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입영행

[영상 1개]

 


신병 1263기 입영장병들이 19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입영 행사 역시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하여 부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이 부대 출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을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환송을 해야 했니다.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신병 1263기 입영장병들을 맞이 했습니다.



입영한 전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코로나-19  PCR검사를 위한 음압검체측정 워크스루 부스에서 실시했습니다.



이제 신병 1263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63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

입영행사 영상은 추후 업로드하겠습니다.

영상에는 공지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니 확인바랍니다.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10.25 08:41

    혁아~ 일주일 전 이시간엔 널깨워 포항으로 출발하기 위해 유난하게 굴었는데 벌써 일
    일 다가 왔구나~
    하루 종일 휴대폰과 씨름하며 또다른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 있나 싶어 보고 또 보고
    옷깃을 더욱더 여미게 하는 날씨가 너를
    가슴미어지게 보고파지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정원혁
    아빠가 엄마보다 더 울고 보고파 하는것을 엄만 처음으로 아빠의 눈물을 보았단다
    혁아~ 혁아~ 너가 떠난 빈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줄이야
    너가 막내여서 엄마에겐 애기 같아서 그런가 싶고 누나들과 나이차이 많이나서 그런가 엄마 아빠가 나이 들어 보내서 아님 어려운 해병대에 가서~
    혁아 어째거나 늘 몸조심히 건강하게 훈련병 생활 잘 마치길 자랑스런 엄마 아빠의 아들이길~

  3. 2020.10.25 08:46

    일주일이 지난 주말 인데 어떻케 지내는지 걱정이네 잘 적응 할거라 믿으면서도 걱정되는건 어쩔수 없나봐 나의아들 진아 힘내고 너는 잘 할거야 빨간 명찰 달때까지 화이팅

  4. 2020.10.25 18:42

    보고픈 아들 주원아
    이제 입소한지 일 주일이 지나고 낼 이면 정식입소가 되겠구나~
    날씨는 쌀쌀해지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앞으로 모든 훈련 속에 긍정적인 생각과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 내기 바란다
    함께 한 전우들과 서로 도와가며 솔선수범 하면서 멋진 해병이 되길
    엄마 아빠 늘 기도 할게~
    사랑한다 아들~
    1263기 모든 해병 파이팅!!!

  5. 2020.10.26 02:21

    종민~~
    잘할거라 믿으면서도 너무 힘들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아들 보내고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네...
    엄마도 아빠도 주향이도 네가 오개월이나 함께 지냈는데 길어야 한두달 있다가 군대간듯한 기분이야...
    늘 기숙사 생활로 떨어져 지내다가
    축구 관두고 집에오는 바람에 매일매일 온 식구가 함께 북적거려서 엄만 사람 사는 집같아서 네가 축구 접고 왔다는것 조차도 잊고 즐겁게 지냈는데....그 길지도 짧지도 않은 오개월이 이리 한순간 지나고 다시 해병대로 힘든 군생활을 하겠다고 간지 그새 또 일주일이 지나고 있네...
    이제 예비훈병이 아닌 정식 훈병이라
    낼부턴 훈련도 힘들다는데...
    울아들은 잘해낼거라 믿고 엄만 걱정 안해~~단지 기도만 할뿐.....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모든 훈련 잘 받고 실무지로 가는 그날까지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우리아들 많이 많이~~~

  6. 2020.10.26 07:46

    윤수야~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은 내아들
    시간이 지나면 갠찬아질 꺼라 생각했는데 더 보고싶고 그립구나..내새꾸..너가 없는 방안을보니 눈물이 자꾸난다..클낫다..내새끼 훈련잘받고 있지..동려들이랑 으싸으싸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도 해주면서 훈련잘받길 엄마는 늘기도한다..엄마가 늘 우리아들위해 늘 기도하는거 잊지말고..너무많이 사랑한다.내아들.홧팅!!

  7. 2020.10.26 09:10

    아들~주말 잘 보내고 월욜 시작이네.
    혁이가 민규형은 잘 하고 있다고 전해줘서 안부는 전해들었어.속으론 정말 다행이다하고 생각했지.
    혁이가 중간에 퇴소해가 덜컹했는데...
    정식입소도 축하해~ 이제 민규와의 싸움이시작된거다.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악으로깡으로.. 영태도전역했고 사랑하는 동생도 복무중이니 조금더 힘내고.
    좋은친구도 성이랑 가까운곳에서 복무중이라니 나중 짬좀되면 다같이 만나 회포도 풀고...
    오늘도 힘든가운데 훈련의 연속이겠지만 기운차리고 정신줄 단단히잡고 모든건 민규의 긍정에너지로
    이길수있다. 마인드컨트롤 어디하나 상하고 아프지말기를 엄만 기도로 간구해볼께.
    사랑한다 엄마큰아들 민규야~~

  8. 2020.10.26 09:16

    동근아 안녕^^
    잘 훈련받고 있을 줄 믿는다
    밥 잘 먹는데 넉넉히 먹고 있는지 모자라지는 않는지 궁금하구나
    요즘 이모는 눈 뜨자마자 기도한단다 주님이 꼭 지켜주실걸^^
    어제는 주일이니 얘배는 잘 드렸겠지?
    주일 성수 꼭 하길 부탁해^^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남은 6주의 훈련을 잘 마치고 배치 받기전 만나자 안녕^^

  9. 2020.10.26 12:58

    민형아, 사진으로는 못 찾던 너를 동영상에서 보고 울컥했어.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민형이 생각으로 꽉 찬다.
    아빠는 잘하고 올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무관심이 낫다고.... 하시지만,
    나는 내 방식으로 너를 기다리려고 해.
    동기생들과 잘 지내고, 훈련도 열심히!!!
    상남자 민형이를 믿는다. 사랑해.~~~~

