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15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62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메시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 보실 수 있습니다


 응모기간 : '20. 10. 7.(수) ~ 10. 10.(토)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응모 횟수 : IP당 1회 가능  (한번 제출 시 재작성이 불가합니다)

■ 당첨자 공개 :10. 16.(금) 오후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15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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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09 21:00

    1262기 3839 훈련병 강원주.
    오늘도 수고했다.
    가족들은 편안하게 집에서 휴식을 했는데 ~
    너에 소포와 편지을 받고 눈물이나서 다울었다.
    첫 휴가나오면 맛있는 음식 많이 해줄게~^-^
    몸건강이 훈련잘해라 ~
    사진에 모습이 넘 멋지더라~^-^
    가족 모두가 항상 사랑하느것 알지 ~
    파이팅!

  3. 2020.10.09 21:27

    아들! 엄마야 울아들 오늘도 여전히 강행된 훈련 잘이겨내고 있겠지 너에 물품과 편지받고 엄만 안울수가 없더구나 ㅠ 삼겹살 먹고싶고 맛있는밥 먹고싶다는 울아덜~ 수료식날 맛있는 삼겹살에 밥먹이러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지만 코로나라는 장벽이 너무야속하다 아들아 잘 참고 이겨낼수있지 건강하게 만나게 되는날 실컷먹는거야 화이팅이다 내새끼'

  4. 1262기 송민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09 23:03

    1262기 5640훈련병 송민준~
    충성!!
    사랑하는 아들 한주한주 해병대 홈피에 올라오는 아들 사진 찾아보며 한주 한주 멋지고 씩씩한 해병군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울아들은 잘 적응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는구나.
    어제는 아들 소지품과 편지 받고 쬐꼼~~ 울었단다~ㅜㅜ
    그리고 아들 신고 갔던 운동화를 현관에 잘 모셔놓고 있단다
    늘 당부하는말이지만 늘 건강 잘챙기고 열심히 생활하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도 누나들도 매형들도 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건이가 가끔 민준이 민준이 찾는단다. 그때마다 외삼촌은 탱크타러갔다고 한단다~ㅋ 사랑해 아들~ 화이팅!!

  5. 2020.10.10 00:14

    아들~ 후후 시암리까지 자전거타다 곳곳에서 해병대 군인들보니 남같지가 않네 우리아들 모습이 보여서 웃음도 나오고....우리 석우도 머지않아 저러고 있겠구나....
    아들 오늘하루도 훈련잘 받고 잠자리에 들었겠지 25일후면 수료식인데 코로나때문에 어떨지 모르겠구나 지금 현재로는 많이 확산되는건 아닌것같은데 우리모두 다같이 조심해야겠지 모두를 위해서도~ 후후 수료식때 못가면 우리아들 대신 이쁜 은진이 만나 맛난것사줘야지 싶네~ 사랑하는 아들 잘자렴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였단다~

  6. 2020.10.10 11:55

    해병대....
    우리 가문의 영광!
    형이 얼마전에 전역해서 얼씨구나~ 기뻤는데 울막둥이가 용맹한 해병대를 지원해서 한편으론 걱정도 되었지만 뭐든 잘하는 막둥이니깐 하면서.....
    오늘도 무사 훈련을 기원해본다. 군대에서는 전우가 최고다!!!
    내가 어렵고 힘들때 함께하는 동료가 살아가면서 막둥이에게 큰 자산이 될거라 믿는다.
    훈련병 서주한 오늘도 힘차게!!!

