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교육대 6주차 - 전투수영



신병 1262기들이 지난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62기 5교육대의 6주차는 전투수영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수영훈련에는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려야하는 

이함훈련도 실시했습니다. 공수기초훈련에서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 훈련을 마친 신병들이지만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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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02 09:10

    울 아들 어딨노?

  2. 1262기 5소대 오제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2 09:30

    3일 남았네 아들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

  3. 2020.11.02 11:32

    아들 어디에 숨어 있노... 단체 생활관 사진에만 나오노...
    끝까지 힘내자~제발 무사무탈~
    5228 김민기 필 승!

  4. 1262기 이지강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2 14:06

    ㅎㅎㅎㅎ 간만에 찾앗습니다. 아들녀석 넘 인상쓰고 있는거 아닌가 !!!

  5. 2020.11.02 14:32

    상규 화이팅!!!!!!!!

  6. 2020.11.02 18:52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수료식 할때 울 아들 얼굴 보려 했는데 안되나벼
    아들 얼굴 보고 싶다
    울아들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네
    엄마가 아들보러 자주 갈께
    엄마의 보물 울 아들 사랑해

  7. 2020.11.02 23:02

    진짜 모두모두 멋진남자로 변했네요. 장하고 장하네요. 수료식때 진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못가는 가족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려주세요 다 울아들이라고 여기며 보고는 있지만 그래도 정말 보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장한 해병 선명한 수료식 사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충성!!

  8. 2020.11.02 23:04

    울 아들 어딨노??

  9. 2020.11.03 18:14

    1262 백승도
    아무리 찾아도 보고싶은 아들이 안보이네요 ㅠ
    그래도 다들 씩씩하게 훈련에 입해주고 있어서 맘이 훈훈하고 기쁘네요 남은 기간에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들들~

  10. 2020.11.03 18:50

    사랑하는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다 아들 하이팅 힘내

  11. 2020.11.03 18:55

    1262 3147 우리 아들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

  12. 2020.11.03 20:46

    이편지가 아들이 훈련소를 떠나기전 마지막 편지가되겠구나~~훈련의 과정을 사진으로 볼수 있어 걱정없이 지낼수 있었고 아들의 모습이 든든한 해병대 멋진군인으로 성장하는 멋진모습을 볼수있어 더더욱 박수쳐주고 싶구나~~다치지않고 아프지않고 훈련 마쳐줘서 고맙고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멋지게 지내주길 바란다 아들아~~1262기 멋진 해병대 아드님들도 다치지않고 아프지않고 잘버텨줘서 감사합니다.참든든하네요~~힘든 훈련 받는모습 보고 감동받고 엄지손가락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아들 수료식 잘 마무리하고 얼굴보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알겠지?사랑한다 아들아!

  13. 2020.11.03 21:47

    울아들 7미터 높이에서 자랑스럽게 뛰어내리네 무섭진 않았니?5주차가 젤 힘들었다고 하긴했는데 사진엔 살이 많이 빠진것 같아보이지만 단단한 해병이가 되었네~준석이가 젤로 멋져 수료식이제 이틀 남았네 보고픈 마음 블로그 보며 달래고 있어 다치지 말고 씩씩하고 당당하게 수료식준비해 준석아 넘넘 사랑해^^♥♥♥
    임영식 작가님 아들들 사진 한컷이라도 더 보여주려 애쓰심에 감사드려요.수료식날은 마스크 벗고 찍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14. 1262기 김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3 22:11

    사랑하는 진현아...폰으로는 네 모습을 찾기가 힘들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씩씩한 모습에 마음 든든하다.전투수영 할때 힘들었지? 시력때문에 군생활에 지장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해서 아무런 조치도 못 해줘서 미안해. 수영할때 안경 벗으면 안 보여서 위험할까봐 걱정이야...그래두 항상 열심히 군생활 잘하고 있어서 고맙다.내일이 지나면 수료식이네!
    멋진 모습 기대할게.
    화이팅! 사랑해!

  15. 2020.11.04 06:19

    우리 아들 찾았다 이제는 진짜 해병에 모습이고 눈빛살았네 아들 남은시간 건강조심하고 항상 응원한다 지수야 홧팅 사랑해

  16. 2020.11.04 16:09

    하루 남았다 아들아 !!! 후반기 교육도 잘 받자.

  17. 2020.11.04 22:12

    코로나19로 수료식에 동참하지 못해 정말 서운하구나!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가슴벅찼을 아들을 생각하니 나도 가슴이 뭉클하고, 뜨거운 피가 다시 끌어오르는 것 같다. 훈련소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자대배치 전 통신교육도 잘 받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 쌓기 바란다.
    긍정의 힘은 죽을 때까지 너를 좋은 길로 안내해줄거야!
    내일 수료식 마치면 동기들과 헤어지기 전 츨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잠깐이나마 그립던 먹거리도 조금은 접할 수 있겠지^^... 즐거운 시간 보내고...
    해도 많이 짧아지고 기온이 뚝 떨어져 훈련받기 힘든 계절이다. 건강관리 잘하고 휴가 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