  10. 2020.10.26 22:49

    아들을 보니 이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네요
    마스크에 모자에 푹 감춰져 있었는데 겨우 찾았어요 ㅎ
    다음주차도 기대되고 너무 기다려지네요
    엄마인 저도 해병대가 된듯 자랑스러워요 ㅎ
    1263기 모두 건강하게 안전하게 훈련받기를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
    화이팅 ~~~

  11. 2020.10.27 03:02

    입영영상을 보니 내 아들이 바로 보이진 않아도 모두가 내 아들이려니 싶습니다.
    영상만 보아도 덜컥 눈물이...
    한주를 멋지게 보낸 아들들~~
    모두모두 잘 이겨내고 멋진 사나이가 되길~~~
    멋진 아들들 모든 가족들이 그리워 하고 응원할겁니다.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엄마 아들 찬일~~~엄마가 사랑하고 응원할게!

    P.S. 영상과 사진으로나마 아들들의 생활모습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진, 영상 부탁드립니다.

  12. 2020.10.27 03:28

    사진들을 쭈욱 훝어보면서 입영날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입영전 마지막 포옹을 하고 애써 눈물 감추고 덤덤히 교육대 안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에 참았던 눈물이 덜컥~~~
    큰아들이지만 마냥 애기같은데 걱정반 기대반~~~
    잘 할거라 믿고 걱정은 잠시 접어둡니다.
    멋진 해병 응원합니다.

  13. 2020.10.27 08:33

    진성아
    어제 올라온 생활관 모습에 너가 안보여
    맘이 아파 한참 눈물이 났는데
    오늘 여기서 보니 보이네
    잘하고 있지?
    한번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는 모습에
    끝까지 발도 못떼고 모두가 들어간뒤
    뒤돌아 집으로 왔네
    울 든든한 아들 진성아
    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엄마 아빠 형아가 늘 그리워 하는거 알지?
    사랑한다

  14. 2020.10.29 23:23

    사랑하는 아들아,
    걱정 말라며 씩씩하게 훈련소로 들어가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곳 사진으로 널 보니 반갑고, 훈련 영상속에 열심히 널 찾고 있다.
    영상이나 사진으로라도 널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15. 1263기 강태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30 00:05

    입대한지 벌써 2주가 다되어가네요.
    소식도 궁금하고 보고싶기도 했는데 이렇게 씩씩하게 훈련받는모습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네요. 앞으로도 사진으로 많은 모습 보여주세요.
    1263기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16. 2020.10.30 11:27

    비밀댓글입니다

  17. 2020.10.30 16:01

    사진으로 보니 잘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항상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안전하게 생활하기를 두손모아 바래본다.
    오늘 택배로 너의 물건이 도책했다는 것 같은데, 엄마가 오늘 밤 눈시울을 붉히겠구나.
    오늘 밤 엄마랑 너의 얘기를 많이 할 것 같네.
    멋진 해병도 좋지만, 몸건강, 마음건강한 해병을 그려본다.
    잘 지내고, 사진으로 만나도 반갑다..아들

  18. 2020.10.30 21:02

    내아들 여기서 찾았네
    보고 싶구나 걱정도 많이했는데 이렇게라도 보게되어서 조금이나마
    안심돼 엄마를 비롯해 외갓집식구들 교회식구들 기도많이 하고 있어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이 되길...

  19. 2020.10.31 13:55

    우리 인호는 눈씼고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ㅜ
    마스크쓰고 머리스타일이 다 같으니 ..
    내아들 못보아도 보는내내 다 내자식같은맘에 뭉클해지네요ㅜㅜ
    인호야~~참으며 힘내며 으쌰해ㅐㅐㅐ사랑해ㅐㅐㅐ
    우리아들 장하다~~~~^^

  20. 1261기 배준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2 08:33

    안녕하세요^^
    1261기 아빠입니다
    벌써 1263 기 후임들이 입소를했군요
    세월이 금방인듯 싶어도 아들이 교육받던 지난 7주는 매일매일이 걱정이었습니다.
    지금 부모님들 마음이 어떨런지는 누구보다 잘안다고해도~^^!
    간단하게 말씀 드리자면 세상에 편한 훈련은 없어도 안전한 훈련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7주간의 훈련은 아들들을 분명 강하게 만듭니다.부모님이 걱정 하시는것보다 더 훌륭하게 안전하게
    훈련받는 모습을 보실껍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블로그 자주보시고 인터넷 편지 쓸때가오면 자주쓰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건강들 하세요~필승!^^

    • 1263기 전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11.02 21:24

      감사합니다.선배기수의 부모님이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니 믿음이 가네요.
      훈련을 통해 점점 강인해지는 아들을 기대해봅니다^^

  21. 2020.11.02 20:40 신고

    1263기 해병 김관민!!
    좀 천천히 들어가지~~
    엄마아빠를 두고 웃으면서 일찍 들어가는 뒷모습!!
    *너도..,
    우리도...,
    뭐라 그 마음을 표현하겠니...
    ~~~~~~~~~~~~~~~
    차에 탔더니..,
    마시지도 못하고 두고 간 베지밀이 있더구나..!!--;
    지금도 그 베지밀은 집 냉장고에 있다..~~
    그 베지밀을 보고 엄마아빠가 어떤맘이었을까
    (*상상에 맡길께~~)
    첫 휴가 나오면 마시도록 잘 보관중이다..~~
    ㅎㅎㅎㅎ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