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5교육대 2주차 훈련모음


신병 1262기 3,5교육대 2주차 추가 사진들입니다.  2주차에 있었던 입소식과 병과소개 등과 함께 이제 해병대의 팔각모와 전투복을 입고 행진하는 신병 126기들의 모습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입소식에 앞서 신병들의 전투복과 팔각모 등 복장 상태를 점검하고 고쳐주는 훈련교관들의 모습을 시작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병과소개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10.05 18:43

    비밀댓글입니다

  3. 2020.10.05 19:18

    몇번을 봐도 울아들은 없네.
    이많은 사진속에 하...
    그래도 다른 아들들 멋진 모습보는걸로 대신 위안을 삼아봅니다

  4. 2020.10.05 19:32

    비밀댓글입니다

  5. 2020.10.05 19:40

    범규야~~
    우리 아들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아빠는 대견하고 자랑스럽네, 아빠가 너무 많이 걱정했었나 싶다. 우리 아들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제 안심이 되는구나.
    앞으로 훈련이 힘들더라도 이겨내고 힘내라. 어제 아빠가 전화를 못받았는데 이번주 일요일은 꼭 기다리고 있을게 목소리 듣고 싶구나..
    아들 사랑한다.

  6. 2020.10.05 19:44

    해병이들 다들 귀엽고 야무지게 생겼네요
    훈련 끝나는 그날 까지 사고없이 잘 마무리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훈련 교관님님들도 고생 많으시고 항상 내 동생들이다 하는 마음으로 훈련 시키리라 믿습니다
    사진 업로드 하시는분도 감사드립니다...사진 올리실때 이왕이면 몇소대인지 표기를 해 주시면 정말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해병이들 화 이 팅

  7. 2020.10.05 20:14

    사랑하는아들 준석아 새로운소식이 올라올때마다 돋보기쓰고 울아들 준석이 찾느라 엄마 작은눈이 커져~오늘은 아무리 애를써도 잘보이질 않네 그의 마지막 새벽훈련인지 밤인지 해병이들속에 준석이가 보이네 엄마가 보기엔살이 빠졌는데 준석인 살안빠졌다고 하네~하루가 다르게 해병이가 되어가는 모습 넘 자랑스럽고 대견해.힘든 훈련 마치고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을 하고 나면 정말 멋진 해병이가 될꺼야 엄마랑 함께 잘이겨내 보자 아들 파이팅 힘내고 준석아보고싶다.사랑해^^♥♥♥

    • 1262기 김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10.05 21:56

      준석군 어머님 저희 아들 사진 찾다가 보니 준석군 사진이 5교육대2차 - 군사기초훈련 코너에 맨위쪽으로부터 30번째 사진에 늠름하고 멋진 아드님 얼굴 사진이 나와 있으니 찾아 보세요

  8. 2020.10.05 21:59

    훈런에 염원이없는 아들들을 보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나의 아들은 어디에 있는지 눈이 빠지라고 보고있지만 사진이 흐려서 보이지가 않네요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촬영시 아웃포커싱 보다는 전채적으로 초점을 맞추어지시면 저 뒤에있는 사람도 찿아볼수 있을것 같은데

  9. 2020.10.06 00:24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울아들 배준호~
    엄마한테는 항상 애기 같은데~~사진을 보니 듬직하고 멋지고 자랑스럽다~~매일 매일 숨은그림 찾듯 아들만 찾느냐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아들 모습 하나라도 더찾을 려고 보고 또보고....엄만 슬프지 않아~울지도 않아~왜냐면 우리 준호가 엄마를 지키려고 갔으니깐~~엄만 니가 얼마나 듬직하고 자랑스러운지~~
    아들!!!우린 울지 않코 서로의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지내자~~~화이팅♥♥♥

  10. 2020.10.06 06:04

    아들아 아침저녁 날씨가 갑자기 너무추워져서 우리아들 비염 심함이 걱정이된다 전화통화때 깃발들고 있어서 빨리찾을거라 했는데 울아들 얼굴을 찾을수가 없구나 멋진군복입은 모습 기대된다 내아들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만나자 우리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1. 1262 윤승현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6 22:34

    멋진 동기들과 훈련받는 모습이 참 씩씩하고 대견스럽다 승현아
    훈련사진올라올때마다 멋진 해병속에 승현이을 찾아보는 것이 참 기대가된다
    날씨도 차가워지는데 1262기 모든해병 동기들과 같이 건강하게
    생활하렴 아빠가 응원한다

  12. 2020.10.07 09:41

    사랑하는 김현식
    할머니 할아버지가 전화받고 많이 우셨다
    목소리도 씩씩하고 잘 있단 소식에 우리 다 눈물 바람 ㅋ
    힘든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고 동기들과 서로 도우며 밥도 거르지 말고 잘 챙겨먹어라 기특한 내새끼
    꼭 수료식때 볼수 있도록 기도하마 코로나가 어서 잠잠 하기를 ..오늘도 열심히 니 사진 있나 여기저기 찾아볼께 ㅎㅎ
    사랑한다 아주많이 ...보고싶다 씩씩아

