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1262기 영상편지는 다음주 월요일(12일) 또는 화요일(13일) 중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마린가족 여러분들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 월요일 1262기 훈련사진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ps. 현재 진행되고 있는 블로그이벤트 많이 응모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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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09 20:24

    작가님~수고 많으십니다. 감사드리구요. 3교육대 3601 임진완 이모입니다. 사진을 아무리 확대해서 눈이 빠져라 찾아봐도 3601 임진완 훈련병 얼굴을 못 찾겠어요. 9월29일 올린 사진은 확인 했는데 다른 모습을 보고 싶어요. 어렵다는것을 알지만 혹시나 하는 간절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3. 2020.10.09 21:19

    아침 저녁으로 버스안에서 걸으면서 시간 날때마다 아들의 훈련모습보면서 뿌듯해하면서 힘을 얻고 엄마도 열심히 일하면서 아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편지 읽어보고 얼마나 기분도 좋고 엄마는 아들 너무너무 달커준거 같아서 감사했고 탈없이 훈련한다는 말에 더욱 힘이 난다~~아들의 웃는 얼굴은 언제 보았는지 다시보고 싶어 이벤트에 참기한다고 올려봤는데 안올려진거 같기도하고~~실망보다 어떻게든 볼수 있는기회가 있을까 싶어 뭐라도 해보고싶은데 안되는가보다 ㅎㅎ 아들 동현 멋진 해병대 군인으로 멋진모습 볼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사랑한다~~~자대배치 받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마치기를 바라고 기도 한다 엄마의 아들 동현 홧팅!

  4. 2020.10.09 23:16

    작가님
    수고 많으십니다
    매주 작가님 덕분에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처음엔 아들 얼굴 찾기 힘들어서 신고간 신발을 찾아서 아들을 찾기도하고 눈썹모양 귀모양을 보고 찾아보기도하고
    참 행복한 시간이면서도 애가 타는시간이랍니다
    그러다 아들 얼굴 한컷이라도 나오면 캐쳐 채쳐해서 저장하고 훌륭하게 훈련하고있는 아들 자랑도하고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5. 2020.10.10 15:26

    아들 이젠 조금은 안심이지만 그래도 훈련때는 늘 안전하기만을 기도한다 아까 아들 목소리 들으니 활기차고 잘 지내는거 같아서 안심했다 편지엔 특별한 말 하지 않고 일상적이만 맘은 언제나 늘 아들 안전하게 잘 훈련받길 바라고 동기들과도 늘 양보 이해하고 잘 지내길 바란다.아들 멋진 모습을 늘 기대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울 아들은 더 멋진 해병이 될거고 뿌듯뿌듯 최고 최고 아들 사랑한다

  6. 2020.10.10 22:52

    1262기 5851 번 영상편지 기다림에 지쳐 흔적 남기고 갈려구 합니다ㆍ 보고 싶은 맘에 하루 하루 한시간 아니 몇초가 초조 합니다.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잘 있을거라 믿으면서 마음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 울 아들 빨리 보고 싶어요 !

  7. 2020.10.11 15:51

    혹시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면
    퇴소식 진행하나요

  8. 2020.10.11 15:53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고맙고요
    혹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면
    퇴소식 진행하나요

  9. 1262기 김현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1 19:05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분들 노고에 뭐라 감사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잘 훈련 받고 있는지 부모 마음은 항상 좌불안석 인데 운영자님들께서 올리신 사진으로 얼마나 안심되고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정말 머리숙여 감사함을 전합니다

  10. 2020.10.12 01:55

    언제든지 기다립니다~~
    다만 마스크만 씌우지 말아주세요^^
    외부인과 접촉이 없고, 훈단에서만 생활하는데~
    굳이 생활반에서조차 마스크를 쓰고 찍는건,이해가 안됩니다. 평생 남을 추억입니다~
    작은 배려부탁드립니다^^

  11. 1262기 이승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09:13

    항상 감사합니다. 월요일이면 사진이 기대 됩니다. 수료식에 꼭 참석하여 아들 얼굴 보고 싶습니다.
    늘 수고하시고 1262기 훈련단들 사진 많이 많이 찍어서 이렇게 얼굴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필승!

  12. 2020.10.12 11:03

    비밀댓글입니다

  13. 1262기 이재혁 파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12:54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다른 아들들 모습보며 하루하루 변해가는 훈련병들 모습으로 위안 삼습니다.
    수료식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14. 2020.10.12 20:49

    매주 훈련병 사진 올려주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월요일이 이렇게 기다려질수가 없네요~
    돋보기를 쓰고 아들모습 찾다가 안보이면 철모번호 5640을 찾다가 ~숨은 그림찾듯 겨우 찾아내면 기쁜마음에 얼른 캡쳐해놓고 틈날때마다 쳐다보곤하는게 요즘의 낙입니다.
    우리아들 민준이 사랑해~그리고 1262동기 여러분 화이팅!!

  15. 2020.10.13 08:58

    이렇게 매주 사진 올려주시느라 작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아침 아들 얼굴 한컷 찾았습니다.
    많은 훈련병중에 아들 찾는게 보물찾기 하는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 그 보물을 찾았습니다. 공중돌격훈련하러 막 뛰어가는모습
    넘 자랑스럽습니다. 1262기 훈련병들 힘들겠지만 부모님들 응원에 힙입어 힘내시 바랍니다
    필 승 !!!!

  16. 2020.10.13 09:42

    모퉁이 작은 한컷이라도 찾아서 확대 캡쳐후 보고 또보고 눈물짓곤합니다. 너무 큰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105 윤민혁화이팅! 1262기 모든 훈련병아들들화이팅!힘내라!!

  17. 2020.10.14 15:31

    완소마린님~짧지만 그래도 영상으로 볼기회를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들 편지 잘 받아보았다 영상도 보고 또 보고 행복해하고 있단다
    아들 이제 점점 훈련의 강도가 높아질텐데 우리아들 감사하게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셨으니 당근 잘 이겨내리라 믿지요! 아들 사랑한다~~~

  18. 2020.10.15 20:49

    비밀댓글입니다

  19. 2020.10.15 23:37

    완소 마린님~^-^
    감사합니다
    월요일이 넘 기다려집니다
    훈련모습에선 찾지 못했지만 짧은 영상에서 아들 얼굴 목소리 듣고 울컥했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1262기 아들들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20. 2020.10.16 10:50

    1262기 3119 강석빈맘입니다.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멀리 늦둥이 둘째아들을 해병에 보내놓고 걱정이 앞서는데
    사진과 영상을 올려주셔서 힘들게 힘들게 겨우 가장 비슷한 두장을 찾아
    사진으로 보게되어 참으로 기쁘고 반가웠어요.
    영상에서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에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그래도 모습은 씩씩해 보여서 안심입니다.
    이벤트 참여를 하였기에 혹시나 했는데~~
    암튼 작가님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62기 우리 아들들 모두모두 화이팅!!!

  21. 1262 기3837 김예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6 18:45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혹시 영상을 파일로 받을수는 없을까요?? 수료식도 못가보는 상황이라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네요. 동영상이라도 부탁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