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2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주차별로 올려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2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2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PC 에서 보실때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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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30 23:42

    아들 지금쯤이면 잠자는 시간이겠지....내일 명절준비로 분주하게 지내다 이제서 들어와 사진을 찾아보았는데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아픈데는 없겠지.... 엄마는 너를 보내놓고 마음으로 차분하게 보내고 있단다 그래야 우리 아들도 별탈없이 지내겠지하는 맘으로
    아들 내일이 추석명절 큰엄마집 리모델링이 아직 완성이 안되어 우리집에서 명절보내기로 했단다 너가없는 명절이라 허전하지만
    가족모두가 모여 보내면 허전함도 덜할거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아들 잘자거라~사랑한다**

  3. 2020.10.01 11:47

    헌아~
    오늘은 추석
    지금 차례 다 지내고 밥묵고 설거지 다하고 앉아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넌 오늘도 훈련중이겠네
    아직 많이 힘들지?
    잘 이겨내고 있을꺼라 엄마는 믿지
    항상 주어진것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있게 하는것 볼때마다 넌 엄마에 큰 자랑이였다는것
    헌아
    매일 매 순간 보고싶지만 엄마도 잘 견뎌볼께
    사랑해
    엄마아들 헌아~❤❤❤

  4. 2020.10.01 12:16

    사랑하늘 아들~동현♡♡♡
    오늘은 추석이고,국군의날이네.
    너한테도 엄마한테도 뜻깊이날이네.ㅎ
    오늘은 밥은잘먹었고~??^^
    하루하루 네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살고있어~
    어제 아들사진 영상과 그립고그립다.케이윌 노래가 같이 나오니까 더 눈물 나더라구~
    그래서 사진못찾았는데 큰누나가 찾아줘서 넘 행복해.ㅎ
    아빠랑 같이 사진보며 얘기하고 늠름하고 듬직한 아들 얼굴보니 넘 좋았어.ㅎ
    마스크쓰고 힘들고 고된훈련받느라 고생많지^^
    우리 이시간도 즐겨보자.
    울아들 전화올때만 기다리고 있어요~
    꼭 엄마한테해~아빠,큰누나,작은누나는 무음이라 못받을거야~ㅠ
    엄마가 전화잘챙기고있다 받을께~^^
    오늘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협력해서 잘지내고 힘찬하루되길 기도할께요♡
    사랑해♡♡♡♡♡
    1262기 모두모두 힘내세요 ♡♡♡

  5. 2020.10.01 20:47

    울 아들..병훈아
    최고의 사나이 최병훈!!!
    자랑스럽다...
    멋진 사나이로 최고가 되길 바란다.
    당당하고 멋지게 훈련의 임하길 바란다.
    병훈아..최병훈
    훈련기간 동안,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
    늘 병훈이 가 머무는곳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
    힘내라..최병훈!!!
    대한의 아들 최병훈!!!
    늘 응원하고 지켜줄께.^^
    사랑한다♡♡♡

  6. 2020.10.02 01:09

    사랑아들 박인호
    너무멋있는걸 군복이 아주멋져~ㅎㅎ
    팔의 각도 강인한 눈빚 강한 의지를보이는 주먹
    엄마 너무감동이야~~아들 초심잃지말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멋지게 훈련받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엄마의 시계가 멈춘듯하지만
    어느덧 이주차 아들의 멋진 모습을보니 국방부시계는 잘돌아가고 있는걸~~아들 건강히 다치지말고 화이팅하자♥♥♥

  7. 2020.10.02 10:52

    사랑하는 아들~유동현군♡
    오늘도 네생각하며 기도하고 출근했어.ㅎ
    이번주 풀근무가 많네.명절이라 직원이 쉬어서.
    어제도 일끝나고 수원할아버지댁에갔는데
    윤화누나,막내이모부,삼촌이 네사진 찾기하고
    늠름하고 멋지다궁~ㅎㅎ
    엄마는 또 가슴 뭉클뭉클 주책바가지지.ㅋ
    아들~~오늘도 잘먹고 몸조심하구 고된훈련 다치지말고 잘받기를 간절히 기도할께♡
    엄마도 네생각하며 열씸일할께요~^^
    너무너무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유동현 화이팅!!!!!
    1262기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용♡♡♡

  8. 2020.10.02 14:50

    멋쟁이 인싸 아들!
    편지 쓰려고 하니까 이미 친구가 썻나보네.
    혹시나 추석 연휴라 전화 올까봐 벨소리로 바꿔낫는데
    훈련을 하는건가?
    주말에는 전화할수 있겠지?
    수시로 사진으로 보고 있는데
    볼수록 자랑스럽네 걱정도 되지만은....
    음식 잘먹고 다치지 말고
    화이팅!!!

