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5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2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주차별로 올려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2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2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PC 에서 보실때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10.01 12:02

    승재야
    한가위다.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근데 연락도 안되니.. 사진속에 승재모습보니 엄마는 행복하더라. 넘 의젓한 모습 완전 짱! 추석 잘 지내고 ..
    안전하고 건강하게 .. 사랑한다. 아들아

  3. 1262기 전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1 14:01

    추석인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그 많은 사진속에 딱한번 찍힌게 엄마에겐 행복이네~~^^ 우리아들 씩씩하게 잘하고 있으리라 엄마는 믿는다~~아들 보고싶다~~♥♥

  4. 2020.10.01 21:44

    아들 엄마는 이제 편안해졌네~ 큰엄마의 엄마 사돈어르신께서도 오셔서 딱10사람이 우리집에서 석우대신 바글바글~
    예진이누나, 유진이도 같이 지냈지 덕분에 허전함은 덜했네~
    그래도 행복한 맘으로 하루를 보냈지 우리아들은 오늘 어떤 하루였을까? 넘 고된훈련은 아니였음하는 바램은 욕심이겠지...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편안한 잠자리였으면....기도하는 맘으로 오늘을 정리해본다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오늘은 저녁에 행복을 준단다 지금도 어쩜 훈련중인지 모르겠구나......

  5. 2020.10.01 21:50

    아무리 보아도 찾을 수 없는 아들~~ 재영아~~
    하지만 나의 아들 재영아~~
    넌 항상 그랬듯이 지금도 잘 임하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늠늠한 너의 모습~~ 넘 보고 싶다~~
    다음 2주차엔 꼭~~ 꼭~~ 볼 수 있었음 좋으련만~~
    영아~~♡♡♡

  6. 2020.10.02 18:39

    범규야
    엄마 집에 왔어
    대전들러서 누나 옷보따리 다 싸가지고 왔어
    저 짐들을 언제 다 뺄지
    범규가 있었으면 한결 수월할텐데 그치
    당진 오니까 비가 조금씩 떨어지더라
    훈련병들은 추석도 쉬지않고 계속 일정대로
    움직이는건가
    엄마는 잘 몰라서 ... 사실 5교육대인거도 아빠가
    어제 알려줘서 알았어
    3교육대에 쓴글은 전달이 됐을지 모르겠다
    오늘도 우리아들 애썼다
    하루하루 너의 강해짐이 느껴진다
    엄마는 촉이 밝잖아 그치?
    너희 앞기수들 수료사진이 참 멋지더라
    아직 너희 기수들은 걸음마단계구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앞으로도 더욱 힘내고 용기잃지않길바래
    훈련받는동안 건강 잘 챙겨야해
    우리범규 멋지다 듬직해! 많이 많이 사랑해 ♡

  7. 2020.10.02 19:13

    태호야!! 추석연휴 오늘도 훈련을 맞췄을까?
    항상 이른새벽 잠들어있는 너와 태헌이를 깨워서 큰집을갔는데..
    이번 추석 차례를 지내며 울 큰아들에 빈 자리가 너무도 크구나..
    추석 당일 새벽에 너에게 첫 인편을 쓰는데...
    한 시간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겨우보냈단다..
    널 보내고 처음으로 소통한다는게 떨리고 긴장되더구나.^^
    오늘 받아보았을까?^^
    어떻게 썼는지를 모르겠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서.....
    엄마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보내면 힘든 훈련하고있는 너에 맘 이흐트러질까봐.. 다~~~ 담지 못했단다...
    오늘 아침 산에가는 차 안에서 음악을 크게 켜고 소리쳤어..
    오 태 호!! 보고싶어. 사랑해
    우리 잘 이겨내자.. 화 이 팅하는거야.. 힘 내자 넌 잘 해낼거라 믿어.. 하고
    산을 올라가면서 엄마도 훈련병이된거처럼 올라갔단다^^
    번호가 적힌 모자를 들고 찍힌 사진을보고 그세 타버린 너에 얼굴...햇빛에 눈이 감겨 찍힌 너에 얼굴보니...
    다시 금 마음을 쓰러내렸단다..
    모든 시간이 지나고나면 핏대 세우며..
    어깨를 으쓱해 하며 너스레를 떨 너에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들지만 하루하루 동기들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해병 수료식 영상을 반복해 보고있으면..
    힘든시간 조금만 지나면 저 영상속에 울 아들도 당당하게 그 자리에 서 있겠지.
    기다리며 내일도 이겨내보자 아들
    사랑한다.. 1262 훈령병들..

