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교육대 6주차 - 해상돌격훈련



신병 1262기들이 지난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62기 3교육대의 6주차는 해상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0.11.02 08:48

    날씨가 추웠을텐데 바다에서 훈련했네
    주말에 목소리 들으니까 안심이되고
    1262기 훈련 받느라 고생들했다
    후반기나 자대가서도 사고없이 건강하길 바랄께

  2. 2020.11.02 12:26

    해상훈련이 춥고 힘들었을텐데 얼굴에 여유와 미소가 보여 좋다~
    멋진 1262기 아들들 모두 홧팅!
    생생한 모습 사진찍어 주신 작가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3. 박찬민파파1262(3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2 12:37

    울아들~~찬민
    해상훈련 잘 받았어?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수료식만 남았네
    수료식에는 참석은 못하지만 동영상으로 울아들 꼭 찾아볼게 사랑한다 아들!
    후반기 교육 잘받고.자대가서도 잘 적응하길 바랄게
    면회가 가능해지면 바로 내려갈게~~아들
    많이 보고싶네~~아빠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6T

  4. 2020.11.02 12:48

    울 조카 이태연 3702.. 이렇게 힘든 훈련을 마치다니 장하구나.. 훌륭해! 단체사진 어딘가에서 열심 훈련에 임할텐데 안타깝게도 애속하게도 얼굴 그멋진 얼굴을 찾을 수 없구나! 부모맘 아플까봐 꼭 꼭 숨었나! 큰 키때문에 목공훈련도 힘들었을텐데.. 고무보트 훈련도 그랬겠구나.. 무릎이 좋지 않아 걱정이구나! 이제 7주차, 수료식에 갈수 없어 멀리서라도 네 얼굴 보려했는데..계룡 해군본부에서 멋지게 거듭 날 태연이를 기대하며.. 그 많은 사진속에서 고 한장에서 네 모습 찾고 여기 가족들 기뻐한단다. 정말 보고 싶다!
    사진으로나마 1262기 그 훈련의 장을 볼 수 있음에 임영식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병 1262기 필승!

  5. 2020.11.02 15:19

    6주훈련 너무 멋집니다.

    서준우!
    훈련 막바지에 이루렀구나~~~
    오늘도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추운데 고생했고,
    너무 자랑스럽고,
    아주 많이 사랑한다.

    너무 너무 보고싶은 데 볼 수가 없구나~~~
    엄마가 매일 응원할게...❤❤❤

    1262기 모든 분들 사고없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필승!!!

  6. 2020.11.02 18:53

    추웠울텐데 대견들하네요 막바지 훈련도 잘받고 진정 해병이 되었나봅니다 .마냥 어린아이인즐 알았는데-사나이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자대배치 받아서 군생활 잘 적응하길빌며1262기 다들 고생많았네요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울아들-장지욱 사랑해💕

  7. 1262기 3330 박유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2 20:36

    1262기 해병들, 멋있는 모습들이 사진에 잘 담겨 있네요. 해상돌격훈련 받는 동안 즐기는 모습입니다. 극기주를 해 내니 모든 사진 속에 더 멋지고 늠름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8. 2020.11.03 13:30

    울아들 사진에선 볼수없어 아쉽지만 힘든훈련과정을
    잘견뎌주고~~이제 수료식만기다리면되네~~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구나~~
    남은시간 다치지말고 무사히 마쳐주길 바랄께~~
    5906 김형원~~
    보고싶다 사랑해~~~♡

  9. 2020.11.03 16:54 신고

    1262기 3708 신동철맘

    빨간 명찰 달고 해상돌격훈련 받는 모습들...5주차를 제대로 거쳐서일까요? 여유가 느껴집니다. 웃고 있네요. 멋지네요. 보기좋아요. 흐뭇합니다.
    많이 보고싶네요. 내사랑둥이동철이~^^

  10. 2020.11.03 18:21

    1262 백승도
    바다바람에 차가운 물속에서 너무 열심히 훈련해준 아들 비록 얼굴은 볼수없었지만 자랑스럽다 씩씩하게 잘해줬을거라 엄마 아빠는 믿는다 마지막주 이제 이틀 남았구나 마무리 잘하길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1262기 해병들 다들 자랑스럽스렀습니다 화이팅

  11. 1262기 ㅇㄷㅎ~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3 19:37

    사랑하고 사랑하는 울아들~~♥🍀🌈
    해상훈련 보니 멋지네~

    추웠을낀데..
    훈련 잘 끝낸 사진 보니 반갑네~
    맨앞 울 아들 찾은거 같은데 ㅎㅎ💕

    매일 훈련의 연속이니..
    긴장 하면서도 편한 맘으로
    훈련에 임하거라~
    오늘도 수고 많았다~♥

    일 체 유 심 조 !!🍀

    1262기 동기 훈련병님들 모두 건강하고 홧팅입니다~🌈🍀

    임영식 작가님 귀한 사진들 감사합니다~🌈🍀

  12. 2020.11.04 19:32

    작가님 그동안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 저녁이면 가족들이 아들이자 오빠를 찾는다고
    컴 앞에 모이고, 안보여도 동기들 훈련을 보며
    모두 장하고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덕분에 7주라는 시간이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 2020.11.04 20:16

    아들도 고생했고 1262 모두 고생했어요 이제 모두 자대생활 잘 하길 바랍니다. 사진 올려주신 작가님도 감사드리고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 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지 저도 내일 수료를 같이 하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요? 그동안 같이 걱정하고 기다리고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서인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한 번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