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2기 3,5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



소개드리는 사진들은 김성은관에서 실시된 부대공개배치 모습들입니다. 부대공개배치는 투명하고 공정한 진행을 위해 훈련병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감찰/군사경찰 현장 입화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아마 지금쯤은 부모님들께서도 알고 계시겠죠?


드디어 1262기들의 부대공개배치가 시작됩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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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02 16:47

    자대배치 결과 확인하는 모습들이 엄청 진지하네요. 모두들 원하는 곳에 배치 받았는지 궁금해요. 거기가 어디든 전역하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라요.
    퇴소식 하는 모습 못보게 되서 너무나 섭섭합니다. 아들 얼굴 한번 쓰다듬어주고싶은데...

  2. 2020.11.02 19:09

    모두들 긴장되는 시간이었겠네요~~
    어디로 배치되든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되세요.
    입대시의 모습과 비교하니 천양지차네요.
    1262기 우리 아들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군생활 바라며~ 화이팅! 필승!

    빨리 가서 내 아들 안아 주고싶구나~
    너무 너무 보고 싶어~~~ㅠㅠ

    작가님 !
    제 아들 사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ㅠㅠ

  3. 2020.11.02 19:12

    5329 김정환!!
    주말 너의 전화 목소리에 힘이 빠져 있어 엄마는 맘이 안좋았어.
    원하는 곳에 배치 받지 못해 기분이 다운 되었다면 그러지 말고
    좋은 생각만 하자~~
    가서도 넌 잘 해낼거고 용감하고 대단한 해병대원으로 전역하는 날까지
    부심가득 할거야.
    끝날 때까지 긴장하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알았지?^^
    화이팅~~

    임작가님 그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주부터 아들 얼굴을 보지 못했네요ㅠㅠ
    마지막까지 울아들 얼굴 볼 수 있게 잘 찍어주세요.

  4. 1262기 3330 박유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2 20:43

    와~~! 실무배치 결과 기다리는 모습엔 긴장감이 보이고, 결과가 나오니 각양각색의 표정들이 다 보입니다. 행군하는 모습과 서 있기만 해도, 확실히 초반 2주차 때하고 비교하면, 엄청난 자신감과 든든함이 잔뜩 뿜어져 나오네요. 1262기 해병들 화이팅! 실무배치 후에도 더욱 파이팅 하기를!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처음엔 언제나 그랬듯이 눈이 피곤해질정도로 내 아들만 찾다가, 결국 에고... 안 보여.. 이번에도... 하고 나면 마음 놓고 전체를 보게 되네요. 물론 머릿속으로는 그 곳에 서 있는 아들의 모습을 상상으로 추가하면서 말이죠.

  5. 2020.11.02 22:46

    아들들 번호가 없으니 더욱더 찾기가 힘드네요. 수료식 멋진모습도 우찌 한컷이라도 건질수을까 노심초사합니다.
    어느 부모도 아들얼굴 한번이라도 제대로 보고싶어 이리보고 저리보고 합니다. 그마음 조금이라도 살피어 수료식때 사진많이 찍어주세요.
    그러면 로또 맞은 것보다 더 기쁘겠습니다. 수료식도 못가서 너무너무 속상한마음 임영식 작가님이 구비구비 살펴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충성!!

  6. 1262 기3837 김예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3 15:57

    1262기 멋지고 자랑스럽다^^
    자대 가서도 건강하게 보내고 전역하는 그날이 오기를..
    3837 김예훈! 연평부대가서도 잘 이겨내자^^

  7. 2020.11.03 18:08

    1262기 백승도
    모두들 자랑스럽고 멋져요
    자대 배치된곳에 가서 더욱더 씩씩하게 근무해주길 바랠께요 아들들 화이팅~♡

  8. 2020.11.03 19:03

    1262 경민 3147 오늘 날씨가 너무 춥더라 감기 조심히 하고 아프지마 아들 힘내고 사랑해

  9. 1262기 이재혁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3 20:12

    아들!
    김포로 와서 좋다.
    내년에는 새우먹으러가면서 면회외출 가능하겠다.수료식 못봐서 겁나서운하다.
    아들 힘내라.

  10. 2020.11.03 21:56

    어느덧 마지막 훈련 울아들 고생많았어~낯선환경에 적응도 잘하고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에 임해줬어 정말고마워 언제나 준석인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야.수료식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위로 삼으련다.
    임영식작가님 수료식날 아들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인생에 한번뿐인 수료식 장한아들 얼굴 마스크 벗은 아들얼굴 바로 보고싶어요.부탁드립니다

  11. 2020.11.04 16:42

    내일 수료식 못 봐서 정말 아쉽다. 후반기 교육 잘 받고 포항이 집인데 포항 두고 비록 멀리 가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해낼것이다. 코로나로 섬으로 가서 이래저래 보고 싶은 얼굴은 언제 쯤 볼수 있을 꼬. 임영식 작가님 그간 사진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일 수료식도 멋지게 아들 찍어주세요. 자주 못 보는 대신으로 멋진 사진 간직할렵니다.

  12. 2020.11.04 22:53

    우리큰아들 세영이 정말 자랑스럽다.
    얼굴도 못보고 수료식도 못가지만 언제나 엄마맘속엔 세영이가 자리잡고있단다.
    멀리가더라도 용감히 꿋꿋하게 잘 이겨낼거야.
    우리세영이 오늘따라 더 생각이나네.
    사랑하고 사랑한다...♡
    그동안 우리 1262기 장한아들들 사진찍어주시느라 수고하신 임영식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13. 2020.11.05 08:40

    우리아들 오늘 수료식인데..... 준비 잘하고 있겠지 멋진모습 보고싶은데~ 은진이랑 이모랑 1시에 만나기로 했단다
    아들한테는 못가지만 그맘 은진이랑 달래며 지낼려고 ~ 아들 화이팅~ 멋진모습 사진. 영상 기대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단다
    아들 싸랑한다 멋진아들~ 작가님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심에 저희들이 행복하고 감사하답니다~

  14. 2020.11.05 09:11

    7주간 노력의 결실을 드디어 맺는구나
    1262기 수료식 축하합니다
    아들들 영상을 보여주심에
    작가님께 감사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