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5교육대 3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2기 5교육대의 3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2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3,5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전투수영, 참호격투, 목봉체조, 구보 등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숙달된 조교의 멋진 시범 장면입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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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12 18:42

    인엽아^^길쭉하게 목 빼고 서서 열심히 보는 모습 참 보기좋네~~~^^
    어때 뿌듯하지??^^최선을 다한 우리엽이 멋지다 짝짝짝!!^^ 인엽아 보고싶데이^^
    인엽이 화이팅 1262기 화이팅~~!!^^

  3. 2020.10.12 18:42

    인엽아^^길쭉하게 목 빼고 서서 열심히 보는 모습 참 보기좋네~~~^^
    어때 뿌듯하지??^^최선을 다한 우리엽이 멋지다 짝짝짝!!^^ 인엽아 보고싶데이^^
    인엽이 화이팅 1262기 화이팅~~!!^^

  4. 2020.10.12 18:42

    인엽아^^길쭉하게 목 빼고 서서 열심히 보는 모습 참 보기좋네~~~^^
    어때 뿌듯하지??^^최선을 다한 우리엽이 멋지다 짝짝짝!!^^ 인엽아 보고싶데이^^
    인엽이 화이팅 1262기 화이팅~~!!^^

  5. 2020.10.12 20:31

    민준아~~ 매주 월요일이면 우리아들 찾기하느라 눈이 바쁘다~ㅋ
    열심히 최선을 디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는 우리아들 모습 너무 보기좋고 멋지다
    민준이 화이팅!!
    1262기 훈련생동기여러분 화이팅!!

  6. 2020.10.12 20:36

    상인아 아무리 찾아도 우리 아들이 보이지 않네 보이지는않지만 어디에선가 열심히 잘듣고 잘 따라하겠지 아들은 수영도 교육 받는데 잘 못하는데 잘했는지 걱정이네

  7. 2020.10.12 21:07

    5949 박찬현~^^ 점점 훈련이 힘들어지는것 같아~ 힘들어지는 만큼 씩씩하고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겠지?^^ 11미터에서 뛰어내린 소감이 어떤지? 10미터에서는 많이 뛰어내려봤는데.....물과 땅 차이가 있나? ㅋㅋㅋ 휴가나오면 들려줘~ 힘들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고 있는것 같아 엄마는 마음 놓고 있어~ 잘 할거라 믿으니깐~~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오는 사진 속에서 스쳐지나가는 너의 모습이라도 찾기 위해 보고또보는데 오늘은 찾았당~~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모습 멋져~ ~~ 끝까지 다치지 말고 , 사랑해~~~찬현아~~

  8. 서원국(서범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1:27

    범규야 지난주는 많이 힘들었겠다. 목봉체조 행군 막타워 훈련받느라, 철모에 5718번 달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아빠 마음이 짠하기도하지만 대견스러움이 더 크구나.. 우리 아들은 해낼수 있을거야.
    무적해병 서범규 하이팅!

  9. 2020.10.12 21:32

    먼저 작가 임영식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려야겠네요~~감사합니다~~아들의 훈련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3주차 훈련모습을 하나하나보니 어찌 훈련받고 생활하는지 보는순간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엄마가 할수 있음 엄마가 나눠서 훈련받고 싶은 마음도 생기는구나~~어리게만 보이던 엄마아들이 어쩜 그리도 멋지고 든든해보이는지~~더욱 멋진 해병대 모습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마음을 든든하게 하고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구나~~열심히 생활하고 훈련받아줘서 고맙구나~~얼마남지 않은 훈련기간 자~~알 마치기를 응원한다~~엄마도 열심히 밖에서 일하면서 지내고 있을께~아들이 힘이되서 그런지 군대간 이후로 더욱 아프지않고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말고 화이팅 한다 아들~~쌀쌀한 날씨에도1262기 아들들도 감기조심 건간 조심 화이팅 합니다. 필승! 아들 동현아 비염도 그렇고 군대에서 나아져서 나오길~~필 승 !

  10. 1262기 김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1:58

    사랑하는 진현아! 너무 대견하다!
    점차 강도가 높은 훈련임에도 너무나 능숙하게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감동 그 자체다.
    이번 훈련에서는 5751번을 못 찾았는데. 시간 내서 다시 또 찾아볼게. 그 대신 형욱이는 교번으로 찾았어.
    형욱이 엄마 톡으로 사진 전송해 드렸어.
    가려진 모습이지만 눈에 선하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조심해서 훈련해~~~
    1262기 동기들 너무 잘 생겼더라.
    다들 훈남들만 해병대 지원하나봐!
    멋진 1262기 화이팅! 사랑해!
    진현아! 많이 사랑한다

  11. 1262기박찬웅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2:17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울 아들 사진을 찾았는데 얼굴을 볼수가 없네
    그래도 울아들 얼굴 조금이라도 볼수가 있어서 좋기는 한데 자세히 슬프다
    어제도 울아들 전화 기다리고 있었는데 ...
    그래도 웅이가 훈련을 잘 받고 있는거 같아서 걱정이 덜하기는 하네
    웅아 힘들더라도 잘 이겨내고
    울아들 사진으로 보니 엄마눈엔 울아들이 제일 잘 생겼어
    아들 엄마하고 형아도 잘 지내고 있으니 우리 웅이도 훈련 잘 받고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엄마가 아주 많이 사링해^^

