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2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1263기 신병들이 입영후 1주차를 보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우왕자왕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지만 이제 입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되는 2주차부터는 차츰 해병이 되어 가는 멋진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모님들께서는 곧 부여 받은 교번도 아시게 될겁니다. 이후에는 교번으로 신병들을 좀 더 편하게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교번은 방탄모와 전투복, 소총 등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신병들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 얼굴이 잘 안보이실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들은 눈빛만 봐도 아신다고 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들 통해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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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0.29 20:59

    인편을 써서 등록은 했는데 수신확인 조회가 안 뜨는데 저만 그런가요
    모든 부모님들이 인편 쓰시고 잘 전달이 되었을지 궁금하실텐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잘 전달 되리라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조회가 안되니까 솔직히 조바심은납니다^^

    • 2020.10.30 10:57

      저도요 수신확인이 안떠서 ㅠ
      오늘 손편지 써 보내려구요~
      알고싶어요 왜 썼는데 편지가 없다고 뜨는지

      그리고 어제 공문에서 수료식 부모님 참석 못하고 자체진행이라고 하는데
      그럼 수료식이 끝나고 부대 밖에서 아이들을 볼 수 있는지 아님 아예 바로 자대배치 받는건지 그것도 궁금하고 ㅠㅠ
      이것저것 궁금하기만 하네요 ❤️
      그래도 늘 올려주시는 사진 감사감사합니다

  3. 1263기 문찬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30 09:37

    오늘도 힘차게 훈련하고 있을 1263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작가님 사진 오늘도 다시한번 둘러보며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많은 사진 기대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모두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셔요.

  4. 2020.10.30 10:16

    ㅋㅋ울아들 사진은 못 찾아서 서운하지만 어제 편지 받아서 안심이 된다.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준완아♥♥
    항상 기도하고 응원하마~

  5. 1263기28** 정성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0.30 11:04

    멋쟁이 성훈이! 화이팅... 성훈아, 엄마 아빠 누나 우리 가족 모두 성훈이를 응원하며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고 있단다. 어제(29일)는 누나 생일날이어서 식탁위에 아이스크림 케잌에 촛불 켜 놓고 성훈이를 위해 항상 기도하자는 말을 나누면서 성훈이가 제대할 때까지 성훈이가 깜짝 놀랄 정도로 체형 관리와 여행 준비와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어 보면서 열심히 살아가자는 얘기를 나누었단다. 성훈아, 오늘 오전에 장정소포 받아보았다. 웬지 보고 싶구나. 성훈이가 집에 없으니까 허전한 마음이 가득하구나.. 성훈이가 보고 싶어서 19일날 부대 앞에서 찍은 가족 사진을 대형 족자(가로1.2M)로 인화하여 큰방 피아노 위에 걸어 놓고 수시로 바라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곤 한단다. 위에 다른 입영 동기생들은 사진에 많이 나타나 보이는데... 성훈이 모습은 언제 보여줄른지.. 기다려 지는구나! 아빠가 아는 분에게 성훈이가 해병대에 지원입대하였다고 하니까 아들은 어떠한 역경에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지구력을 갖추게 될 것이고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꾼이 될 것이라면서 잘 될 거라며 위로해주는 말을 듣게 되어 아빠는 내심 뿌듯해지기도 하였단다.
    성훈아, 아빠는 아빠가 걱정하는 성훈이가 아니라 아빠를 걱정하는 성훈이의 아름다운 마음을 아빠는 이해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구나... 성훈이가 조금이라도 다칠세라..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성훈이를 어린아이 대하는 마음으로 대해왔던 아빠의 모습에 제동이 되어 있는 듯 하구나.. 국가를 위하여 봉사하고 있는 성훈이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성훈이가 성숙한 성훈이로 탈바꿈해 나가듯이 아빠도 아빠의 마음을 변신 중에 있단다. 성훈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아빠의 모습으로도 체인지업 해 나가고도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구나..
    성훈이가 훈련 받고 있는 시시각각은 이 세상에서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도 값진 자산이 되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단다.
    리드와 리드당하는 것, 이전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즐기는 것과 배워둘 필요가 있는 것들, 미래의 거시적인 흔적(계획)들 등을 촘촘히 세우고 멋깔스럽게 전개해 나갈 수 있을 집중력의 부피와 포부를 성훈이가 점점 키워나갈 것이라고 아빠는 믿는다. 성훈아! 훈련받는 순간 순간 긴장감과 필사적인 집중력으로 마음의 무게중심의 심지를 키워 나가길 바란다. 말이 좀 거시기~ 했구나! 성훈아 사랑한데이..

