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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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12 18:32

    우리 아들은 못 봤지만 열심히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요 사랑해 아들

  3. 2020.10.12 18:41

    우선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현근아! 오늘도 아들 사진을 찾았다. 사진보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며 마음이 아파왔는데 울 아들 카메라를 봐서 ㅋㅋㅋ 엄마가 웃고 말았구나! 3주도 정말 고생 많았구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4주의 시작인데 울 아들 잘 해 왔으니 이번주도 또 화이팅! 하자! 주말에 전화 기다릴게~ 사랑한다. 울 아들. 보고 싶다 현근아~

  4. 1262 기3837 김예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19:34

    우리 아들 김예훈! 멋지다^^
    건강하게 잘 마쳐주길 바란다
    사진만 봐도 고생이 느껴진다 예훈아 사랑해^^ 보고싶다

  5. 2020.10.12 20:51 신고

    5714이태성 구보하는 모습이 뒤쪽이지만 아들을 알아볼 수 있었네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반갑네요.. 멀리 떨어져있으니 더 그립고 그렇네요^^
    하루 하루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와졌나 궁금해지고 보고싶은데 정말 작가님 고맙습니다. 사진에 나오지 않은 훈련병들도 곧 나올겁니다.
    이제 힘든 주가 시작된다던데 잘 해냈으면 좋겠네요... 아들아 항상 널 응원한다... 가족들은 언제나 널 사랑한다는 거 잊지마라... 사랑한다.

  6. 5540 박정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1:07

    아들! 오늘도 사진으로 아들을 보네. 빨간 활동복 속의 살짝
    나온 아들의 얼굴을 찾았다.아들!! 이제 딱 반 지났다. 훈련 잘 받고, 씩씩한 모습으로 지내라. 오늘도 고생이 많았다. 아들...

  7. 1262기3301심영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2 21:25

    여전히단체로잇을땐너의사진을찾기힘들구나~그래도엄마는너를알아볼수잇단다기둥으로가렷어도팔부분만나와도3302옆은너란걸~사랑해영호야~♡

  8. 2020.10.12 22:27

    창복아~ 지난주 힘들었지,, 고생했어~ 토닥토닥
    그런데 보람되게두 너의 멋진 낙하사진 나왔어~ㅎ
    공포가 느껴진다는 11m에서 멋진 자세로 낙하하는 모습 원컷으로 나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그런데 기쁘면서두 마음 한켠이 왜이리 찡하던지,,ㅠ
    1주 2주 3주 정말 너무나도 잘 임하고 있는 늠늠하고
    기특한 아들 모습에 얼마나 대견스럽고 감동인지
    정말 울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구나,,
    남은 훈렫도 잘 이겨내서 진짜 멋진 사나이 되어 건강하게
    퇴소 했으면 하는 바램 가져본다,,
    아들 사랑해~♡ 힘내구! 용기 잃지마~

    * 작가님 안녕하세요~^^
    사진으로라두 아들들 모습 볼수있게 해주시고, 길이길이 인생샷 될것 같은 멋진 사진들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보물같은 사진들이 한컷한컷 다들 너무 잘나와서 기분도
    너무 좋으네요~ㅎ

  9. 2020.10.12 22:42

    에고 아들 찿기 힘드네요
    안보여요...
    현승아 힘든 훈련 잘 했네
    찾지는 못했지만 씩씩하게 잘 했을 아들 모습이 그려진다 우리 아들 자랑 스럽네
    이제 남은 훈련도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

  10. 2020.10.13 01:02

    3958 강훈아 엄마가 오늘도 울아들 찾았어~ 고마워 사랑해

  11. 1254기Yong세헌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3 03:26

    1262기생분들 멋지 십니다
    무사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힘찬 응원 보냅니다
    아짜~~아짜~~홧이띵! !!!!임당

  12. 2020.10.13 11:24

    사랑하는 아들아 2소대 2생활반 분대장이 되었다고 하더니 사진에서 널 찾았다 아빠가 사진 찾기 달인이 되어가는가 보다 교번이 있으니 뒷모습도 알아볼수가 있고 임작가님 덕에 이렇게 부모들 마음의 위안을 삼을수 있어 감사하다. 통제된 단체생활속에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어느 여건에서도 역할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힘들땐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고 다가올 기쁨의 순간을 떠올리며 이겨내기 바란다. 2162기 훈병들부모 아니 해병가족 모두가 너희들을 응원한다. 입영일부터 4번째 월요일이 지났다 절반의 문턱을 지내고 있다 조금더 힘내자 아들들아 2162기 화이팅!!!!

