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3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주차별로 올려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3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3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PC 에서 보실때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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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26 18:03

    넘 의젓하게 잘하고 있는것 같아
    맘놓이네요
    아들찾기놀이 잼나네요
    빨간명찰 달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1263기 모두 힘내고
    아들군대에. 보내고 맘고생하시는 부모님들
    힘내세요
    작가님
    사진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진 부탁드려봅니다 ㅋ ㅋ

  3. 1263기 임종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26 20:27

    아들얼굴 찾았습니다.~보고또보고 아들들 사진 하나하나 내려보면서 기특하기만 하네요. 건강하고 씩씩하니 잘받고오렴~~자랑스러운 아들~화이팅!!!
    작가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4. 2020.10.26 20:48

    핸드폰으로 눈이 빠지게 봐도 없길래 컴퓨터로 다시 아무리 확대해 보아도 우리 아들 진석이는 없네요. 신발로 보아도 없고 ㅠㅠ
    생활관 사진은 모두 찍힌건 아닌거죠,,,?? 갑자기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다음 사진은 언제 업데잇이 되는지.... 눈물이 왈칵 납니다.

  5. 2020.10.26 20:52

    작가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멋진모습 역시 👍
    모두들 멋진 사나이들
    아들 얼굴 찾고 몇번이고 또봅니다.
    매일 부르던 이름 박영준 화이팅~~ 멋지네

  6. 2020.10.26 20:53

    화이팅~~^^

  7. 2020.10.26 21:44 신고

    1713번 훈련병 박 동 건~
    사랑하는 아들 녀석이 늠름한 모습으로 앉아 있네요.
    눈물이 핑 도네요.
    할아버지는 방위 1호이시고 아버지는 마지막 방위인데 아들녀석은 대한민국 제1의 해병대 ㅋ
    사랑한다. 내 아들~
    니가 우리 가문의 영광이다~~

  8. 2020.10.26 22:09

    사랑스런 엄마아들 후니 잘하고 있징~~*^^*멋지고 자랑스런 해병1263기 최석훈 화이팅 아자아자!!. 가족모두 응원하고 기도한다 사랑한다~♡♡♡

  9. 2020.10.27 03:19

    모두들 잘 하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사진속을 들여다 보며 숨은 아들 찾기합니다.
    모두가 내 아들 같고 뭉클합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와 훈련에 몸 상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지만 대한민국 해병의 이름으로 잘 이겨내고 잘 할거라 믿습니다.응원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10. 해병1263기원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27 07:30

    작가님 고마워요 아들 얼굴 찾아 보고나니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정말 감사해요 아들도 저두 잘 버티어 낼 것 같아요

  11. 1263기 재훈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27 22:09

    가슴 뭉클하네요.
    내아들 김재훈 멋지다.

  12. 2020.10.28 06:19

    사진으로라도 보니 반갑다 울아들
    항상 힘내고
    사랑한다 찬형아ᆢ

  13. 2020.10.28 20:27

    사랑하는아들 성윤아..
    사진을 몇번이고 보고또보고 찾아봐도 얼굴이 안보이네..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자랑스런 울아들 윤이는 잘이겨내리라본다..집에선 어린애라 생각했는데 머리자르고 들어오던 네모습에 순간가슴이 울컥..아 울아들이 어느새 이렇게 컷네하는..훈련기간동안 몸 조심히 건강하게 잘 받고 수료식에나되야 얼굴볼수있으려나 싶지만 마음으로 언제나 아빠.엄마.누나가 응원하고 빌어줄께..(달래.머루도 매일 니방에 들어가서 너확인하는거 같아)..보고싶은 윤아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멋진 남자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

  14. 1263기 임상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29 11:56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
    오늘이 아들 생일인데 더 생각이 나네~ 아들 생일 축하해 ~ ^0^
    사진으로 보니 대견하고, 동기들하고 적응 잘하고 있는것 같아 고맙구나.
    항상 건강 잘 지키며 훈련 받고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랄께.
    작가님 덕분에 아들 사진을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15. 2020.10.29 21:29

    돋보기 끼고 아무리 찾아도 잘생긴 우리 아들 얼굴 없다....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 의심치 않으며~~ 아들 보고싶다. 추워지면 귓볼 얼텐데 너 귀 잘 아는 거 알지? 조심하고. 나는 우리 아들 믿는다.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아들 화이팅!

  16. 2020.10.30 10:36

    ㅎㅎ울준완이 드뎌 얼굴 찾았네~~~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픈 얼굴 볼 수 있어 이것도 감사하다~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걱정도 되지만 잘 하리라 믿는다~~1263기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화이팅~♥♥♥

  17. 2020.10.30 11:41

    눈이 빠지도록 울 아들 찾는데 못찾겠다 ㅎㅎ
    윤민아 보고싶다잉~~~퇴근 후 항상 네 방문 열어놓고 아들 생각하며 몇번이고 왔다갔다 한다
    날이 부쩍 추워질텐데 감기조심하고 어중간하게 아프면 약도 없다는 말 누구보다 잘 알겠네
    그나저나 사진으로 보니 이것저것 많은 모습들 볼수 있어서 좋은데 얼굴을 자세히 못봐서 너무 아쉽다
    누나들하고 빨리 면회가서 윤민이 얼굴 보고싶네

  18. 2020.10.30 17:27

    눈 빠지게 아들 찾다가 울 아들 찾았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에 아들이 볼지 못볼지도 모르는 이곳에 몇자적어
    잘 견디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야
    잘 먹고 잘 자고 훈련도 잘 받고 시간이 얼릉 흘러서 면회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얼굴볼 수 있는 그날에 우리 건강헤게 만나자~사랑해~아들♥♥♥

  19. 1263기 이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31 02:14

    보고싶다 준서야!!!
    10월에 마지막 밤인데.....
    아들 생각에 잠이 안오네~~얼굴한번 볼려고 보고또보고 봐도 못 찾는건가 없는건지 다들 잘 생긴 얼굴에 마스크 하고 있었어
    슬프기만하네
    사랑하는 아들 건강 잘 챙기고 대한민국 해병대 파이팅~~~~

  20. 1263정훈(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1 07:41

    엄마마음은 똑같은가봅니다.
    같은옷에 짧개 밀은 머리에 마스크까지 쓰지 도무지 내아이를 찾을수가 없네요.. 신발색으로 찾아들어가도...
    모두 내자식같고 사진보니 또 눈물이 나네요~
    다들 건강히 잘 해내길 빌어보아요~^^

  21. 2020.11.02 20:36 신고

    1263기 해병 김관민!!
    목, 어깨, 허리, 무릎, 발목 조심하거라...
    체조 게을리 하지 말고.., 준비 운동 철저히 하거라~~
    항상 너를 생각한다..~~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