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교육대 3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2기 3교육대의 3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2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3,5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전투수영, 참호격투, 목봉체조, 구보 등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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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12 15:59

    큰 화면을 빌려서라도 우리아들 찾아보려 pc방까지왔는데 우리 아들은 어디있는거임?
    아직 한시간 더 남았으니까 좀더 노력해 볼까?^^

  3. 2020.10.12 16:37

    사랑하는 아들♡♡♡
    3551번 유동현 훈병^^
    넘 멋지십니다.쵝오!!!
    얼굴은 잘못찾았지만 여전히 열씸하고 있을거라
    믿기에 상상으로 그려보아도 울아들이 제일 멋짐니다.ㅎ
    주말에 통화할때도 말했지만 항상 부상조심,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공,감기조심하구요^^
    늘 너를위해기도하구 또 응원하구있으니까~
    이번주 훈련도 잘받고 또 한걸음씩 나아가보자^^
    잘먹구 잘자구~피곤하겠지만 가끔 꿈속에서 만나자^^
    7주간훈련 건강히 받고 수료하자♡♡♡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

  4. 2020.10.12 17:08

    사진 감사합니다!
    위로가 됩니다!
    필승!

  5. 2020.10.12 17:08

    감사합니다!

  6. 2020.10.12 20:44

    3643번 이재혁 맘에요~
    울 아들은 어딨는겨? 통 보이질 않네요ㅠㅠ
    그래도 이 가운데 잘 있을거라 여기고 맘 편히 오늘도 보냅니다!!!
    지난주는 훈련양이 제법 많았던듯 하네요.
    작가님~모두 멋지게 훈련받는 모습 잘 찍어주시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20.10.12 21:24

    작가님 사진 감사합니다.
    아들은 찾는 순간 기쁨과 행복이 넘치네요~
    이번주 훈련도 힘내서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8. 2020.10.12 21:41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오늘 아들 찾았네~~ 1,2주차에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못 찾았는데ᆢ오늘도 그냥지나가나 했는데 맨 끝 사진에 멋있게 나와있네~~사진보니 훈련한다고 고생많았겠는데 주말에 전화할때 너무 밝은 모습으로 전화했네~~엄마아빠 걱정할까봐 그런것 같기도 하고~~
    남은 훈련도 멋있게 잘 헤치고 나가리라 믿어~~아들 화이팅!!!
    작가님 ~덕분에 울고 웃습니다~~~감사합니다

  9. 1262기 3330 박유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2:59

    3330 박유강 화이팅! 비록 널 찾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사진들을 보니 네가 어떻게 훈련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임영식 작가님,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3330 박유강 사진 멋진 거 하나 건지길 기대하며, 모두들 화이팅!

  10. 1262 기3837 김예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3:13

    우리아들 김예훈 멋지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있구나.. 사진에는 없지만 담엔 꼭 찍어주세요 작가님!!!!! 3837 김예훈 아빠가 보고싶지만 오늘도 참는다

  11. 2020.10.13 01:06

    3958 한강훈 잘 한다~ 화이팅^^ 사랑해♥

  12. 2020.10.13 11:30

    3134 이서준 멋찌다~
    훈련대기하고 있는 사진 겨우 한컷이지만 엄마에게는 너무 소중한 아들이다 ~
    담번엔 멋진 컷 하나 건져볼께, 엄마눈이 문제일수도 있다 ㅎ
    안보이는 곳에서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남은 훈련 잘 이겨나가길 열심히 기도할께
    1262 아들들 화이팅~

  13. 2020.10.14 13:07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20.10.14 19:29

    3601 임진완! 사진보며 눈물 나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어. 화이팅!!!
    작가님. 감사합니다.

  15. 2020.10.15 21:24

    3312 손민성!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 고된 훈련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 든든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해 베이비 화^이^팅!

  16. 2020.10.16 05:00

    이시간이면 아직은 자고있겠지...어제의 훈련은 잘 마쳤는지...오늘의 준비는 잘 하였는지...아직도 이런걱정한다면 우리아들을 못 믿는거겠지~
    후후 사랑하는아들 오늘 일찍 아빠는 골프가셨네 아빠 가시고 바로 아들한테 보고하는거지~ 엄마도 다시 골프에 도전해 보지만 나이가있어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드네~간신히 찾은 아들사진 보고 또 찾아봐도 더 찾을수는 없네 한장이라도 보니 다행 ~ 완소마린님 임작가님 항시 수고가 많으세요 덕분에 부모님들이 편안히 지낸답니다 감사드려요~아들 오늘도 화이팅~ 외쳐본다

  17. 2020.10.16 21:14

    3635 성민아 !!우리 아들 사진한장이라도 볼수 있을까,,, 훈련사진 도무지 볼수가 없네 ㅠ 고공낙화훈련등 다이빙 ,,,장한 대한의 아들들 훈련에 임할수있도록 교관님들 감사합니다
    내 아들 못찾았지만 우리의 아들들의 모습에 함께 감동 울컥 우리나라 희망있음에~~ 사진 감사합니다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건강하고~~

  18. 2020.10.18 19:20

    3928이량근 멋지다 장하다
    이제 아빠랑 다이빙도 하겠다
    좋아 우리 아들이랑 다이빙 시합하고싶다

  19. 2020.10.22 14:19

    작가님 교관님 감사합니다.
    1262기 모두들 응원합니다.

    사진을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또 없구나~ㅠㅠ
    보고싶은 내 아들~~~서준우!

    엄마는 매일매일 응원한다!!! 화이팅~~~
    사랑해❤❤❤

  20. 2020.10.22 20:25

    익현아~~~큰고모
    저 많은 훈련병 속에 혹시나 니 번호가 있나
    눈이 빠지는줄...
    언제나 너무나 소중한 너
    항상 건강하고
    어디서든 긍정적 사고
    응원 한단다 .
    사랑해~~~^^
    1262기 아들들 화이팅!!!

  21. 2020.11.05 13:1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