  6. 2020.10.30 11:31

    우리아들들 생활반사진 올라왔으니 맘들 확인해보세요.
    여기홈피하단링크 해병대훈단클릭하시고.입영장병코너클릭, 인편위에 사진/동영상보기누르시고,
    신병교육대대 누르고 보심 사진첨부파일 있어요.

  7. 2020.10.30 12:42

    어제아들한테편지가왔네요~♡너무반갑고고마웠어요. 근데식사랑이좀적다네요..자율배식이아닌가봐요. 자대배치받으면제대로먹을수있겠죠....오늘은의복이올예정이랍니다. 아들~~소금이랑감자도형아많이보고싶을거야~우리모두열심히응원하고있으니까힘들겠지만훈련잘받고씩씩한군인모습으로만나자~~♡♡♡

  8. 2020.10.30 15:26

    갓~~!!뎀 코로나!!!!
    마스크에 모자 누가누군지 모르겠지만 다 내아들들 같으니
    가슴이 찡하네 1263 꼬맹이 해병들 모두 열심히들해서 멋진 대한민국의 해병들이 되기를~~~
    영민아 홧~~~~팅

  9. 2020.10.30 20:14

    오늘 퇴근해 집에 와 보니
    아들의 일반 손편지한통과 의복이 담긴 택배상자(간단한 손편지포함)가 기다리고 있네요.
    우편함에서 찬일이의 손편지를 받고 반가움에 마음이 콩닥콩닥!
    옷이담긴 택배상자를 보니 가슴이 뭉클하더이다.ㅠ.ㅠ
    아직 아들의 체취가 느껴지는듯~~~
    좀더 느껴보고자 코 가까이에 대고 킁킁거려봅니다.
    아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편지를 보며 애써 밝게 쓴건진 모르지만 웃기면서도 눈물이 핑돌고 보고싶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안쓰럽고....여러마음이 교차합니다.
    옷이 온걸보니 잘 적응하고 훈련소 생활도 잘 하고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이번주에 편지와 택배 받으신 부모님들 모두 마음 뭉클하셨겠지요~~~
    우리 아들들 잘 하고 있을테니 믿고 함께 응원해요! 부모님과 가족분들도 응원합니다!

  10. 2020.10.30 20:37

    사랑한다 경연아 화이팅
    경연이와 같이 하는 동료들도
    화이팅 모두두 장하다 대한민국 의
    아들들

  11. 2020.10.31 19:40

    사랑하는 울 아들 오늘 아빠한테 소포가 왔다고 하더구나 네가 급히 뛰어 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해주고 싶은 말도 한번 더 안아주고 싶었던 마음도 제대로 못해서 그냥 그자리에서 넋놓고 울었는데 돌아오는 길이 왜그리 무거운지 널 두고 오는 그 길이 정말 힘이 들더라 너무 보고싶다 아프건 아닌지 음식은 어떤지 혹시라도 몸이 불편한 것은 아닌지 장소를 바꾸면 배탈때문에 고생하는 건 아닌지 ....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데 추위에 몸 상할까 걱정스럽구나 늘 부족한 엄마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았던 우리 아들 엄마 는 네가 늘 자랑스럽기만 하다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아프지 말자 다치지말자 너무 애쓰지말자 꼭! 늘 기도하고 있다 너를 비롯하여 함께하는 동기들모두 다 건강하길 더욱더 건강한 모습으로 속히 볼수 있도록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 2020.10.31 20:13

    아들~ 엄만데..
    오늘도 잘 지냈는가? 밥이 맛없다 생각지말고 입맛으로 먹게나. 체력 유지될만큼은 먹어야지. 몸상한다네.
    그나마도 소량으로 먹을수 있을텐데...걱정이라는.

    성이랑 통화했는데 아직 큰걱정은 하지말라 엄마를 위로하더라. 월욜이면 거의4개월 반만에 첨 얼굴볼수있다.
    코로나가 ㅇㅅ라 입소식 수료식 모두다 패쓰하고, 12월에나 나올수 있다더니 그래도 배려로 빨리 나올수 있게 되었어.
    엄큰아 입소시킨 후폭풍에 힘들었는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어준다.

