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5교육대 영상편지

 

각 훈련병에게 주어진 시간 단 3초!

과연 우리 훈련병들은 짧은 시간동안

여러분들께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하쿠나마타타!! 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4 17:34

    5602 이재영~~ 영상편지를 봤다~~
    목소리가 완전 가버렸네~~ 맘이~~ㅠㅠ
    얼마나 열심히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장한 내 아들~~
    나도 빨리 보고 싶구나~~
    블로그에 사진으로는 도통 볼 수 없두만~~
    의젓한 아들 모습~~ 잠깐이라도 보니 넘 반갑고 좋다~~
    아픈 맘도 감출 수가 없구나~~ㅠㅠ

    영아~~ 나두 사랑한다~~
    아빠랑 누나도 잘 지낸다~~ 집 걱정일랑 하지말고~~
    날씨가 차가워지고 하니 니가 걱정이다~~
    피부가 많이 거칠어질까봐~~
    목관리도 잘 하구~~ 따뜻한 물 많이~~ 자주 먹구~~
    알았지~~
    하쿠나 마타타!!! 엄마가~~

  3. 2020.10.14 19:48


    5265 훈병 우경민 아들~~오늘 영상보았다~넘대견스럽구나 점점 군인다워져가는 아들을 보면서
    아빠는 아들이 자랑스럽네.... 아침 저녁 날씨가 춥다 훈련하는데 몸관리 잘하고 항상 조심하길...
    사랑한다 아들아!!!

  4. 2020.10.15 12:57

    세훈아 정민이모야~~^^
    울 세훈이 영상보니 많이 씩씩하고 건강해보여서 뿌듯하다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항상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얼굴보는 그날까지 어디 아프지말고 잘 지내길 바랄께
    보고싶은 울 큰조카 화이팅~~^^♥

  5. 태경사랑나라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5 13:03

    태경아~큰누나야!!
    훈련잘받고있니?ㅠㅠㅠㅠㅠ
    건강해보여서 마음이 놓이긴하지만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
    감기 조심하구 항상 매일 널 생각하고있어❤
    사랑한다❣내동생!!제대하는 날까지
    씩씩하고 건강하게 !! 잘할거라 믿어😍
    사랑해아가♡

  6. 2020.10.15 17:51

    5834훈병 방문규!!!
    목소리가 허스키하면서 씩씩하구만,,,
    1주 2주 3주 매일 다른 훈련들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고 그러면서 멋진 군인아찌가 되어가는거겠지~
    오들도 또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뭉구 사랑한데이!!!!!

  7. 2020.10.15 20:51

    준오야 3초영상으로나마 얼굴보니 좋다. 아빠는 네얼굴 조금 더 보려고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있네.
    날씨가 많이 차다. 건강 조심하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있는 사나이 되자^&
    화이팅! 사랑해♥♥

  8. 2020.10.15 21:59

    동훈아 엄마야^^
    영상으로나마 건강한 모습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순간 멋지게 변한 동훈이를 못알아 봤자나 ^^
    부산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그곳도 많이 춥겠지
    훈련소 생활도 이제 반이 지났네
    마지막까지 잘견디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
    사랑한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구나
    다치지 말고 건강해야한다
    우리아들 정말 너무 보고싶다^^

  9. 2020.10.15 22:11

    아들 동영상은 잘 봤어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하는 아들 얼굴 보니까 너무 좋아 너 들여보내 놓고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잘 재내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아 아들 날이 추워졌어 항상 감기조심해 그리고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0. 2020.10.16 00:20

    아들 승혁에게
    영상 잘보았단다
    작은누나가 편집해서 보고싶을때마다 보라고해주내
    울아들 참 씩씩하고
    멋쪄
    사랑한다
    내아들
    보고싶어~~~♡♡♡♡♡

  11. 1261기 배준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6 07:49

    1261기의 부모입니다^^
    임영식 작가님 여전히 수고 하실것같아서 인사차 왔습니다
    지난 7주동안 작가님 사진에 위로받고 눈물흘렸던 시간이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남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1262기 화이팅!입니다^^

