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입영행사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운영자  완소마린 심대위입니다!

앞으로 7주간 1262기 가족분들에게 신병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어제 해병대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들께 1262기 입영행사 사진 몇장을 공개했습니다.

 

앞으로 1262기의 7주간의 훈련모습은 매주 월요일날 신병들 촬영담당을 맡고 계시는

임영식 작가님이 찍은 사진들로 포스팅 될 예정입니다.

 

4주차 즘 영상편지 및 블로그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 나오는 영상은 신병교육대대 공지사항이 포함 되어 있는 영상입니다.

꼭 시청부탁드리겠습니다.

ps. 영상에 언급한 날짜대로 업로드가 안되더라 하루 이틀 안으로는 업로드 할

예정이니 부대로 연락주시는 것은 지양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림 지금부터 9.21.(월) 입영당일의 현장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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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작가님 시점>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신병 1262기 입영장병들이 21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입영 행사 역시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하여 부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이 부대 출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을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환송을 해야 했니다.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신병 1261기 입영장병들을 맞이 했습니다.



입영한 전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코로나-19  PCR검사를 위한 음압검체측정 워크스루 부스에서 실시했습니다.



이제 신병 1262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62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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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28 09:04

    훈단 1262기 군대보내고 다가오는 명절때 더욱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어 하는 맴 헤아리면서
    무탈하게 힘든 훈련 동료전우 벗삼아 훌륭한 조교님들의 지도 하에 조금 씩 군인모습으로변해 6주후에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비록 코로나 땜에 만나보지 못하지만 훈단 작가님의 영상으로 나 볼수 있을 겁니다
    아무 걱정 안해도 될것 같은데
    저도 두아들 해병대 군대 보낸 부모 로서---

  3. 1262기 문형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8 09:30

    사랑하는 아들 형빈아!♡
    낯선곳,낯선환경,낯선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느라 많이 힘들었지?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묵묵히 참고 인내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보고 느끼며
    세상을 조금씩 더 이해하며
    네 안에 알찬 것들로 채워지길 바란다.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말고
    두려움을 버리고
    모든날,모든순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항상 환하게 웃자.
    순간순간을 즐기자.
    아들~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게 화이팅하자!

  4. 2020.09.28 10:32

    1262기 경찬 아들아 사랑한다 잘버티고 있지? 벌써 2주차 시작이다 늦둥이가 대한남아 2%의 자부심을 갖는다더니 잘해낼것으로 믿는다 1262기생들의 부모님들의 한결같은 응원과 바램이 모든 동기생들에 전해질것이다 2주차 단결주도 화이팅이다

  5. 2020.09.28 11:01

    일주차 사진 빨리보고싶어요 아들 너무 보고싶다

  6. 2020.09.28 11:38

    1262기 사랑하는 아들진욱이 잘지내고있겠지~
    1주차가 지나가고 2주차를 맞이했구나.
    그곳 생활에 조금씩 적응 해가고 있겠구나.
    이번주엔 사진으로 얼굴도 볼수있어 기대가 되는구나.
    늠럼한 대한에 아들로 성장했을꺼라 생각하니 감사뿐이야~
    아푸지말고 건강하게 훌련 잘받고
    볼날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 알지.
    화이팅하자.
    일주차.
    사진보고싶어요.
    임작가님.수고하세요.



  7. 1262기 양원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8 11:52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했다.
    원석아~~
    한주 동안 적응하느라 힘들었지?
    우리 원석이는 현명한 아이라 잘 적응했을거라 믿는다.
    엄마도 원석이 없는 시간들을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다.
    아직 원석이 이불도 못 치우고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적응을 해나가보려구~
    이번주는 추석음식 준비에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겠지?
    엄마는 그것으로 또 한주를 견뎌내 보려구~~~
    할아버지께서 원석이를 많이 그리워 하시는구나.
    큰고모님이랑 누나들이 토요일에 시골에 내려와서
    외로우실 할아버지 곁을 지키고 있다.
    추석을 원석이 없이 지낼것을 생각하니 할아버지께서
    많이 마음이 아프신가보다. 아마도 장손에 대한 할아버지의 사랑이겠지?
    가족 모두들 너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고 있으니
    원석이는 오직 훈련에 집중하고 잘 먹고 잘 자고 무조건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
    오늘 사진 올라온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더디가는것 같다.
    오늘은 아들 얼굴 많이 보고싶구나.
    잘 지내고 .... 사랑한다. 원석아~~~