  7. 2020.10.10 14:04

    아빠 저 해병대 갈게요
    약속을 지킨 큰아들 상훈아!
    힘든 훈련을 이겨내면 넌 분명 강인한 무적해병으로 한 발짝 다가가고 있을꺼야.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부여받는 순간까지 긴장풀지말고 잘 버텨주길 아빠는 믿는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정예해병으로 변한 1262기 수료식이 보고싶다.
    5117 이상훈 아들 화이팅
    1262 필승

  8. 2020.10.10 14:59

    주말 오후 아들에게서 온 박스 하나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구나
    언제나 철없는 개구장 이로만 생각했던 엄마의 사고가 완전히 바뀌는 순간이었어
    아들 너는 우리가족의 그리고 대한민국의 방패 이며 기둥 이란다
    자랑스럽다 나의아들

  9. 2020.10.10 15:10

    손세영 마르코...안녕 큰아들^^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누워잠들때까지 생각나는 우리큰아들...하루하루 힘든 훈련에 혹 발목은 괜찮은지.. 엄마가 발목때문에 해병대간다는걸 말렸음에도 넌 괜찮다고 할수있다며 가겠다했지. 믿고보내긴했지만 엄만 여전히 걱정되고 잘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구나. 항상 조심하고 엄마가 응원할께. 사랑한다 손세영~~♡♡♡

  10. 2020.10.10 15:21

    천하무적 1262기 해병대 입대날부터
    대한민국 구신들 다~ 죽었다고 복창하고 있단 소문이~~~
    막내조카 잘하고 있지요?
    어느날 해병대 지원했다는 말듣고 마니 놀라면서도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마니 힘들겠지만 앞으로 살아가는 첫 걸음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길바란다.
    주한아
    아프지 말아야한다.
    해병대 정문 통과할때 그모습으로 꼭 오너라~
    대한민국 1262기 해병대!
    화이팅!!!

  11. 2020.10.10 18:56

    멋진 아들 이도균!
    엄마와 둘이서 아침에 일어나
    21번째 맞이한 아들의 생일상을 차리면서
    빈자리와 함께 미역국을 먹었구나
    아들의 목소리와 함께 전화가 걸러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갑자기 당황햇구나
    걱정하지 말라는 아들의 씩씩한 목소리를
    들어니 남자로써 뿌듯 하더구나
    지금까지 해 왔듯이 남은 훈련기간도
    멋진 군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이도균 화이팅!

  12. 2020.10.10 19:35

    사랑하는 우리 아들 현근아!
    오늘 짧지만 우리 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단다.
    토요일, 일요일이면 우리 아들 전화바로 받으려고 핸드폰을 항상 가지고 다닌단다. 물론 소리도 크게 하고.
    그래서 전화를 바로 받은거야! ^^ 엄마 잘 하고 있지?
    이곳에서 우리 아들 사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생활하는 모습보며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감사하구나!
    무척 힘들텐데 울 아들 잘 견디며 멋진 남자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힘이 나는구나!
    우리 가족 모두 너를 응원한단다. 자랑스럽다. 우리 아들. 멋지다 우리 아들 현근아!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다. 사랑한다.

  13. 2020.10.11 00:09

    2주차 주말 전화에 엄마가 전화를 못받아 많이 아쉬어했는데 오늘 아침에 드디어 아들 전화를 받았습니다.3주라는 시간동안 아들 목소리를 듣지 못하다가..오늘 통화하면서 눈물 흘리네요. 자식은 자식인가봅니다~~ 옆에있는 저는 목소리도 못들었습니다. 휴 아빠도 듣고싶은데요. 1262기 훈병들 모두 무사히 수료하기를 기윈하며 기도합니다 3964최현서 파이팅~~

  14. 2020.10.11 01:23

    김형원~엄마가 가게한다고 바빠서 너의 전화인거같은데 못받아서 너무속상하고 훈련소간지가 벌써3주나 지났는데목소리도한번못들었구나~엄마도 아들 보고싶어도 참고 기다리고있을테니 훈련씩씩하게 잘받고 ~~
    자랑스런 우리김형원5906훈련병화이팅~~~
    1262훈련병들 다치지않게 기도하겠 습니다
    화이팅~~~