  12. 2020.10.12 23:22

    멋지다5125훈련병 김고운! 가평가족여행 갔었을때 무서워서 번지점프 형만혼자하고 돈내놓고 돈만 날렸었는데 우리아들 공포증 이기고 성공했구나 쵝오다 해병대는 무서울게 없는거 같구나 그러면서 남자로 거듭나겠지 울아덜 한주도애썻다 사진보니 즐기는것도 같아서 엄마도 미소가 지어진다 이제 반 남앗다 아들 참고 이겨내자 사랑한다 ❤1262훈령병 멋진 아들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최고의 해병인이 되기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13. 2020.10.12 23:37

    우리 아들 찿았넹~ㅎ
    넘 기쁘네~우리 아들 너무 멋지고 최고네
    자랑스럽다 현승아~
    힘든 훈련 잘 해내고 있구나 화이팅~아들
    사랑해용 💕 💜

  14. 2020.10.13 00:08

    우리 원진이 얼굴 찾을 수가 없네~~
    3주차에는 얼굴 안보여서 섭섭하지만 우리 훈련병들 씩씩한 모습 보면서
    원진이도 그속에 있을거니깐 위안 삼아야 되겠다.
    훈련 잘 이겨내라 아들.
    엄마가 응원할께. 사랑한다 아들~~

  15. 2020.10.13 03:38

    5554번 훈병생 힘내용^^♡
    나의 해병이 보다 더 빨리 사진 찾았어용^^
    나의 해병이도 5554번 이었담당^^
    다치지 않게 집중 또 집중 해서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람당^^

    5554번 훈병생
    홧~~~~~~~팅♡♡♡♡♡♡♡

    1262기생분들
    모두모두 힘내시고♡ 무사무탈♡
    홧~~~~~~~팅♡♡♡♡♡♡♡

  16. 2020.10.13 12:58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어제 아연이한테 우표 보냈어
    엄마가 찾지 못한 사진도 보내주었어
    아들 울아들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넘 기특하단다
    아들 고마워!
    잘 커줘서~~~
    아들 엄마가 항상 사랑하는거 잊지말고
    많이 사랑한다^^

  17. 2020.10.14 06:59

    오늘 포항날씨는
    쌀쌀하지만 춥지는 않다고하는데
    새벽에 일찍일이어나
    지금이시간 열심히 뛰고있을 아들이 차암그립고
    보고싶다.
    사랑하는 지훈아 ♡
    너의 얼굴 찾기가 왜그리도 힘드니?
    어딜그리 꼭꼭 숨어있을까??
    스쳐지나가는 얼굴이라도 보여줄래???
    우찌 📷만 다~~ 비켜서 훈련을 받는지 ㅜ
    며칠전엔 너를 찾다
    스쳐지나는 비슷한 얼굴을 보고
    "그냥 얘를 내아들이라 할래" 했더니 아빠도 마음이 짠한듯이 아 ~그놈 어딜 숨었는지 한숨만 ㅜㅜ

    아들 ~
    편지에 먹어도 배가 많이 고프다고하던데
    할수만있다면 지금 당장 대형 간식차라도 끌고가
    1262기 훈병들 간식한번 실~컷 먹여보고 싶구나
    극기주시작~
    오늘은 전투사격에 완전무장 행군이구나
    힘들다생각말고
    즐긴다~ 생각하면 잘이겨낼거야~
    빨강명찰 다는 그날까지 우리 화이팅하자

    담주는 숨박꼭질 그만하고ㅎㅎ
    멋진아들 얼굴 좀 보여다오
    사랑한다 우리 착하고 멋진 아들~

    1262기훈병들 5218 배훈지훈 필승!!

  18. 2020.10.14 17:52

    서현아 오늘도 엄마가 널 찾았어 ~~~~
    어디에 있든 넌 항상 빛이나
    몸조심하구
    널 위해 뜨거운 응원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짝짝~~~~~~~

  19. 2020.10.15 20:48

    범규야 편지 잘 받았다. 우리 아들 아빠 눈에 잘 띄게 나왔네, 산악 행군도 하고 힘든 훈련을 잘해내고 있다니 엄마 아빠는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구나.
    빨간명찰을 단 범규를 보고싶구나.. 힘내고..

  20. 2020.10.15 23:26

    봐도봐도 보고싶구나~~우리아들 강도높은 훈련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잘 견디어냈구나 자랑스럽다 고마운 아들 멋지게 자라줘서 선택당하지않고 선택해줘서 그 선택에서 후회하지않아서 고맙다~~
    오늘도 건강하게 훈련잘하길 무척무척 보고싶구나 ~~오늘 편지를 보고 더욱더~~~♡♡♡

  21. 2020.10.16 17:18

    매번 봐도 봐도 또보고~~
    우리아들은 카메라를 피해다니는건지?ㅠㅠ
    5113이상윤좀 찍어주세요~~ㅠㅠ
    ㅋㅋㅋ상윤아~ 엄마 떼쟁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