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2기 5교육대의 2주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2기들은 2주차에 입소식에서 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을 수여 받은 후 이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2주차에는 추석 명절이 있는 기간이었지만 신병 1262기들은 계속되는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3주차에 실시되는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입소식과 병과소개 등 2주차의 많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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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06 22:34 신고

    1262 이태성맘
    총기교육을 받으려 앉아있는모습이 보이는구나. 이제 조금씩 군인다운모습이 보이지만 아직은 엄마에겐 어린모습이 마음이 찡하다.
    무사히 잘 교육받고 멋진사나이가 되어보자. 이 시간들이 훗날 인생의 밑거름이 되어 찬란한 인생을 만들어 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아 항상 효자였던 우리아들 보고싶구나.. 오늘도 고생많았다.

  3. 2020.10.06 23:04

    1262기 방현욱 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 현욱아 잘 지내고 있니? 누나가 보내준 사진이랑 주소 보고 편지를 쓰는 구나. 연락이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훈련사진도 보고 이렇게 편지글도 쓸 수 있어 좋구나. 항상 몸조심 무사히 훈련 잘 마치길 바래. 추석날 외할머니, 이모, 이모부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하더라. 아빠도 "우리 장군이 잘 지내고 있겠지" 항상 생각하고 있단다. 힘들겠지만 1262기 훈련생들과도 잘 지내고. 우리 아들 화이팅

  4. 하쿠나마타타! 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6 23:28

    겨우 귀한 사진 한장을 찾았네~~
    모자쓴 사진은 도통 알아볼 수가 없네~~ 마스크까지 쓰고 있으니 찾기가 넘 힘들어~~ 다행히도 한 장~~ 얼마나 반가운 얼굴이던지~~ 일욜 전화를 못 받아 엄청 미안함과 아쉬움이 많았는데~~ 사진으로나마 보니 쬐매 위로가 되는 것 같아~~
    뭐든 열중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겨 있더군
    멋지다~~멋진데~~ 엄마맘은 좀 그러네~~
    오늘도 고생많았지~~ 낼도 화이팅해야지~~
    영아~~ 화이팅~~ 화이팅이다~~ ♡♡♡

    1262기 아들 훈련병들 화이팅~~
    1262기 5교육대 6소대 1생활반 훈련병들 화이팅~~

  5. 2020.10.07 04:19

    잠깐의 너의 모습보니까 안심되면서 뿌듯해
    난 자기가 항상 자랑스럽다!
    1262기 5교육대 7소대
    3.5생활반 훈련병들 !!!!아자아자 필~~승!!!

  6. 이민정(최태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09:45

    또 엄마야.^^
    사진들 쭉 봤어
    너 인거 같은 사진이 있는데 확실치가 않다
    내일아침에 아영이한테 맞는지 물어봐야겠어.
    우리아들은 하루 시작했겠다.
    엄마는 잘 시간
    빠이 우리아들💜💙💚💛🧡❤❤❤❤❤❤❤

  7. 김명옥(김경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23:47

    사랑하는아들~~
    든든한 울아들 모습너무 자랑스럽다 엄마는 우리아들이 너무보고싶다.
    아들아 사랑한다 언제나 엄마옆에있어서 고맙다.
    수료식때 경렬이랑 아빠랑형아랑 같이갈게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어
    많이많이 사랑해
    1262기5교육대 1소대 화이팅!!!!

  8. 2020.10.08 00:25

    끔속을 거닐고 있을 울아들 생각에 잠시 둘러보고 간단다
    엄마는 잘안보여서 둘째누나보고울아들은 어디있는지 찿을수가 없구나 했더니
    그래도 아들 옆모습 흔적만 봐도
    기분이 좋으네
    통화중
    엄마걱정할까봐
    아직은 괜찮아 ~~
    그말에 왜그리 가슴이 찡한지
    엄마아들이라 넘감사하고
    사랑해
    늘 보고싶은 울아들
    오늘도 홧팅하자

  9. 2020.10.08 16:00

    제발 부탁드립니다..
    평생 한번 뿐인 사진입니다.. ㅠ
    생활반에서만이라도... 마스크 벗고 찍게 해주세요.... ㅠ
    그리고 수료식때 단체 사진 제발 마스크 벗겨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제발......

  10. 1262기 김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8 18:01

    진현아...잘 지내고 있지?
    엄청 집중해서 열심히 교육 받는 사진 잘 봤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 2번 찍혔더라.
    아빠랑 열심히 찾았어.
    눈빛에서 에너지가 발산 되는 느낌이다!
    총 잡은 모습 보니...제주도에서 비행기 탑승때
    엄마 몰래 캐리어에 장난감 총 넣어서 보안 검색대에 걸려서 할머니댁에 늦게 도착했던 기억이 난다.
    좋아하던 총기 아주 소중하게 잘 다루길 바란다.
    형욱이는 잘 지내지?
    엄마 눈엔 진현이만 보인다!
    매주 훈련사진에서 나의 보물을 찾아서 너무 좋단다.
    건강하게 잘 지내~
    그리고 매순간순간 행복하게...
    사랑해!

