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262기 5교육대 영상편지

by 운영자 2020. 10. 13.

신병 1262기 5교육대 영상편지

 

각 훈련병에게 주어진 시간 단 3초!

과연 우리 훈련병들은 짧은 시간동안

여러분들께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댓글80

    이전 댓글 더보기
  • 하쿠나마타타!! 재영~~ 2020.10.14 17:34

    5602 이재영~~ 영상편지를 봤다~~
    목소리가 완전 가버렸네~~ 맘이~~ㅠㅠ
    얼마나 열심히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장한 내 아들~~
    나도 빨리 보고 싶구나~~
    블로그에 사진으로는 도통 볼 수 없두만~~
    의젓한 아들 모습~~ 잠깐이라도 보니 넘 반갑고 좋다~~
    아픈 맘도 감출 수가 없구나~~ㅠㅠ

    영아~~ 나두 사랑한다~~
    아빠랑 누나도 잘 지낸다~~ 집 걱정일랑 하지말고~~
    날씨가 차가워지고 하니 니가 걱정이다~~
    피부가 많이 거칠어질까봐~~
    목관리도 잘 하구~~ 따뜻한 물 많이~~ 자주 먹구~~
    알았지~~
    하쿠나 마타타!!! 엄마가~~

    답글

  • 민이사랑 2020.10.14 19:48


    5265 훈병 우경민 아들~~오늘 영상보았다~넘대견스럽구나 점점 군인다워져가는 아들을 보면서
    아빠는 아들이 자랑스럽네.... 아침 저녁 날씨가 춥다 훈련하는데 몸관리 잘하고 항상 조심하길...
    사랑한다 아들아!!!
    답글

  • 오세훈이모 2020.10.15 12:57

    세훈아 정민이모야~~^^
    울 세훈이 영상보니 많이 씩씩하고 건강해보여서 뿌듯하다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항상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얼굴보는 그날까지 어디 아프지말고 잘 지내길 바랄께
    보고싶은 울 큰조카 화이팅~~^^♥
    답글

  • 태경사랑나라사랑 2020.10.15 13:03

    태경아~큰누나야!!
    훈련잘받고있니?ㅠㅠㅠㅠㅠ
    건강해보여서 마음이 놓이긴하지만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
    감기 조심하구 항상 매일 널 생각하고있어❤
    사랑한다❣내동생!!제대하는 날까지
    씩씩하고 건강하게 !! 잘할거라 믿어😍
    사랑해아가♡
    답글

  • 방문규맘 2020.10.15 17:51

    5834훈병 방문규!!!
    목소리가 허스키하면서 씩씩하구만,,,
    1주 2주 3주 매일 다른 훈련들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고 그러면서 멋진 군인아찌가 되어가는거겠지~
    오들도 또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뭉구 사랑한데이!!!!!

    답글

  • 준오맘 2020.10.15 20:51

    준오야 3초영상으로나마 얼굴보니 좋다. 아빠는 네얼굴 조금 더 보려고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있네.
    날씨가 많이 차다. 건강 조심하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있는 사나이 되자^&
    화이팅! 사랑해♥♥
    답글

  • 부산동훈엄마 2020.10.15 21:59

    동훈아 엄마야^^
    영상으로나마 건강한 모습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순간 멋지게 변한 동훈이를 못알아 봤자나 ^^
    부산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그곳도 많이 춥겠지
    훈련소 생활도 이제 반이 지났네
    마지막까지 잘견디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
    사랑한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구나
    다치지 말고 건강해야한다
    우리아들 정말 너무 보고싶다^^
    답글

  • 1262김상인맘 2020.10.15 22:11

    아들 동영상은 잘 봤어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하는 아들 얼굴 보니까 너무 좋아 너 들여보내 놓고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잘 재내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아 아들 날이 추워졌어 항상 감기조심해 그리고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답글

  • 1262신승혁맘 2020.10.16 00:20

    아들 승혁에게
    영상 잘보았단다
    작은누나가 편집해서 보고싶을때마다 보라고해주내
    울아들 참 씩씩하고
    멋쪄
    사랑한다
    내아들
    보고싶어~~~♡♡♡♡♡
    답글

  • 1261기 배준환 아빠 2020.10.16 07:49

    1261기의 부모입니다^^
    임영식 작가님 여전히 수고 하실것같아서 인사차 왔습니다
    지난 7주동안 작가님 사진에 위로받고 눈물흘렸던 시간이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남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1262기 화이팅!입니다^^