  8. 1262기 이호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8 12:34

    무지무지 사랑하는 울아들 이호식^^
    너무너무 보고싶다~~~
    새벽부터 사진 올라온거 있나 눈이 빠지게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무한반복중이야~
    가입소 한주가 무쟈게 길게 지나고,
    드디어 빡센 훈련 들어가려나?
    울아들이 선택한 길이니 잘 견디리라 믿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 완수하고,
    강인한 해병이 되어 만나자!!!
    울아들 너무너무 사랑해^^

  9. 2020.09.28 13:06

    이제 명절이 몇일 않남았네...
    처음으로 울 효진 없는 명절이 되겠구나 ㅠㅠ
    오늘도 힘든 훈련하고 있을 울 아들을 생각하니
    맘이 짠하다.
    이제 제법 일교차가 심해졌더라 감기조심하고 몸챙기며 동기들과도 잘지내길 엄만 믿는다.
    정말 정말 사랑한다.
    엄마 아들로 태어나 줘서 엄만 행복해...
    오늘도 홧~팅 하자.....

  10. 1262기 윤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8 13:31

    사랑하는 아들 성준~~~
    입소한 지 일주일이 지났네...
    너를 해벙 신병교육대에 입소 시키고 둘아오는 길에 엄마 마음이 세상 착잡하더니
    이제는
    훈련이 힘들어도 이겨내고 즐길것 같고,
    규칙적인 생활에 몸도 튼튼해질것 같고,
    동기들과도 잘 지낼것 같은 믿음이 생긴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훈련이더구나.
    강한 정신력으로 헤쳐 나가
    진짜 마린보이가 되길 바란다.
    멀리서 응원한다^^

  11. 1262기 이승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8 13:47

    사랑하는 승재야 입소한지 한주가 지났구나.
    아침 저녁으로 추우니깐. 걱정이 살짝 되더라.
    감기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고...
    이제 본격적으로 훈련이 시작되니 안전에 유의해서
    잘해 내길 기도할께.... 아빠도 민재도 잘 있고 많이 생각 하고 있다.
    잘 지내 또 글 올릴께 사랑한다 울 아들 승재
    홧팅!

  12. 2020.09.28 14:40

    사랑하는 울 아들 ~동현씨^^
    어제는 모처럼 휴무였는데 돋보기안경 안챙겨가서 울아들한테 편지 못썼어.ㅠ
    어제는 잘보냈구??
    오늘 부터 2주차 훈련시작할텐데 ..몸조심하구 첫째도 둘째도 세째도 건강!건강!
    부상조심해♡♡♡
    엄마는 울아들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해서 지금열씸 일하고있어.ㅎ
    넘 보구싶당♡♡♡
    누나들도 잘지내고있고~아빠는 어제 네방에서 주무셨어.ㅎ
    매일매일 안전과 잘 훈련받고 수료하고 잘 자대배치 받기를 늘~기도해♡♡♡
    우리 자알생긴 울 아들 보구싶당^^
    사랑해요~많이많이~화이팅♡♡♡

  13. 2020.09.28 23:01

    울아들 여기있네.
    그런데 눈빛을 보니 엄마 마음이 왠지 짠하다.
    제대로 눈도 못마주치고 돌아서서 가는 아들 모습을 보니 코끗이 찡했어.
    돌아오는 길이 많이 허전했다. 점심도 못먹고 갔는데 밥도 잘먹고 건강하자.
    훈련 잘 받고 수료할때까지 부디 부상없이 잘 지내길바래. 사랑한다 아들....