  9. 2020.10.02 21:55

    "누구나 海兵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海兵隊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신병교육훈련중 훈련이 강한 해병대를 지원한 해병1262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다.
    7주후 멋진 大韓民國 海兵隊員으로 탄생되길~~
    훈육관님 교관님 조교님들
    수고많으십니다~~

  10. 2020.10.03 00:53

    늦은밤이지만 우리아들에게 인사하고 잠자리들까하고 들어왔네 이제 일상을 일기쓰듯 얘기를해야 잠이오네~
    추석연휴라서 아빠와 일상을 보내고있지~ 오늘은 자전거 올라타는법,내리는법 연습 동네한바퀴 비맞으며 완주하고 집에와
    민트와 쵸코 훈련에 들어갔지 어제 큰엄마한테 교육받고 간식준비해 교육법대로 했는데 되네~ 우리 아이들이 변하고있지
    석우가 올때쯤되면 점잖아져 있을것같아 오늘도 훈련잘받고 꿀잠에 들어있겠지... 지금은 힘들지만 그런 생활들이 우리아들 건강하게 만들어 줄꺼라 믿고있지 잘 견디는 우리아들이 넘 자랑스럽고 흐믓하고~ 아들 오늘도 편안히 멋진 꿈꾸렴~

  11. 2020.10.03 12:02

    사랑하는 아들~동현아♡
    오늘도 우리아들 안전과 안녕을 위해 기도로서 아침을 시작했어요~늘 보는 모습이겠지만 지금은 더 간절히 기도하고 있단다.ㅎ
    오늘도 너에게 새로운도전과 훈련이 기다리고있겠지 ..항상 긍정적인 울 아들 힘들겠지만 견디고 헤쳐나가보자.엄마도 같이 훈련받는 심정으로 삶에 더 진지하고 열씸히 임하며 살아보려노력하고있어.ㅎ
    어제 큰누나가 반오십되었다구 주의를돌아보며 살겠다구 유진이누나,소립이누나 임심 선물을 보내더라.어떤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오늘을 잘살아보겠다구해서 기특도하구 감사하기도하궁.ㅎ
    아들 항상엄마를 잘챙겨주고 좋은조언 해주고 항상 표현해줘서 고마워~그래서 네 부재가 너 느껴지는거같아.ㅎ
    사랑하는아들 ♡ 오늘도 힘내구 우리 텔레파시로 만나자♡ 오늘도 사랑하구 존경합니다 ♡♡♡♡♡
    1262기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

  12. 2020.10.03 19:54

    울 아들 사진 보고 또 보고 .
    그래도 시간 날때마다 보게되네.
    저많은 훈련병사이로 조그맣게 보여도 마냥 좋다.
    이재혁 내새끼 훈련 잘받고 사진 찍을때 얼굴 잘 나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13. 2020.10.04 13:45

    사랑하는 아들~유동현군♡♡♡
    오늘아침 너와의 통화 꿈만같고 행복했어.ㅎ
    어제 올줄알고 하루종일 전화 붙들고 있다가
    내일올거라고 다른부모님이 알려주셔서 오늘기대했는데~잠결에받아서 정신차리고 아빠도움받아 녹음하구.ㅎ
    지금 계속재생해서 반복듣기하구 있어요~^^
    씩씩한 울아들 목소리 들으니까 엄마가 힘이 막 솟구치네.ㅎ
    담주 훈련도 부상없이 잘받고 잘먹고,잘자궁.
    7주훈련 건강히 잘받길 간절히기도할께♡♡♡
    사랑하는 아들 ~훗날 우리 이날도 또하나에 추억에 앨범에 저장되겠지.가장 빛나고 멋진 순간이였기를 엄마는 오늘도 너를 응원합니다 ♡♡♡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존경합니다 ♡♡♡
    1262기 훈병들 힘내세요♡♡♡