  13. 2020.10.13 12:00 신고

    보고 싶은 아들 회민아
    유치원 처음 보낸날
    초등학교 처음 보낸날
    대학교 시험장에 들여 보낸날
    해병대 입대하던날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이렇게 오랜동안 떨어져 있는 것도 처음이지
    돌아서면서 눈물 보이지 않으려고 뒤도 안돌아 보고 걸었던 생각이 난다.
    이렇게 사진으로 너를 찿고 너의 모습을 눈에 담는다.

    그냥 평범하게 육군으로 갔었으면 이렇게 마음 졸이지 않았을까? 아빠는 후회도 많이 했지만
    너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해병에 지원했고 약속을 지켰지.
    아빠 스므살보다 지금의 너가 더 멋있고 더 자랑 스럽니다.
    물도 무서워하고 밤도 무서워하는 너가 그런 훈련을 견디는 것도 훌륭하다.

    해병 1262기 5313 훈병 정회민
    너는 아빠의 자랑이자 아빠의 기쁨이다.
    언제 만날지 모르지만 우리 서로 멋지게 만나자.
    아빠도 열심히 할께/ 사랑한다 회민아.

  14. 2020.10.13 13:57

    비밀댓글입니다

  15. 2020.10.14 15:23 신고

    3708 신동철 맘

    내사랑둥이 동철아!
    너의 모습은 못 찾았지만 동기들 모습에서 한층 늠름한 모습이구나! 얼마나 열심히들 훈련에 임했는지 사진에 모두 녹아있다. 내사랑둥이 우리 동철이 훈련에 최선을 다해 임해줬으리라 생각해.

    임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잘 보고 기쁜 마음으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16. 1262기 3330 박유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4 23:47

    1262기 훈련병들 모두 다 정말 진지한 눈빛과 열정으로 훈련에 임하는게 보여서 너무 멋지네요. 근데, 또한 슬프기도 해요. 3330 박유강을 못 찾겠어요. 흑흑, 3교육대 사진들에도 없고 여기도 기대하며 봤는데 없고... 아들아 어쩜 그렇게 카메라를 비껴 가니? 아무튼, 훈련 잘 받는게 중요하니까, 네가 그 곳에서 건강하게 잘 훈련 받고 있으면 엄마는 괜찮아. 엄마는 사진 속에서 네 얼굴 안 봐도 다른 훈병들 얼굴 보면서 널 본거다. 1262기 모두 화이팅! 3330 박유강 화이팅!

  17. 2020.10.15 09:48

    이제 범규가 구보하는데도 여유가 있어 보이네..
    빨간 체육복도 어울리고 점점 더 해병이 되어가네.
    오늘 아침에는 많이 춥네, 감기조심하고...

  18. 2020.10.17 11:37

    상윤아~~
    낯가림많고 겁많던 우리 아들은 이제 없다ㅋㅋㅋ
    해병대 지원한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항상 엄마의 든든한 아들로 있어줘서 고마워~~
    훈련잘받고 너 하고 싶은거 다하고와~^^

  19. 2020.10.17 23:32

    우리아들 사진 겨우 한장 찾았네. 제데로 나온 사진이 없어 조금 아쉽구나.
    그래도 동기들 사진속에 어떤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지 짐작이 간다.
    이제 제법 해병대 느낌이 나는구나.
    지금까지 해왔듯 남은 훈렫도 무탈하게 잘마무리 하길 바란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차다. 감기 유념하고.

  20. 최태혁의슈가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8 06:04

    태혁앙~
    우리에게 보낸 두번째 편지도 잘 받았어.
    사격이며 달리기며 동료들 과의 관계 또한 아주 잘 하고 있구나.
    응~ 내아들 맞어~ ㅋㅋ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등 너를 너무 자랑스러워해.
    모든 소식이 다 고맙고 기쁘다.
    훈련 받는 사진들 보니 많이 애쓰고 있구나. 물론 잘 하고있지만. 영상 편지 보고서는 엄마도 울컥했엉.
    우리도 아주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자. 너무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21. 3744 우현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28 14:44

    3744 찾았다!
    수료식때도 꼭 보고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