    오늘밤 잘자고 내일 통화하자.
    곤하고 힘들어도 시간은가고 몸이 기억해내니 굳게 맘먹고 임하리라 믿어.
    사랑하는아들 오늘도 고생했어... 보고싶은 엄마가 아들에게로~

    인편을 영태가 쓴다했는뎅~ 칭의 격려가 필요할꺼얌.

  13. 2020.10.31 21:08

    임철호...그냥..장하다...경례연습하는것이 아무리봐도 우리아들이네..몇번을봐도 그게 우리철호네..고맙다..잘지내줘서..다치지말고 그냥 잘지내주라..사랑한다..우리아들..항시 몸조심하고 건강하게만 지내다 제대하자..

  14. 2020.11.01 01:34

    내아들 전호!!!!엄마가 울아들. 멋지게 잘 헤쳐나가고있는것 같아서 엄만 넘 든든하다 아들아 밥잘먹고 건강챙기면서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있다가 건강하게듬직하게 엄마앞에 짠하고 만나자 그때까지 엄마가 매일아들위해 같이있는동기들을위해 다치지않게 해달라고 기도할께
    아들아. 사랑한다!!!!!27Y9D

  15. 1263정훈(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1 07:48

    여기서 이렇게 보니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듬직하고 대견하고... 모두내이들같다.. 잘하고 잘버티고 엄만 우리 해병대 아들들에서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부디 다치지말고 너가 원하는 것이니 즐기다오렴.. 마음먹기에 달렷다..
    사랑하는 아들 정훈아~^^♡

    관계자. 부대장님 철부지 아이들 부디 잘 품어주시길 기도하고 기도해봅니다!!~~
    ((그림문자가 너무 적어서 힘드네요ㅠㅠㅠ 엄마들이 노언이 와서요~))

  16. 2020.11.01 18:05

    전화 통화 하신분 계신가요?
    나라사랑카드로 전화 할 수 있는것 같은데울 아들은 재발급 받아야 한다는데
    발급 받았는지 못받아서 전화를 못 하는건지
    사진으로 얼굴은 봤는데 목소리 한 번 들으면 딱 좋겠습니다^^

    • 2020.11.01 18:27

      나라사랑카드 없어도 070콜렉트콜로 전화왔어요.
      우리아들도 입소전 분실해서 재발급 전이라 걱정했는데...
      우리집애는 오전에 통화했어요.

    • 1263기 전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11.01 18:33

      2교육대 9소대에 있는데 오늘 오전 10시10분에 통화했습니다^^
      통화연결음 포함 3분 30초가량~
      순식간에 지나가서 무슨말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1541콜렉트콜 이런건 너무 옛날 사람만 아는건지모르지만 거기서는 나라사랑 카드만 써야하는거면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ㅜㅜ

  17. 2020.11.01 20:16

    저도오늘12시40분에 겨우2분간통화했네요
    저는미리녹음기능을사용하고있어서모든통화가녹음이된답니다
    마린보이맘들도 주말엔녹음기능사용하셔요
    당황하면어떤말을했는지기억도없고하니
    녹음해서아빠에게도들려줄수있구요
    울아들의연하더니 엄마목소리에 눈물터지나보더라구요
    그래도아빠건강챙기고엄마감기걱정하고
    밖에있는우리들은아들들이제일걱정인데말입니다
    그래도잘하고갈게요사랑해요란말로통화종료했네요

  18. 2020.11.01 22:38

    오늘 아침 02 로 시작하는 전화벨이 울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받았는데
    전화기 너머로 엄마라며 부르는소리 그토록 기다리던 아들전화 얼마나 반갑던지
    10초남았다며 엄마 사랑해 하는데 눈이 시리고 코끝이 찡
    그래도 목소리는 씩씩한것같아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19. 2020.11.02 05:15

    우리손주 손정완 멋지다
    잘할수있지 ?
    아자아자
    화이팅 !!

  20. 2020.11.02 05:16

    잘하수있다
    손정완

  21. 2020.11.02 20:32 신고

    1263기 해병 김관민!!
    사실 너는 2교육대라고 알고는 있는데 모습이 잘 안보여서 혹시나 사진이 섞여 있나 싶어서 여기저기 너를 찾아 헤매고 있다. 너만을 ㅎㅎ~~
    보고 싶구나!!
    사진을 보니까~~ 모두가 늠름하고 자랑스럽다..~~ 구분 없이 모두를 유심히 보게 되는구나!! 모두가 내 아들 같은 사랑하는 맘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