  12. 2020.10.16 10:07

    아들아 오늘은 엄마랑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쌀쌀함을 넘어 추운 느낌이 들더구나 반팔 반바지 입고 입영했는데 날씨의 변화가 많아 바다에서 훈련시 춥지는 않으려나 걱정 이다.
    마린보이 홈페이지를 통해 너의 사진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3초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아들 목소리가 더 없이 반가웠다 평소 우리가 대화를 많이 나누는 부자지간 이라 생각 했는데 그 3초가 그렇게 귀할 수가 없었다 앞으로 더많은 대화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해보며 지금은 편지로밖에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밖에 없구나..... 아들아 24일을 잘 견디어 내었으니 나머지 훈련도 잘 버티어 보자 아들아 군대는 경찬이가 입대 했는데 하루 하루가 이렇게 길게느껴지고 살면서 7주가 이렇게 긴 것은 처음이다 2.2Kg 인큐베이터 출신이 대한민국 최고의 사나이 해병이 또 분대장 역활을 한다니 자랑스럽다 사랑아들아 사랑한다

  13. 2020.10.16 22:15

    울~~아들 태경아 씩씩한 모습보니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넹~~드디어 낼 큰누나 결혼식이여 알고잇쥐^^아들없는 빈자리가 크겟넹 태경아 날씨추워졋어 항상 몸조심하고 동기생들 하고도 잘지내도록 ~태경아 사랑한다♥

  14. 김명옥(김경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6 23:10

    보고싶은내아들 학아영상보니 씩씩 하게 지내는거 같아 엄마 마음이 편하다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전화 할수있을때 자주해 보고 싶다 내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아주 많이 엄마가 널 사랑한다~

  15. 5713 송윤용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8 13:02

    자랑스러운 해병대 훈련병 5713 송윤용!
    대견하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바쁘신 와중에 동영상 촬영으로
    보고싶은 가족들 마음 헤아려 주심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렁찬 목소리로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에 기다림에 더 힘이 됩니다♡
    무적 해병 상승 해병 귀신 잡는 해병대 악!!

  16. 김다은(♡5925김예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18 15:56


    어젠목소리 듣지못해서 걱정했는데 목소리들으니 넘좋다
    5925김예승 힘내랏♡♡♡
    5교육대 9소대 힘내세요💪

  17. 2020.10.19 13:23

    안녕, 세훈아~~ 막내 이모야^^
    처음엔 해병대를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울 조카가 힘들지 않을까 고생이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훈련을 잘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군대 간다는데 잘 배웅도 못해줬는데... 아무튼 남은 기간 동안 몸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바래. 울 조카 화이팅~~^^

  18. 2020.10.19 16:15

    상규야 영상편지 씩씩한 모습보니 아빠 엄마는 정말 뿌듯하고 상규가 정말 자랑스럽다. 훈련이 어느덧 중반을 넘어가고있네.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보니 마음이 놓여, 기온차가 심한데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9. 2020.10.20 01:39

    찬우야♥얼굴도 보고 목소리도 들으니 너무 좋구나 건강하게 멋지게 훈련마칠때까지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밥잘먹고 볼때까지 건강해♥ 성격이좋아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서로 도와주고 힘들어도 잘적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20. 2020.10.22 00:34

    자랑스런 우리아들 무소식이 희소식인거야
    궁금하고 보고싶다
    지금 힘든 훈련이 아들 살아가는데 큰 힘이 돌거야
    1262기 훈병들 힘내세요
    5660 아들 화이팅♡♡♡

  21. 2020.10.22 02:08

    아들~ 사진보니 눈물이 글썽~ 이번주가 최고의 힘든훈련 이라는데 잘 견디고 있는거지~
    엄마도 주민자치회에서 분과별회의 준비에 정신없는 일주일이 지나고있네 아들한테 안부전할 틈도없이.....
    아들 깊은잠 들어있겠지 오늘 승기만났네~ 8개월만에 휴가나왔더구나 엄마도 우리아들 볼날을 기다리며 몇자 적어본다~
    잘자거라 사랑하는 우리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