  8. 2020.10.03 01:24

    보고싶은 아들 준석
    코로나19로 시골 가는걸 포기하고 긴연휴동안 준석이 없는 공간에 있으니 순간순간 울컥해지네~큰누나말 엄마가 자꾸울면 준석이 힘들다고 해서 꾹꾹 참는중 ~준석아 추석연휴도 훈련중인가?인편이 전달이 안되네~울아들 30일날 엄마가 맨처음 써 하고 들어 갔는데 많이 기다릴텐데 오늘도 전달이 안되었네...
    보고싶은 준석아 잘하고 있겠지 엄만 준석이가 잘하고 있을꺼라 믿어 다치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
    준석아 하늘땅만큼사랑해♥♥♥

  9. 2020.10.03 18:20

    오늘 훈련은 잘 마쳤니?
    내일까지가 추석연휴라 창밖을 보니 서울올라가는
    국도가 꽉 막혀 주차장이 되었어
    새벽에 비가 오고나서 기온이 많이 떨어졌는데
    아침 저녁으로 찬공기에 건강관리 잘 하길바래
    같은 동기들끼리 많이 친해졌니?
    첨은 어색하고 서먹해도 또 그 기간만 지나면
    범규는 적응 짱이잖아
    워낙 심성이 선하니까 사람사귀기가 쉽잖아
    어려서부터 너무 여려서 너무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중.고등학교는 제법 강인한 모습도 많이
    보여줬지
    지금 훈련 또한 더 강해지기 위함이 아닐까싶다

    민근이형은 벌써 몇차례 전화가 왔다해서
    고모가 은근 자랑하더라
    엄마도 목소리 듣고싶었는데...
    해병대는 다른 부대보다 워낙 그런부분이
    엄격한것같더라
    해병대를 둔 부모들은 감수해야 하나보다

    너희 앞기수 1261기 수료식때 사진이 역광이라
    거기에 울분을 토하는 부모님들이 계셔서
    엄마 또한 마음이 아팠어
    7주를 기다려 보는 내아들얼굴이 역광으로
    안보인다면 많이 속상할것같다
    1262기는 부디 마스크내리고 사진 찍었으면
    바램을 가져본다

    오늘도 훈련받느라 애썼다
    엄마욕심으로 범규한테 편지는 내차지야
    아빠도 누나도 우리범규 사랑하고 많이 응원해
    두번째 맞는 주말저녁 마음이 편안하길 ♡

  10. 2020.10.03 20:14

    태성아 비염은 좀 어떠니 엄마가 챙겨준 안약 잘 넣고있니? 환절기가 되면 왜이리 비염이 귀찮게하는지 걱정이구나.
    규칙적인생활과 좋은 공기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처음에 쓰고 간 안경이 바뀌었던데 안경이 망가진건지 염려되는구나.
    이제 하루를 마무리할시간이 되었구나... 오늘도 고생했다 푹 쉬거라. 다음에 또 글 올리마 사랑한다 아들아...

  11. 2020.10.03 20:45

    사랑하는 아들고운아 엄마야 ~오늘 우리아들 처음으로 전화받고 기쁘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엄마가 주책없이 아들목소리듵고 마니 울어버렸네ㅠ 울아들 오늘하루도 고된시간보내고 잠자리에 들시간이겠네 많이 보고싶다 살가운내새끼 피곤했을텐데 꿈도 꾸지말고 곤히 잘자거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 1262기 문형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3 21:35

    사 랑 하 는 아 들,형 빈!
    2주차 주말쯤이면 전화가 온다해서
    하루종일 니 전화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녁에 너한테서 걸려온 전화,수화기 너머로
    씩씩하고 밝은 니 목소리에 기분 좋으면서도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
    훈련 잘 받고 아직은 안힘들고 견딜만하다니
    위안도 되더구나~엄마 걱정할까봐 그런건지...
    엄마가 울아들 믿을게~잘하고 있을거라고...
    오늘도 애썼다~수고했어~♡
    이제 좀 있으면 취침시간이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잘자~~사랑해!♡

  13. 2020.10.04 11:26

    사랑하는 범규야
    너무도 반가운 너의 목소리에 고맙고 감사했어
    얼마나 기다리던 목소리였던지...
    오늘 첫전화는 너의 모든 동기들이 울음섞인
    목소리가 아니였을까
    그립고 반가운 ... 세상을 다 얻은듯 고마웠지
    2주차 훈련도 무사히 마쳤고
    아직 4주차 더 받아야 멋진 빨간명찰 달게 되겠지
    점점 더 단단해 질거야
    헬스장다니며 멋진근육 생길때마다 엄마한테
    근육자랑하고 그랬는데
    그힘든 운동도 결과물이 나왔잖아
    인내란다
    잘 견디고 참아내야 하는게 세상이야
    해병대를 나오면 뭐든 해낼수 있을거야
    지금까지의 나는 버리고 새로 거듭난 강한 나를
    만들고 있는거니까
    할아버지께서도 걱정되어 전화왔었어
    범규전화 왔다니까 너무 기뻐하시더라
    외할머니 또한 너무 대견해 하셨고
    우리범규는 온우주가 응원해 그러니 힘내야해
    오늘 휴일인데 마음만은 평온하길 바래
    사랑해 우리귀한 아들♡

