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1261기 신병들이 5주차 극기주를 마쳤습니다. 신병 1261 2교육대 의 5주차 극기주는 각개전투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극기주에는 산악돌격훈련을 비롯하여 각개전투훈련과 함께 야간행군 및 숙영, 천자봉정복훈련 등 강도높은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극한의 상황속에서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생정신을 갖춘 해병정신을 배우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겸비할 수 있는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61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는 1261기 신병들이 극기주를 마치고 늠름하게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들과 간명찰수여식 사진도 업로드 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높은 포복, 낮은 포복, 응용포복을 비롯하여 철조망 통과 등 각개전투훈련을 마친 신병들의 뒷모습만 보아도 강도 높은 극기주훈련에 열심히 임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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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21 18:19

    살이 몰라보게 빠져서 교번이 아니였으면 아들도 못 알아볼뻔 했다! 너무너무 멋지게 변한 우리 아들이 참 많이 보고 싶구나. 고생했다, 아들. 토닥토닥. 정말 멋지다!!!
    임작가님께 감사함을 다 표현할 수도 없네요~정말 고맙습니다!!!

  3. 2020.09.21 18:33

    극기주 무사히 잘 마친 우리 아들 장하고 대견하다
    힘들었을텐데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냈다.
    통신보약때도 힘찬 아들 목소리 들으니 엄마도 너무 기뻤단다. 마지막 훈련소 복귀때 군악대의 환영에 가슴 뜨거웠다는 말에 엄마도 뭉클 했네~
    자랑스러운 빨간 명찰 축하한다.

    함께 고생하신 2대대 7소대 소대장님~교관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필승!!!
    사진 멋지게 찍어주신 임작가님~
    우리아들 각개전투 단독샷~너무 멋져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4. 2020.09.21 18:45

    2624번 아들 지환아~걱정하고 있는것과는 달리 생각보다 훈련을 잘 받고 있구나
    극기주란 단어 하나만으로도 엄마와 아빠는 염려하고 마음졸였던 한주였단다
    귀하게 자란 모든 훈병들이 진흙범벅이 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찡했지만 그래도 많이 멋져보이는 1261기
    모든 아들들 수료때까지 건강하자^^필승!!

  5. 2020.09.21 20:10

    각개전투하는 모습보니 맘이 짠하네요.
    그래도 할만했다 던 너~ (솰아있네~)
    너무 힘든 훈련이였는데 그래도 힘든 훈련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길
    군악대의 환영과 선배님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들어올때 울컥했고
    빨간 명찰을 다는순간 힘들었던 모든게 사라져 버렸다는 너!!!
    정말 극기주동안 고생 많이했어~ 장하다 우리아들~
    그리고, 1261기 동기들~

    극기주 내내 멋진 사진을 담기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6. 2020.09.21 21:14

    인터넷편지 왜전달안되나요

  7. 2020.09.21 21:47

    울아들 못칮겠어요 ㅠㅠ

  8. 2020.09.21 22:12

    젤중요한거는 1261기 무사히 수료하는겁니다.
    1261기 수료잘하고, 맡은바 자대에서 건강히 재대하고 집으로 무사히 가거라
    지옥주 견딘 우리아들과동기들 너희들은 최고의 해병들이다,

  9. 2020.09.21 22:15

    2교육대 최고
    너희들은 최고의용사!!!최고의 해병!!!

  10. 2020.09.21 22:49

    아~~~여기에도 카메라를 비켜갔네요..
    말로만 듣던 각개전투를 사진으로 보니 맘이 짠하네요. 추운 겨울이 아니라서 진흙탕속에 있는 모습이 덜 애처로워 보이긴하네요.
    극기주 잘 견뎌낸 1261기 아들달 수고많이 했다.
    아들 고생했다.
    오늘은 푹 수렴~~

  11. 2020.09.21 23:41

    각개전투 포복 사진 어렴풋이 보이네..힘든 훈련 잘 버텨내서 넘 멋지다.
    앞으로도 멋진 해병 모습 보고싶다. 허리 아프다는데 좀 어떤지 궁금하네/
    임작가님도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덕분에 아들 사진도 보고요...