    답글

  • 5262박경찬 2020.10.16 10:07

    아들아 오늘은 엄마랑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쌀쌀함을 넘어 추운 느낌이 들더구나 반팔 반바지 입고 입영했는데 날씨의 변화가 많아 바다에서 훈련시 춥지는 않으려나 걱정 이다.
    마린보이 홈페이지를 통해 너의 사진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3초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아들 목소리가 더 없이 반가웠다 평소 우리가 대화를 많이 나누는 부자지간 이라 생각 했는데 그 3초가 그렇게 귀할 수가 없었다 앞으로 더많은 대화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해보며 지금은 편지로밖에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밖에 없구나..... 아들아 24일을 잘 견디어 내었으니 나머지 훈련도 잘 버티어 보자 아들아 군대는 경찬이가 입대 했는데 하루 하루가 이렇게 길게느껴지고 살면서 7주가 이렇게 긴 것은 처음이다 2.2Kg 인큐베이터 출신이 대한민국 최고의 사나이 해병이 또 분대장 역활을 한다니 자랑스럽다 사랑아들아 사랑한다

    답글

  • 태경맘 2020.10.16 22:15

    울~~아들 태경아 씩씩한 모습보니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넹~~드디어 낼 큰누나 결혼식이여 알고잇쥐^^아들없는 빈자리가 크겟넹 태경아 날씨추워졋어 항상 몸조심하고 동기생들 하고도 잘지내도록 ~태경아 사랑한다♥
    답글

  • 김명옥(김경학맘) 2020.10.16 23:10

    보고싶은내아들 학아영상보니 씩씩 하게 지내는거 같아 엄마 마음이 편하다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전화 할수있을때 자주해 보고 싶다 내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아주 많이 엄마가 널 사랑한다~
    답글

  • 5713 송윤용 가족 2020.10.18 13:02

    자랑스러운 해병대 훈련병 5713 송윤용!
    대견하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바쁘신 와중에 동영상 촬영으로
    보고싶은 가족들 마음 헤아려 주심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렁찬 목소리로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에 기다림에 더 힘이 됩니다♡
    무적 해병 상승 해병 귀신 잡는 해병대 악!!
    답글

  • 김다은(♡5925김예승) 2020.10.18 15:56


    어젠목소리 듣지못해서 걱정했는데 목소리들으니 넘좋다
    5925김예승 힘내랏♡♡♡
    5교육대 9소대 힘내세요💪
    답글

  • 2소대 오세훈 2020.10.19 13:23

    안녕, 세훈아~~ 막내 이모야^^
    처음엔 해병대를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울 조카가 힘들지 않을까 고생이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훈련을 잘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군대 간다는데 잘 배웅도 못해줬는데... 아무튼 남은 기간 동안 몸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바래. 울 조카 화이팅~~^^

    답글

  • Favicon of http://5928 최 상규 BlogIcon 5928 최 상규 2020.10.19 16:15

    상규야 영상편지 씩씩한 모습보니 아빠 엄마는 정말 뿌듯하고 상규가 정말 자랑스럽다. 훈련이 어느덧 중반을 넘어가고있네.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보니 마음이 놓여, 기온차가 심한데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답글

  • 사공찬우 2020.10.20 01:39

    찬우야♥얼굴도 보고 목소리도 들으니 너무 좋구나 건강하게 멋지게 훈련마칠때까지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밥잘먹고 볼때까지 건강해♥ 성격이좋아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서로 도와주고 힘들어도 잘적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답글

  • 용수맘 2020.10.22 00:34

    자랑스런 우리아들 무소식이 희소식인거야
    궁금하고 보고싶다
    지금 힘든 훈련이 아들 살아가는데 큰 힘이 돌거야
    1262기 훈병들 힘내세요
    5660 아들 화이팅♡♡♡
    답글

  • 석우맘 2020.10.22 02:08

    아들~ 사진보니 눈물이 글썽~ 이번주가 최고의 힘든훈련 이라는데 잘 견디고 있는거지~
    엄마도 주민자치회에서 분과별회의 준비에 정신없는 일주일이 지나고있네 아들한테 안부전할 틈도없이.....
    아들 깊은잠 들어있겠지 오늘 승기만났네~ 8개월만에 휴가나왔더구나 엄마도 우리아들 볼날을 기다리며 몇자 적어본다~
    잘자거라 사랑하는 우리아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