  14. 2020.10.04 13:20

    보고픈 상민아~ 아들전화받고얼마나기쁘던지!훈련잘받고건강하게잘있다는말에안심이되었어.통화시간이왜이렇게짧은지야속하기만했단다.목소리에서느껴지는씩씩함과늠름함이그대로전해졌어.엄마의애교덩어리상민~동기들과 잘지내고 남은훈련도 무사.무탈하게 잘이겨내여 빨간명찰의 자랑스런 해병이될거라 믿는다.화이팅!!울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15. 2020.10.04 18:50



    가을은 풍성함을

    주고

    떠나는것이 많아서

    일까?

    바라만보아도

    사색이 깊어지는

    계절이네

    흐르는 시간은

    지나가는 시간을

    아쉬워말며

    포근한 쉼으로

    연휴

    마무리 하고 있단다

    소통하는 공간의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오늘이네

    고객상담중

    아들 전화 왔는줄 모르고 

    목소리도 못들어서

    넘속상했는데

    전화받고 나니

    마음이 놓이네 

    씩씩해 보여서~~


    잘먹고

    훈련잘받고

    잘지내~~~♡

    엄마는

    잘하리라 믿는단다

    보고싶어도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께

    사랑해 울아들

  16. 2020.10.04 23:39

    오늘 오랫만에 들어본 네 목소리가 너무 반가워 눈물이 날 정도여서 차마 말을 잊지못하고 네엄마를 바로 전해주었구나
    나보다 더 애타는 네 엄마니까
    힘드냐? 힘들다는 네 말에 더욱 더 우는 네 엄마와 동생이였다
    건강하게 생활하기만 바랄뿐이다
    오늘도 꿈속에서 상봉하자꾸나

  17. 2020.10.04 23:59

    원진아~ 목소리 들어서 마음 놓인다. 토요일부터 전화오기를 목빠지게 기다렸었단다.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면서도 안스럽구나. 잘견뎌내고 있어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다음 전화를 또 기다리며 시간들을 보내약 되겠구나.
    힘내라 원진아~

  18. 2020.10.05 03:54

    사랑하는 아들 이도균
    아빠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아들의 빈자리가 낯설어서
    손편지를 남겨보는구나
    이주간의 교육은 잘 적응을 해 나가는지가 궁금하구나
    신병교육훈련에서 만나는 아들 사진을 보면서
    엄마와 함께 힘들게 성장하는 아들이 대견하구나
    힘든 고난의 역경을 이겨내면 멋진 미래가 보장되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들과 환경에 잘 적응하여 국방의 의무를 잘 수행하길 믿는다
    힘내라 도균아
    엄마 아빠가 힘차게 응원한다

  19. 2020.10.05 22:43

    태호야!!
    너에 목소리를 2주만에 들었구나..
    첫 마디가.. 엄마, 하고 부르는 너에 목소리에.
    눈물을 꼭 참고있다는게 느껴지더구나.
    전화오기전 많은걸 생각해놨는데..
    널 잘 찾아보고있고.. 번호도 얘기해주고..
    동기들과는 잘 지내는지.? 잘 때 춥진않은지.?
    인편도 보내고 손 편지도 낼 보낼거라고. 얘기 해 준다는것이.....
    사랑한다는 말 만 서로 외쳤구나.
    힘들지?? 물어봤더니...
    엄마,, 조금 힘들어요... 엄마, 했던
    그 목소리가 머리 속에서 지워지질 않는구나..
    왜.. 힘들지 않겠어 태호야!
    막상 부딪쳐보니 너무도 힘이들겠지.
    모든게 단절 되어버리고있는 시간들이..
    힘든 훈련보다 더 힘들겠지.?
    어차피 가야하는 군대 빡세게 힘이들겠지만.. 멋진해병에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던 너에 생각처럼..
    니 곁에서 응원하고있는 많은 사람들에 기운을 받아
    앞으로도 잘 이겨내는 하루하루가 되어보자.
    이 힘든 시간이 지나고나면..
    앞으로 살아가는 너에 인생에서..
    무엇이 들이닥친들 잘 헤쳐나가지 않겠니^^
    엄마 아빠 응원할게.♡♡♡
    동기들과 서로 많이 의지하며 잘 지내길바래.^^
    사랑해 울 태호.

  20. 2020.10.10 19:26

    용수야 고생한다

  21. 2020.10.23 20:48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