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2기 3교육대의 2주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2기들은 2주차에 입소식에서 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을 수여 받은 후 이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2주차에는 추석 명절이 있는 기간이었지만 신병 1262기들은 계속되는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3주차에 실시되는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입소식과 병과소개 등 2주차의 많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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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05 23:22

    강원주
    사랑한다!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보자~^-^
    파이팅~!

  3. 2020.10.05 23:52

    원주야~~
    널 보니 참 좋우네 ^^
    가을 바람이 차다 감기조심하고 늘 건강이 최고 인거 알제 무슨일 생기믄 혼자 앓치 말고 연락해
    울 조카 사랑한다♥

  4. 2020.10.06 06:39

    종혁이 얼굴보니 너무기쁘네~~^^
    사진하나하나 켑쳐해서 혁이 사진에 올라왔나 궁금하고, 설려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대문짝만한 사진이 딱~~^^
    왕건이를 건졌네~^^건강해보여서 고맙네!
    혁아 ~~!! 엄마는 너의 결정이 현명한 선택이라 믿는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화합해서 훈단생활 건강하고 현명하게 잘 끝마치길 바라며 싸나이는 해병대 아니겠어~~!!멋진 군복입고 휴가나오는 모습을 상상해보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임작가님 노고에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5. 해병 1262기 김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6 11:49

    김현욱 우리 큰아들 사진보니 정말 자랑스럽다. 항상 어린애라는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늠름한 대한민국 남자네 멋있다.
    아들 조금만 더 힘내고 남은 훈련 끝까지 잘 받기 바란다. 화이팅
    p.s: 이런 어려운 시기에(코로나19) 해병대에 보낸 부모들 걱정어린 마음에 안도감과 희망을 주신 운영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6. 1262기 이성준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6 11:54

    큰이모가 사진올라왔다고 이야기해서 이모도 들어와서 성준이 찾아보는데 다들 마스크쓰고 모자쓰고 하다보니 못찾겠다~
    그래도 잘 지내고있는지 너무 궁금해지더라.
    민이가 군대 갔을때보다 너 군대가니 어찌나 맘이 짠하던지 추석에 다들 모여서도 너가 없으니 서운하다고들 했어.
    코로나때문에 마스크쓰고 훈련받고하는데 힘들지않은지 걱정도되네.
    추워지고있어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아~^^
    하은이하린이도 성준이오빠 보고싶대~^^

  7. 2020.10.06 13:28

    사랑하는 아들♡동현아♡
    어제 부터 훈련이 좀 힘들었을텐데 잘받고 몸살안났나 걱정이네~~^^!!
    엄마가 늘 기도하구있으니까 항상 부상조심하구 아프지말고 하루하루 잘지내기를 엄마가 기를줄께. 빠샤.ㅎ
    긍정의아이콘 우리아들 ~엄마도 굶지않고 일하니까 밥안먹을까봐 걱정하지말구 ~ 운전도 조심조심 하구있으니까 걱정말구 상자오면 겁나 또 울것지.ㅎ
    누나들이랑 지필편지 같이 보낼께♡♡♡
    오늘은 오늘이니까 오늘만 생각하구 힘내자♡
    내일은 또 내일걱정하기!!!
    아들~같이 있지못해도 항상같이 있으니까 외롭다생각말구~다 잘되고 잘 마칠거야.ㅎ
    오늘도 사랑하구 사랑합니다 ♡♡♡
    멋진 울아들3551번 유동현훈병 존경합니다 ♡♡♡
    1262 기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

  8. 1262기 이승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6 15:14

    사랑하는 아들 승재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춥다. 오늘 낮은 유난히 따뜻하네. 이런 날씨만 계속 되면
    훈련하는데 바람도 살~살 불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
    언제어디서든 지혜롭게 잘 지내고 서로 서로 협력하면서 지내는 승재 홧팅!
    엄마는 승재가 어디든지 어디서든 잘 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하단다.
    널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다는 거 알지. 민재는 곧 중간고사시험으로 열공하고 있다. 사랑한다 울 아들.

  9. 2020.10.06 17:32

    한시간도 넘게이리찾고 저리찾고 드뎌 찾았다 ~
    못보는줄 알았네 이주차 훈련모습~ 명찰만 뚫어져라 찾았더니 눈빛보고 알겠네
    사랑하는아들~ 지금쯤이면 뭐하고 있을까? 아직 저녁시간은 아닐꺼고
    오늘 하루도 무사함에 감사드리며 아들 덕분에 행복하게 쉬고있단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석우~ 보고플때마다 매일 사진보고있지~

  10. 2020.10.06 17:45

    창복아~많이 힘들지,,ㅠ
    사진보니 오늘두 한컷 나왔네~ㅎ
    아들모습 이렇게 사진으로 라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쿠나~
    항상 사진찍어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
    수고가 많으세요~^^
    날씨가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더 신경쓰구
    밥두 맛있게 먹구 잠두 잘자구 즐겁게 생활 했으면 좋겠다~
    하루하루에 매진 하다보면 시간은 지나가구 언젠가 시작의 끝은 올거니까 끝까지 잘 인내하길 바래~
    이번주두 힘내구 홧팅! ~♡
    주말에두 또 전화오길 기다릴께~꼭해~ㅎ

  11. 2020.10.07 10:57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진우야
    엄마가 몇번이나 너를 찾았는지 몰라. 매의 눈이고 싶다
    오늘 드디어 너를 찾았어!!! 완전 크게 나왔는데도 까까머리에 군복 입은 너의 모습이 낯설어 이름표 보고 확신했단다
    우리아들 힘내서 잘하고 있지?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이렇게 사진 올려 주시는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1262기 훈병 여러분 모두 화이팅!