  14. 2020.10.04 15:15

    오늘 아침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아빠'라고 불러주는 태관이의 목소리가 얼마나 감격스러럽고 기뻣는지 모른다.
    엄마는 어제 하루종일 아들전화 기다리느라 벨소리 안들린다고 드라이기, 청소기, 세탁기도 못 돌리고 안절부절하다가 하루를 보내셨단다.
    아들 전화받고 엄마는 아침까지 뻐근하던 허리도 다 나으셨단다. ㅎㅎ
    아들 목소리도 씩씩하고 훈련도 잘 받고 생활하는 것도 특별히 불편함이 없다니 다행이야.
    그래도 힘들고 불편할텐데 엄마 아빠 안심하라고 하는 말인 거 다 알아.
    고맙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내일이면 3주차 훈련... 진정한 해병이 되기위한 강도높은 훈련에 돌입하겠네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다음 주 교육훈련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받길 바라고 함께 동고동락하는 1262기 동기훈병들도 모두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15. 2020.10.04 16:22

    창복아~아침에 울아들 전화받고 많이 기뻤어~ㅎ
    목소리가 침착하고 더 성숙해진 톤이라 잘 지낸것 같이
    느껴져서 안심이 되더라~
    어제는 전화오면 받으려구 하루종일 폰 들고다니면서 기다렸었거든,,ㅠ
    부탁한 얘기는 친구한테 잘 전달했어~
    아주아주 세심하고 상세히 안내해 주더라~ㅎ
    좋은 친구 있었네~ㅎ
    아마 조만간 인편으로 친구들 편지 갈것 같더라~
    엄마는 손편지 쓸께~ㅎ
    남은 주간까지 힘내구 아프지말구 잘 지내~
    ♡♡♡

  16. 자랑스런 큰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4 19:23

    입대하고 첫 통화
    혹 연휴때 전화오기를 기다렸는데
    드뎌 오늘 목소리 들었네
    엄마랑 같이
    목소리 들으니 기쁘면서 안쓰럽고
    아들 더욱 힘내고 화이팅 하자
    입대전 찍은사진 매일 수시로
    아들 얼굴 보네.
    그걸로 위안을 삼는다
    사랑한다 아들!

  17. 2020.10.05 08:27

    도준아 훈련단 입소 한지도 벌써2주가 지났다.
    어떻게 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었는데
    어제 전화 받고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하루에도 몇번씩 아들 생각이 난다.
    사랑하는 도준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8. 2020.10.12 08:30

    전재영 큰엄마다 오늘도우리 조카 얼굴을 못찿았네ㅎ 이번 추석에는 고구마 튀김을 좋아하는 재영이가 마니 생각나더구나 ㅎㅎ 재영아 이젠 적응이 좀 돼어가겠찌 엄마 품에만 있다가 때론 마니 힘들꺼야 하지만 남자 특히 남자라면 아무나 갈수없는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대 입대한 재영이가큰엄마는 너무나 자랑 스럽다 우리모두가 재영이 마니 응 원 하는거 알지 형아 둘이도 다녀온 해병대 잘 해내리라 밑는다 피하기보다 부딫처서 멋찌고 건강한 사나이 남자가 되리라 믿는다 아자 아자 화이팅

  19. 2020.10.17 00:10

    오늘에야 블로그를 봤어 ..미안해 맨날 생각만 했지 찾아볼 생각을 못했네 ~넘 그립고 보고싶고 어디에 있나 사진하나하나 찾아보곤해~훈련이 서툴겠진 자주하다봄 익숙해질꺼야 체력단련이니 즐기도록 해~사랑하는 락찬 보고싶다~

  20. 2020.10.17 02:21

    워커 왜 안 신어요?ㅋㅋ

  21. 2020.10.17 22:57

    재헌아.
    블로그 있는줄 알았으면 일찍이 댓글 달았을 텐데 아쉽구나. 편지에 다행히 밥잘먹고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일주차 사진을 보니 아직 해병대 느낌은 없다. 이미 4주차 접어들고 있다니 잘견뎌내고 있다니 대견하구나.
    망고랑 가족들은 항상 네 생각 하면서 지낸다. 망고도 내가 오기전까지 개무륵하다. 그나마 너라도 있었다면 덜 외로워 할텐데.
    한사람 들고 나는것이 이리 허전하단걸 예전에 미처 몰랐다. 다음주면 고된 훈련 이라지. 힘내고 잘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