  13. 2020.10.07 13:30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오늘 편지 받아 보았단다 울아들 이제 다 컸네
    훈련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대견하네
    엄마 무지 걱정했는데
    아들! 엄마 걱정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야 한다
    엄마는 아픈데 없으니 울아들이 훈련 잘 받기만 바란다
    퇴소식때 울아들 얼굴 볼수 있으면 좋겠다
    아들 많이 사랑해~~

  14. 2020.10.07 14:42 신고

    보고 싶은 아들 / 아직은 아기 같은 우리 아들 회민아 / 널 보내고 마음이 아리다 / 가슴 한켠이 없어진것 같아 /사랑한다 / 아프지 말아라 / 넌 아빠의 기쁨이자 자랑이다 / 잘 견디고 멋있게 만나자 / 잘 놀다가 와

  15. 윤곰실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18:33

    엄마글 알아보겠지~큰 아들~잘 있지~
    홧팅~~
    사랑하고 사랑한다~💕❤

    1262 동기 해병님들도 모두 다치지 않고
    훈련 잘받고 건강하길 바래요~🍀🌈

  16. 2020.10.07 20:20

    보고 싶은 내아들!
    오늘 아침 일찍 너의 아주 작은 글씨의 손편지가 집으로 배달 되었어.
    아빠랑 편지 읽으며 엄마는 가슴이 먹먹해져오고 막 눈물이 나더라ㅠㅜ
    몇 마디 말로 다 2주간의 너의 안부를 묻고 다급함에 그져 "엄마 끈어야해 끈으래~"하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전화를 끈고 너무 아쉬워서 어쩔 줄 몰라 눈물이 났지.
    그런데 엄마한테보다 여친에게 전화를 걸었고 울었다는 소리를 듣고 조금 배신감도 느꼈다 ㅋ
    그렇지만 이해할게. 엄마니까!
    사진 찍을 때 얼굴 좀 내밀어봐 얼굴이라도 좀 볼 수 있게... 너무 보고 싶다 아들...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임작가님, 울아들 사진 많이 찍어 주세요(노안이라 그런지 돋보기 쓰고도 못찾겠어용)^^

  17. 1262기 오제혁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7 20:37

    제혁오빠!! 오늘 편지왔어!! 편지잘ㄹ봤구 일욜에 전화했을때 오빠 목소리가 바뀐것같더라..,일어나자마자 오빠목소리듣는데 좀 울컥?하더라 오빠안본지 16일됐어..너무보고싶다..😭
    적응 잘 못할줄알았는데 편지내용에서 잘 적응했다는 말에 맘이 쫌 편해지더라 아 나 오늘 사범님한테 칭찬받았어!! 옆덤블링잘했다구ㅋㅋ이제 다시 감이잡힌다는 말 해주심ㅎㅎ
    다들 오빠 보고싶어하는 것 같더라,.진짜 보고싶어 너무 엄청사랑하고 훈련 잘받고 휴가때나 영상통화나 퇴소식 때 보자!! 또 사랑해!!화이팅💕

  18. 2020.10.07 23:25

    세영아..오늘 기다리던 편지받았어^^
    좋기도하고 떨리기도하고...ㅎ
    매일 멋진 세영이모습 생각하며 기다릴께.
    아들아 넘 넘 보고싶다...
    사랑해~~~♡♡♡

  19. 2020.10.08 04:27

    사랑하는 아들 우리집 큰아들 성민아
    사진속에 아들 있나보다 정말 안보이네 며칠전 운동장에 앉아있는 사진은 어데서 보았는지,,,
    아들 건강하게 해병대에 훈련속에 훈련을 기쁘게 달게 받으며 멋지게 성장해나가는 아들이 되길 응원해 엄마가
    보고싶은 아들 엄마에게 가장 예쁜아들로 와준 우리 큰아들 화이팅 하트백번!! 이새벽에 잘자고!!

  20. 2020.10.08 20:19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울아들 사진 찾아서 이모하고 삼촌들 단톡방에 아들 사진 올렸단다
    한장밖에 없지만 아들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단다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어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
    항상 엄마가 울아들 사랑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고
    오늘도 훈련 잘 마쳤기를 바란단다
    찬웅가 엄마 걱정하지 말고 엄마 씩식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우리 웅이만 잘 지내면 된단다
    아들 사랑하는 울아들 엄마가 보고 싶지만 참고 있어
    찬웅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21. 2020.10.09 00:07

    아들아~
    편지받고 많이울어었네
    영상 어디서 보는지 몰라서 더 찿아봐야겠어~
    항상 엄마 말에 귀 기울여주고 듬직한 우리아들
    동생들도 다 잘지내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단다
    7주가 얼릉 지나갔으면 좋겠다
    항상 우리아들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잔단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