  12. 2629 연뚱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17:22

    연제야 너무 귀여워 ♡♡♡ 그리구 많이 보고싶어 오늘도 아띵하구 !!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울 오빵아 ♡

  13. 1262 윤곰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19:01

    울 아들~♥ 똬~~악 눈에 띄넹 ㅎㅎ
    사랑하고 또 사랑한데이~~♡
    귀한 아드님들 모두 늠름합니다~

    임영식 작가님 ~
    귀한 사진들 고맙습니다~🍀🌈

  14. 2020.10.07 22:02

    아,,정말 감사해요.
    눈을 부릎뜨고 찾았는데 늠름한 아들들사이에 우리아들이 보이네요!(직장에서 소리지를뻔 했어요ㅠㅜ)
    주변에서 다들 눈빛이 살아있다며~~ㅎ
    덕분에 어깨가 으쓱해졌습니다.
    작가님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15. 2020.10.08 06:14

    드디어 오빠 찾았음 진심 눈이 빠지도록 쳐다봤네 왤케 안 보임?도대체 어디 서있는 건데 진짜 딴 사람들은 잘만 보이는데 오빠 찾다가 딴 사람들 얼굴이 익숙해져버림 앞에 좀 앉아있어 하도 안 보여서 얼굴 한 세번 찾았나..........비슷하게 생긴 사람 볼 때마다 순간 오빠인지 착각해서 확대해서 한참 분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해병대 동기들 덩치가 큰 사람들 많네 오빠 미니하게 사이에 앉아있는 거 미어캣인줄^^왜 군대 가고 나서 얼굴이 더 뽀샤시해진지 모르겠네 사진빨인가 아무튼 탈장 다시 생기지 않게 조심하고 밥 많이 먹고.....ㅠ건강하게 있다와 오면 치킨 사먹자 물론 내가 먹고 싶어서 그런거임 그럼 빡바~!!!

  16. 2020.10.08 13:35

    3551번 유동현 아들 ♡♡
    어제 너의편지를받고 넘 감동해서 울컥했는데
    오늘 네 옷상자를 받으니 더 울컥했어~^^
    상상에 맡기겠음.ㅋ
    어제 너에게 편지를 쓰면서 너와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봤어~우린 잘통하잖아~^^
    큰누나가 정말 정성을 다해서 너에게 편지쓰고 사진인쇄하구~예쁜스티커도 붙히고 남동생 둘이 였음 어쨌냐구.ㅋ
    정말 예쁘게 손편지썼으니까 너 정말 감동 받을거다.ㅎ
    나랑 비교돼.ㅠ
    나두 이쁘게 봐쥬세용♡♡♡
    오늘도 덥지만 부상조심하구 안전하게 훈련잘받공~우리아들 힘내라 힘!!!
    진정한 빨간모사나기가 되서만나장♡♡
    넘 자랑스럽고 멋지고 존경합니다 ♡♡
    아들 사랑해♡♡♡♡♡

  17. 2020.10.08 20:22

    ㅠ우리막둥이 못찾겠다 꾀꼬리 😭
    다 내아들 같고 ,,, 마스크까지 쓰고 당기기가 안되고,,눈까지 노안 ㅠ 침침한게 얼굴을 알아볼수가 없네
    기태,,,아니 이도야 잘있단 편지와 소포 오늘 받았다.
    열심히 훈련하고 체력 키워서 첫 휴가때 너에 알통을 보여다오~! 히히히히 😁

  18. 2020.10.09 20:44

    드디어 찾았넹ㅜ온 가족이 걱정 하고 있는데ㅜ
    힘든 훈련 잘하고 있나보넵ㅜ 멋지다 내동생!!
    자랑스럽다 너의 모습이!! 수료식때 가족들 다 갈께!!
    그때까지 훈련 잘받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있어야되!! 누나가 !용돈도 마니줄께!!
    건강하게만. 있어줘ㅜㅜ♡
    사랑해 내동생 ㅎㅎ♡

  19. 박경원맘 최애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0 12:23

    3929 박경원 우리아들~
    건강하고 씩씩한 사진 보니 넘 기득하네
    집에선 애기 같더니~^^
    이렇게 멋진 군인이된 모습을 보니 참 맘이 뿌듯하다
    항상조심히 훈련 잘 받고 건강히 있다가 훈련 끝나고 보자~^^
    경원아 많이 사랑한다
    박경원 화이팅~!!!

  20. 2020.10.13 01:12

    사랑하는 아들 간신히 얼굴 찾았어~^^ 보고싶다.힘내^^ 사랑해 강훈아♥

  21. 2020.10.23 16:46

    작가님 1262기 훈련병 사진 고맙고 감사합니다~!

    보고 또 보고 또 찾아 봐도 눈만 아프고
    내 아들은 또 없네~~~
    해병대 홈페이지만 매일 들어가서 보다
    늦게 알게되서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내 소중한 아들 준우야
    늦게 글 남겨서 미안해
    울 아들 동기들과 아주 잘 하고 있을거야~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주 많은 거 알지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첫째이모 셋째이모 넷째이모 막내이모 고모
    모두 응원한단다~!
    자랑스런 내 아들 준우야~!
    너무 보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맘 꾸욱 참고 있어~~~
    울 아들 조금만 더 힘내고
    멋진 빨간명찰 달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화이팅~~~
    내 아들 아주 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