  11. 2020.10.08 18:17

    비밀댓글입니다

  12. 2020.10.09 00:19

    사랑하는아들현승아~
    마스크 써서 찿기가 너무 힘드넹
    엄마 .아빠.현진이 민서 모두 현승이 보고싶어해
    아들 힘내고 씩씩하니까 잘 이겨낼꺼야
    사랑하고 보고싶다~

  13. 5129 김재우훈병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9 15:21

    아무리봐도 5129 김재우 훈병을 찿을수가 없네요ㆍ
    1262 훈병들 마스크착용하고 훈련 받는라 얼마나 힘들까요ㆍ
    1262훈병들 화이팅
    5129김재우 우리아들 7주훈련 잘마치고 멋진 엄마아들로
    다시 만나자ㆍ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14. 2020.10.09 18:51

    눈을 비벼가며 찾아보는데...
    이쪽을봐도 저쪽을봐도 다 너의얼굴로보여.
    세영아,,, 많이많이 보고싶고..
    얼굴한번만 만져보고싶네.
    멋진 세영이모습 상상하며 기다릴께.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바래~♡

  15. 2020.10.09 20:45

    아들 멋지구나!
    자랑스럽고 든든하네♡
    건강하게 이겨내보자. 화이팅!!!

  16. 2020.10.10 23:06

    아들 찾을 수가 없네ᆢㅜ 미안해 , 왜이리 똑같이 생겼는지 ᆢ ᆢ건강하게 훈련 멋지게 잘받고 있죠? 사랑합니다 아들 ㅡ바람이 찬데 감기 걸리지 말고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엄마, 아빠 , 누나들, 마타도 다 잘 있으니 걱정 말고 즐겁게 지내세요 ㆍ*♡*

  17. 2020.10.11 01:49

    턱스크를 한 훈병... 입만 겨우 가린 훈병... 귀신잡는 해병대가 아니라 전우를 병들게 해서 귀신을 만들게 생겼군요... 사진에 찍힌 모습이 이 정도라니 훈단 기강이 예전같지 않나 봅니다

    • 2020.10.13 21:51

      1158님은 집에서도 마스크 쓰고 다니시나봐요? 지금까지 코로나 잠복기간인 2주 지났고 코로나 발열증상 다 확인했습니다. 같은 자리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자고 밥먹고 다 합니다. 코로나때문에 걱정이면 아예 군대 모집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죠. 기강이 예전같지 않다는 소리를 하다니...ㅋㅋㅋㅋ

  18. 2020.10.11 09:22

    마스크 하고 훈련받아본 해병대 예전에 있었나요 최선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사나이들 턱스크이던 마스크이던 훌륭합니다

  19. 2020.10.11 12:56


    사랑하는 아들..
    여기 저기 한참 찾았네 마스크하고 있어 긴가민가하고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워..
    몸 조심하고 훈련 잘 마무리하자.
    울 아들 화이팅~!!!
    1262기 화이팅~!!

  20. 2020.10.11 19:53

    태호야!!
    아들이 이 글을 볼 수없을거라는걸..
    알면서도 엄마 맘이 힘들어서 그만 들어와서 봐야겠다.
    하면서도 지금 힘들 널 생각하면. ..다시 들어온다.
    엄마가 너에게 맘을
    소통하는길이라서 다시 두두리는구나..
    같이 힘을 내며 이겨내고있는 맘들에 맘 을 보면 내 자식 하나같은 맘이란걸 위로받으려고...
    엄마 맘 위안받으려고 또 들어왔네..
    주변에선 유별나다할까.. ?
    힘 든맘 내색도 힘드네요.. 하루하루가 힘든 훈련을 같이 하는 것같은 엄마들 마음.^^


    같이 훈련을 받고있는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주위에선 그래요. ^^ 시간이 지나면 자주휴가나온것도 귀찮을거라는말 주변에서 들려주는데.. 시간이 흐른뒤엔 우리도 느끼겠죠?^^
    지금은 많이 힘들어요.
    우리도 힘든 시간이 지나고나면 웃으면서 지난얘기 뒤따라오는 후배들 맘들에겐 그땐 그러지 지금은 힘들때다...
    지난날 웃으면서 눈물짓지 않고 얘기 해줄 수 있는 시간을 간절히 바래요..


    사랑하는 태호야!!
    훈련이 힘들지만 좋은형 친구들 많이 알고 지내서 서로 의지하며 버틴다고했지..
    잘 이겨낼거라고 믿어 ..
    니 인생에 가장힘든.. 지금에 시간이겠지만..
    잘 이겨내고.. 뒤에 따라올 니 기수에게 너도 도닥여주며 너에 작으나마 힘이되어줄거라 생각한다.
    사랑해 태호야.
    다시 시작일 내일 훈련 엄마는 힘듬을 헤아리지 못하겠지만.. 이겨내자.
    사랑해 5931 내 새끼~
    1262 훈련병 모두 사랑해 힘내^^

  21. 2020.10.12 06:04

    세훈 잘있지 사진을 보고 또봐도
    아들모습이 안보이네 다른 부모들도
    엄마와같은 마음이겠지 보고싶네 힘내고 훈련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