  15. 2020.10.11 19:54

    우리아들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를 맞이하고 있겠지~
    엄마,아빠 쉬는날되면 자전거 라운딩중 오늘은 엄마가 기운이 없어 가까운곳으로 하천따라 마냥갔더니 구례동까지 갔다왔네
    1시간 반정도 걸린것같아 엄마 챙기다 아빠가 넘어지서 무릎을 다치셨네 후후 영광의 상처~ 한살이라도 젊을때 했어야 하는데 무리는 무리네~
    그래도 우리아들도 이겨내는데 엄마, 아빠도 편안함보다는 뭔가 해내는 계기를 만들어 볼려구 우리 서로 화이팅하자 아자 아자~할수있다~
    사랑하는 아들 편안한밤 되렴~ 하늘보다 더 만큼 아들을 사랑한단다~

  16. 2020.10.11 21:40

    사랑하는 우리아들 지형아~
    오늘은 일요일이네 어제 아들전화받고 첨에 전화왔을때는 그리울더니 어제 목소리가 좋더라 점점해병인이 되어가는구나 자랑스럽네 오늘은 종교활동있는 날이지 사회에서는 먹지도않던 초코파이 훈련소에서는 아마도 꿀맛일거같다 그치? 이제 극지주가 시작되는구나 엄마가 늘 말하는거 알지? 사람은 돈만 저금하는거 아니라구 착한것도 저금하라고 했지 힘든동료 외면하지말고 끝까지 도와서 함께 해야한다 알았지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끝까지 잘하자
    사랑한다 지형아~~~♡♡♡

  17. 1262 기 3837 김예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1 22:06

    나라를 지키는 무적해병 김예훈 훈병^^
    보고싶고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스러운 예훈 훈병 ..오늘도 마린보이 블로그를 다시 본다
    지금 저녁 10시구나 .취침도 과업중에 하나이니 잠자리에 들었겠구나,. 태어나서 집 떠나 처음 겪어보는 생활이 많이 힘들거라 생각된다
    그래도 씩씩한 네 모습에 감동 받았단다. 해병이 조교님들이 잘 돌봐주겠지?
    아빠는 아들 믿고 기다린다 사격도 잘했다고 들었다. 뭐든 잘 이겨내고 잘 해낼거야..
    보고싶지만 참고 예준이도 엄마도 네가 자랑스럽단다

  18. 2020.10.13 15:35

    블로그에선 울건이 얼굴이나 사진을 찾아보다 포기 ㅜ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은 괜찮은지
    걱정부터 앞서는구나...
    어렸을적부터 겁이 많아서
    엄마를 걱정시키더니 해병대를 지원하고
    또 힘들다는 말한마디 없이
    훈련 잘 받고 있다는 수화기 너머의 건이 목소리를 들으니 엄만 그게 더 맘이 아프지만
    울사랑하는 건이가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인이 되어 건강하게 엄마곁으로 돌아 올거라 믿고 기도한단다
    오늘도 훈련 열심히 조심히 받고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아들 화이팅!!!

  19. 2020.10.13 21:48

    날아라마린보이 신병 이벤트에
    당첨되는 영광을 누리게 해주세요~~~~^^
    사랑한다 아들아~~~~~

  20. 2020.10.14 23:33

    정빈아 정말 보고싶다 ~
    3초의 동영상도 넝넘 행복하게 보고 또 봤지만 울아들 이벤트에 당첨되어 멋진얼굴도 보고 편지도받음 얼마나좋겠니
    10월4일 생일도 추석도 훈련하면서 보낸 아들
    꼭 당첨되길 비나이다~~!!!

  21. 2020.10.15 21:41

    아들~ 오늘도 잘지냈지?
    엄마도 이른아침에 구미들러서 일보고 대구에가서 여러가지 일보고 저녁먹고 좀전에 들어왔단다.
    아들의 빈자리가 참으로 넓구나
    아빠 돌아가시고 어린 너를 키우며 나도모르게 네가 마음의 기둥이되었나보구나~
    기대가 큰만큼 바라는게 많아 너를 속상하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흔들리지않고 잘자라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또 사랑한다~
    꿀잠 꿀몽으로 행복한 밤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