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빨간명찰수여식


1261기 신병들이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교육훈련단장 및 간부들의 축하를 받으며 교육훈련단으로 복귀하여 빨간명찰을 수여받았습니다. 아직 6주차 훈련이 남아 있지만 강도높은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수여 받은 1261기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의 댓글을 부탁합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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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25 22:53

    아고야~~
    다아 울아들같네 ~^^
    빨간명찰 보니 심쿵~♥^&*
    축하하구 사랑한다 휘준아
    살짝 감기걸렷다해서 걱정햇는데~
    잘 끈내구 오구 감기까지 나아오구^^
    멋지다 아들!

  3. 2020.09.26 11:59

    현아~오늘은 엄마가 쉬는날이라 핸펀으로 간단히 메세지 보낼께~사진은 눈씻고 뒤져봐도 없네.....그래도 수많은 아들중에 우리 현이가 있다고 생각해~주말 전화 기다린다~

  4. 1123구강회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6 15:44

    아들아, 8월 폭염부터 지금까지 훈련받느라 너와 1261기 모두 정말 고생많았다. 사진을 보니 잘해내고 있는 네가 자랑스럽고 달려가 힘껏 안아주고 싶다. 코로나때문에 수료식때 함께 하진 못하지만 동기들과 수료식 멋지게 마무리하고 실무가서도 생활 잘 하거라. 부대배치받으면 바로 편지 보내고...
    대견하고 멋진 내아들, 사랑한다.

  5. 2020.09.27 01:12

    머찐해병의목소리 고맙다
    아들아, 수고했다.
    처음에는 다 그런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20.09.27 09:00

    대한민국 해병대 홈피가면 단체샷이랑
    사진이 올라와 있던데
    아들들의 멋진모습들 보셔요

  7. 1261기 2136 정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7 11:40

    오~~이제 진짜 해병인같네ㅋㅋㅋㅋㅋ내동생 무사히 안다치고 잘해내서 기특하넹ㅎㅎ남은시간동안도 항상 응원하고 화이팅하자!!!사랑해 내동생><

  8. 2020.09.27 18:51

    드디어 1261기 해병이들 수료식이 이틀 남았네요. 지난 훈련기간동안 너무나도 반갑게 우리 해병이들의 모습들을 기록하여 보여준 마린보이작가님의 노고에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아들들을 나라에 맡긴 부모들의 마음에 너무나도 큰 위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후 기념사진만큼은 마스크없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잠깐만이라도 마스크 없이 촬영해 주실수 없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주제넘는 부탁이 아니길 바랍니다.

  9. 2020.09.27 20:35

    저도 위 부모님글에 동감합니다
    평생 단한번인 명예 해병대수료식
    마스크로 다가려져 아들들얼굴도 못보고
    수료식도 못가는부모님들 마음을 헤아리시어
    단 한컷이라도 마스크없이 멋지게 찍은모습
    볼수있음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부디ㅠㅠ

  10. 2020.09.28 05:34

    마스크 벗은 모습 부탁드려요~~~~~
    평생남을 사진인데,,,
    부디~~~
    그 안에는 청정지역이니 잠깐 사진 찍을때만이라도~

  11. 2020.09.28 07:10

    벌써 부터 뭉클해집니다...드디어 내일이 수료식이라니~~ 아쉽게 수료식 참석못한다는게 ㅡㅡ;모든부모님 마음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모습 보고싶습니다...한컷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제발~~~~

  12. 2020.09.28 07:39

    내일은 명예로운 수료식이네요~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정말 고생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함께못해 맘은 아프지만 멀리서라도 힘찬 박수를보냅니다~1261기 아들들홧팅~^^

  13. 2020.09.28 09:14

    수료식에 참석도 못해 아쉬운데,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사진으로 아들 얼굴 보고 싶습니다.
    아들들 장한 모습 마스크 속에 가져진 모습으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4. 2020.09.28 09:16

    모든 부모님들 마음 동일할거라 봅니다.
    평생 한번뿐인 해병대수료식 마스크로 가려져 아들들 얼굴 못보고
    수료식도 참석못하는 심정들을 부디 헤아려주셨음합니다. 한컷만이라도 동기들 얼굴들 자세히 보고싶습니다.

    동기들 이제 각자 배치받은곳으로 흩어져 군생활 시작할텐데
    1261기 모든 해병들 항상 무사무탈하고 해병대의 자부심을 갖고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5. 2020.09.28 09:48

    1261기 내일이 수료식이네요.
    수료식 참석도 못하는 부모님들 마음 헤아려
    주시고, 귀한 해병 아들들 마스크 벗은 모습
    꼭 수료식에서 볼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빨간 명찰 단 멋진 해병 아들 모습 보고 싶습니다.

    임영식 작가님♡
    훈단관계자 여러분♡
    꼬옥 부탁드립니다.
    해병대~필승!!!

  16. 2020.09.28 11:38

    낼 수료식 이네요.
    수료식 참석 해서 멋진 아들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넘 아쉽고 안깝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진짜 해병대가 된 아들 멋진 모습 보고 싶습니다. 마스크라도 벗고 찍은 모습 볼수 있게 해 주세요~
    저희 부모님들이 이렇게 간절하게 부탁 드립니다.
    NO 마스크 착용 제발 ~~~~🙏🙏🙏🙏🙏🙏

  17. 2020.09.28 12:09

    사랑하는 아들.. 지금 뭐하고 있나? 하루 남았네... 너무 신경쓰지마! 앞으로 닦쳐오면 해병의 정신으로 뚫고 나가..,얼마든지 우리아들은 할수있으니까..때어나서 처음으로 큰 어려움을 멋있게 헤쳐나갔수있으니까..정복입은 모습이 사진으로 봐야하나? 아쉽다.. 직접 보고싶었는데..군생활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어떠한 일이 달려들어도 정신 바착 차려서 현명하게 넘겨..할수있지? 당연히 잘흘려 보낼거야!!밥 많이 먹고.. 어디 다치지 말고 나중에 웃으면서 만나자...

  18. 2020.09.28 22:01

    값진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기까지 많은 고생을 한 1261기 해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많은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속에 드디어 수료식이 다가왔습니다.
    고난의 시간을 이기고 해병이 된 모든 1261기 해병들이 잘 헤쳐나가기 바랍니다.
    1327번 이지홍해병, 얼른 보고 싶다.
    뭐든지 나는 해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잘 이겨내가기 바란다. 사랑한다!

  19. 2020.09.29 13:56

    1261기 1551 사랑하는 석원아~~
    오늘 수료식은 잘 치웠지? 이제 진정한 해병인거네...
    7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수료한거 짐심으로 축하해...
    빨간 명찰이 당당한 해병으로 생활할거라고 이모는 믿어... 남은 훈련기간과 자대배치 받은 곳에서도 남은 군생활 열심히 잘 해나가자...사랑해 석원아~~

  20. 2020.09.30 21:25

    1234 사랑하는 정민아~
    멋진모습으로 수료식을 마무리 했더구나. 지금껏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강건하게!!! 사랑한다. 내아들.

  21. 2020.09.30 21:26

    1234 정민아. 수료식 사진을 보니 늠름하게 서있는 아들모습이 멋지더구나. 강건하게 잘 해낼거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