지 마무리 잘 합시다.
    화이팅 1261기 후배님들.

  13. 2020.09.19 15:33

    맨 아래에서 두 번째!! 엄마가 찾았다^^
    아토피에 고생은 하진 않을까 걱정 되네... 알러지 비염도 있고 ㅠ잘 견디고 있지??♥♥
    목소리 듣고 싶단다...

  14. 2020.09.19 17:22

    인편 저저번주부터 쓰고있는데 왜 전달이아직도 안되나요 ㅠㅠㅠㅠㅠㅠ

  15. 2020.09.20 07:23

    보기싶은 아들은 언제나볼수있을까 ~했는데
    극기주 시작과함께 아들얼굴을 찾았네요
    월욜이면 월리찾기도 아니고 아들 찾으며 즐거이 보고있습니다.
    요렇게라도 해병이들 활동모습을볼수있어 넘
    감사드려요
    어두운 밤 천자봉에서 고생많으셨어요
    1261기 모두모두 수고 많았다
    자랑스런 해병이들~~^^

  16. 2020.09.20 12:09

    *2140 정우준 (엄마랑아빠)
    오늘도 씩씩하게~우준이 화이팅!!
    매일매일 엄마랑 아빠는 아들 사진찾아 보는게 일과중 하나다~~
    기어코 오늘도 또한장의 사진을 찾았으나 아쉽게도 얼굴은 안보이고 교번만.ㅠㅠ
    그래도 그게 어디냐~~~

    • 미누제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9.20 20:49

      아들얼굴 보고프실 제 맘과 같아서, 오지랖같지만 글 남겨보아요. 혹시 천자봉 단체사진은 보셨나요? 교번이랑 아드님 얼굴 보실수 있으실꺼예요! 마스크도 안 써서 화질은 안 좋치만 얼굴 보실 수 있으셔요!  '해병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찾아들어가셔서->하단에서 '훈련장병보기'->신병교육대대 들어가시면 소대별 사진 다운받아 보실수 있어요. 멋진 아드님 사진 얼른 보실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17. 2020.09.20 21:16

    우리 아들 너무 보고 싶다.
    통화도 넘 짧고 천자봉 사진 어둠고 언제나 볼수 있을까~
    코로나땜에 휴가는 나올수 있으려나.
    그나마 자대배치 받고 실무지에서는 영상 통화는 할수 있으니 위안 삼아야 하나~
    아들 고생 많았고 대견하고 자랑 스럽다.
    너무너무 보고 싶고 마니마니 사랑해~❤❤❤❤❤

  18. 1261기 1744유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1 14:25

    송유창 해병이!빨간명찰 축하한다!
    6주차도 잘 견뎌서 수료식가자!

  19. 2020.09.21 15:05

    아들 어제전화 무지반가웠어~~~ 아들 씪씪한데 자랑스럽다~~~노랑명찰에서부터 빨간명찰을 달다니 우리모두가 기뻐한다 남은수료식 무사히 잘 마치도록~~~♡♡
    아들 화이팅~~~^^♡♡♥︎♥︎

  20. 2020.09.22 08:48

    2164번 박용민
    빨간명찰 수여했네. 그동안 고생했다
    그리고 코로나도 줄어들고 있는데 부모님과 함께 퇴소식 했으면 정말 좋겠다. 실무가면 100일후에나 아들 볼까말까인데 ㅠㅠ
    부대관계자님 속타는 부모마음 헤아려 주십시요~~

  21. 2020.09.25 16:28

    눈물이라도 보일까봐 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는 모습보며 우리아들은 해낼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첫날 입소 사진에서 아들을 찾아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긴장한 아들 눈빛에 또 한번 울컥했지만 이서준은 무조건 해낼수 있다!
    보고싶은 아들아 다치지말고. 아프지도 말고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