  14. 2020.09.28 23:11

    아무리찾아봐도우리아들은안보이네ㅡㅠㅠ

  15. 1262기 오제혁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28 23:13

    사랑하는 제혁오빠!!! 당연히 못볼수도있겠지만! 어 사랑해!!💕💕그리고 날씨가 달라지는데 이불 잘 덥고자구 아빠께서 찾은 오빠사진봤는데 왠지 흐뭇해진달까 너무너무보고싶다ㅜ훈련 잘받고있겠지?항상잘자고 항상응원할께!!!사랑해❤️

  16. 2020.09.29 00:56

    사랑하는 우리 도엽이 잘지내고 있는 거지?
    아들 안본지 일주일 지났는데 아들 얼굴이 까마득하네
    낼 모래면 추석인데 아들 보고싶어서 어쩌나 싶은데 올라온 사진을 다 찾아봐도 울 아들 사진은 안보여서
    아들이 더 보고싶어지네
    아들! 건강히 교육 잘 받고 늘 몸과 마음을 지헤롭게 다스릴줄 아는 훌륭한 군생활이 되었으면 하고 엄마도 바랄께
    깊은 밤 꿀잠 자고 또 만나 아들,,,

  17. 2020.10.02 10:54

    찐~찐~찐~찐~찐이야~~~! 완~젼 멋찐이야~~~!!
    코로나때문에 군대갈때 울조카 얼굴도 못 보고 군대가서 이모가 넘 마음이 찡~하더라😭😭😭
    훈련이 힘들텐데 대한의 아들로 국방의 의무를 시작 하고 있는 명준이를 보니 참 가슴이 벅차오르는구나~~👍
    추석이되어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 군대가 있는 울 명준이가 더 생각이 난당~~
    사회성 쨩인 울 명준이~ 함께 훈련받는 전우들과도 잘 지내리라 믿고 항상 이모가 기도하고 응원할께~~!!
    하루 하루 긴장속에서 지낼텐데 몸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퐈이팅~~!!👍

  18. 2020.10.04 13:27

    성광아보고싶다 ㆍ엄마아빠는 너의소식을 기다리고 이제야 아들얼굴은볼수있네ㆍ사진좀잘찍어오려주면좋은데~~세상이 ㆍ도원이ㆍ재민이ㆍ다 잘있지ㆍ 몸건강하게 훈련잘받고 ᆢ만나자ㆍ

  19. 이민정(최태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09:37

    태혁아
    여기에 쓰면 되는건지 모르겠다
    태혁아 사랑하는 내아들.
    송도로 보낸 편지 잘 봤어. 할아버지가 사진찍어서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잘 지낸다니 걱정이 없다.
    하지만 너무 보고싶다. 우리아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아들
    아빠 아영 엄마 다 너무 잘 지내. 아영이 공부 열심히 하고.
    화이팅
    엄마는 널 위해서 늘 기도하고 있어.

  20. 2020.10.07 19:56

    사랑하는 울아들 ~
    못본지가 2주 지난는데
    2년된것같아~~
    훈련 잘받고 있지?
    힘들어도 참고 씩씩하고 건강하고
    멋진 사나이 답게~~화이팅~^^
    무지무지 보고싶당♡♡♡♡♡♡♡
    사랑해 ~

  21. 2020.10.23 11:27

    너무 보고싶은 내 아들 !❤
    들어가는 모습 끝까지 못보고
    눈물만 뚝뚝 떨어지며 차 있는데 까지
    걸어 내려오던 게 생각이 난다.
    언제나 엄마 아빠에게
    소중하고 멋진 아들 준우야!
    엄마 보고 싶어도 꾸욱 참고 기다릴께~
    내 아들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다~
    매일 기도하는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