  12. 2020.09.22 08:49

    2963번도 안보이네~~~임영식작가님 덕분에 이런사진도볼수있어 행복합니다~~~아들이좋아하는 가개전투 훈련 모븟을 볼수있고 암튼 2교대 훈련모습든든하네요~~다들무사히 다치지않았겠죠? 아들 보고싶당~~화이팅~~~

  13. 2804 권민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2 10:50

    민석아, 각개전투가 이런 훈련이라는걸 엄마는 사진으로 알았지만 넌 얼마나 힘들었니 ㅠ 고생했어~ 이제 딱 1주일 남았구나. 이번주도 마지막 힘든 훈련이 남아 있을텐데 조금만 더 기운내고 동기들과 응원하며 버텨보자!
    1261기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화이팅!
    흙탕물에 첨벙하는 순간까지 사진으로 담아 주시느라 함께 고생하신 임영식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2020.09.22 15:24

    준형아 편지 잘 받아보았어 ~♡
    극기주 훈련을 아주 잘 마쳤다고~ 7미터 다이빙전투수영도 잘하고 행군도하고 사진보니 그래도 힘들었겠구나
    울아들은 즐겁게 하고는 있겠지만~^^;
    준형아 아침에도 벌떡벌떡 일어나고 더 부지런해져서 잘 보내고있다니 항상 울아들은 좋은 소식만을 전해주는 행운의 싸나이로구낭 ㅋ
    건강 조심하고 ~ 잘 지내다 만나자
    사랑한다 울아들~~♡♡♡

  15. 2020.09.22 18:49

    오늘문자받았다.
    2사단배치라고.......남은 1주일 무사히 수료바란다
    수료식너무 보고싶지만 참을수밖에.......우리만나는 그날까지.
    김포,강화 배치........축하한다

  16. 2020.09.22 19:28

    지윤 멋진 모습 잘 보았어
    장하다는 이야기 밖에 할말이 없네
    힘들었지
    이제 얼마 안남았네 팔각모에
    빨간 명찰 달면 진짜사나이네
    훈련 잘 받고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하는 고모 조카

  17. 2020.09.22 21:03

    2760 허근영 필승 ^^7
    힘든 극기주도 끝나고, 자대배치도 받았으니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볼 수 없다니 넘 아쉽다 ㅜㅜ
    울아들 1사단 배치 받아서 속상해 하는건 아니지?. . .
    멀긴 해도 첨 가본 포항 좋던데~ 빨간 명찰에 팔각모 허근영을 언제쯤 볼수 있으려나ㅠ 특기병이라 한 달 간의 후반기 교육 후에 자대로 갈텐데, 올해 안에 볼 수는 있는건지 😭 그래도 임작가님 덕에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수고 하셨습니다! 😄

  18. 2020.09.24 17:44

    아들 빨간명찰단 소감 어떤가? 엄만 뿌듯 하다~~
    장하다 우리아들 남은기간 소홀히 하지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기을.. 백령도에서 군생활하겠네~~~더욱더 씪씪한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였으면한다~~~~항상 사랑하고 몸조심해라♡♡♡💕💕💕2963~~~

  19. 2020.09.26 12:03

    각개전투~~우리현이 게임에 이런거 하지 않았니??? 생생 리얼이네~~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신중하렴^^♥

  20. 2020.09.28 07:54

    아들아 전화반가웠다. 동기들과 무엇들 한들 재미어뵤겠냐
    니들은 복받은거다. 자대안가고 동기들과 연휴보낸다니 그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지??
    가족참석없는 수료식이지만 동기들과 행복한시간보내라
    군대에서 남는건 동기뿐이다.
    1261기 모두가 무사히 2022년2월에 전원 집으로 돌아가기!!!!!!!!!!

  21. 2020.09.28 09:02

    2309 훈련병 이채빈 좀 멋진데?
    1261기 수료식에 가족들이 참석 못해서 아쉽지만,
    동기들하고 보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아.
    동기들이 다들 착하다고 하니 안심도 되고,ㅎㅎ
    수료식은 동영상으로 보는 걸로 만족할게.
    가지않을 것 같던 시간들이 흘러 수료식이라니,
    1분1초가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잘 해내주어서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 해병혼으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지? 후배 기수들인
    1262기들은 1주차 훈련을 끝냈겠구만...
    채빈이한테 편지못쓰고, 택배 못보내면 엄마는 무슨 재미로 사나?
    잠시라도 면회든 외출이든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한달음에 달려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