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3기 2교육대의 2주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2기들은 2주차에 입소식에서 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을 수여 받은 후 이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신병 1263기들은 계속되는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3주차에 실시되는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입소식과 병과소개 등 2주차의 훈련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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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1.02 19:09

    눈을 크게 뜨고 몇번을 찾아봤지만 아들 현석이가 보이질 않네요~그래도 다들 내자식 같아서 그런지..다들 1주차보다 훨씬 씩씩해보이고 멋지네요~다들 건강하게 지내고 멋진 모습 기대되네요~힘내요~~

  3. 2020.11.02 19:28

    눈을 크게 뜨고 봐도 줌을 해서 봐도 우리아들은 안보이네요ㅠㅠ 자기아들은 잘 보인다는 말 거짓말인건지 내눈에만 안보이는건지...ㅠㅠ그래도 다들 첫주보단 의젓해 보이네요 멋진 해병대 파이팅!

  4. 2020.11.02 20:28 신고

    1263기 해병 김관민!!
    아직 이 정도의 운동은 너에게 견딜만하다고 보는데'
    어떤지 모르겠구나!!
    마스크 잘 쓰고 건강 조심하거라!!
    잘 알다시피 훈련과 운동은 FM데로 해야한다..~~항상 웃으며 주변사람을 배려하는 멋진 사나이!!

  5. 2020.11.02 21:57

    찾았습니다~우리 아들♥♥
    전체적으로 2주차가 되니 각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아들들 서로 의지하며 무사히 훈련 마치길 ...응원합니당^^

  6. 2020.11.03 08:15

    멋지게 달리고 있는 아들 형아!
    마스크쓰고 훈련받기 힘들텐데
    그래도 잘해나기는 모습이 마냥 대견하다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남은 훈련도 잘받고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하면서 힘내!
    사랑해~

  7. 교번2612 서민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3 10:49

    아들~
    몇 번이고 뚫어져라 찾아보는데... 네가 보이질 않는구나.
    그래도 다행인건,
    지난 일요일 너와의 통화에서 전해오는 '잘지냄 시그널' 덕분이다.
    금요일 너의 옷가지와 물품을 받고 먹먹해지고,
    토요일 너의 손편지를 받고 다시 한 번 울컥했다.
    비록 너의 모습을 찾을 수는 없지만,
    어떻게 지내는지는 가늠하려 해.
    민형이를 비롯한 많은 아들들도 무탈하게 멋진 해병이 되길!!!

  8. 2020.11.03 20:05

    사랑하는 아들 많이힘들지 ___
    30일 옷 신발이 왔네 엄마는 아무생각 없이 캄캄해졌다
    31일 토요일에 아들전화 왔는데 못 받았어 미안해 잔화옆에있으면서 못 받았는데 다행이도 아빠가 받으셨네~~
    엄마가 보고 또 봐도 아들 찼을 수가 없네 그래도 교번받은 사진은 볼수 있네~~멋있어 보이네
    11월3일 오늘 편지왔네 보고 보고 사랑한다 아들 애기인 줄 알았는데 다컸네~~~

  9. 2020.11.03 20:12

    승혁아 안녕
    지난 1주차에는 사진을 아무리 봐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드디어 2주차에는 빨간 운동복. 차림의 훈련병이 된. 승혁을 찾았다.
    심봤다
    힘들어 보이지만 최선을 다 하는 모습과 건강하게 보이니 고맙다
    승혁아 사랑해 .멋진 해병대가 되길. 응원한다

  10. 2020.11.03 20:19

    효광 교번 번호받고 동기들과 찍은 사진 엄마하고 보았다 멋지네 화이팅~~~♡
    사랑해 아들

  11. 2020.11.03 21:14

    오늘은 더욱 쌀쌀한 날씨가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하는구나 잘 지내고 있니? 오늘 아빠한테 보낸 편지 읽었단다 걱정말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을 하고는 늘 그렇게 씩씩한듯 보이려는 울 아들 그래서인지 더욱 안쓰럽고 미안하기만한 엄마, 하지만 엄마는 그런 울아들이 가장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단다 고되고 혹독하리라 생각하면서 또 한편으론 무사히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단다늘 그렇게 하루를 너와 동기들의 안위와 무탈함을 기도로 시작하면서 속히 다시 볼 나날을 기다리고있단다 피곤하고 지친 너의 마음에 조금한 쉼표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다치지말고 너무 애쓰지말고 꼭!!!자랑스럽고 멋진 울 아들 진건호 화이팅!!!♡♡♡♡♡

  12. 2020.11.04 07:15

    날씨가 많이 춥네 오늘도 형 동생 친구 모든 동기들
    오늘도 화이팅~~~~♡♡♡
    멋진 해병대 위하여 아자아자 화이팅 ^♡^
    힘내자 ~~사랑한다

  13. 2020.11.04 08:32

    사랑하는 아들
    사진에 울아들 찾아볼수 없지만 1263기 해병대 멋짐
    울아들이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
    1263기 해병대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14. 2020.11.04 11:28

    아들~ 엄만데 너무 올만에 들어왔지? 민성이가 휴가나와서 칭들이랑 집에서 있었거든.
    어젯밤에 수원으로 넘어갔어. 성이도 내일은 집에오겠네. 청주에 갔다오려궁.
    귀대전에 할아버지 뵙고 들어가라 했어.

    아들 날마다 고단하고 힘들지?! 성이땐 몰라서 여기저기 귀동량으로 곰신누이들 도움받아 소식들었는데..
    큰아들은 뭐가 필요한지 상희가 때맞춰 준비해 주니 엄마가 한결 맘이놓인다.
    어제 성이가 상희 만났을꺼야. 위로해 주라 했는데 성이보고 마냥 울까싶어 신경쓰이네.

    이제 삼주차라서 점점 강도높은 훈련의 연속일터 항상 긴장하고 모든훈련 교관님들 말씀대로 담대하게 하련.
    민성이 고공낙하? ㅎㅎ 수당 얼마나와요. 엄마가 핀잔줬잖어. 자세한 설명은 패쓰.....
    아들 날씨가 장난아니게 춥던데 걱정이다. "군인은 날씨탓 안합니다".네동생 그러드만 엄만 그게더 걱정스러워잉...

    엄마손이 영 불편해서 안부글 자주 못써줘도 이해해주라.
    참~ 울아들 사진 올라온거 봤어 ㅎㅎㅎ 구보하다 힘들었나봐..
    몇장찿았는데 아버지 어제 그러시네 민규 사진찍혔는데 봤어? 아부지가 젤 늦은것 같은데...

    아들 동기들과도 협심해 훈련도 잘 해내고 화생방도 그렇고..조심해서 해주라.
    넘어지면 군인은 크게 다친다는 그런말도 있고하니. 어디 한곳이라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어~
    보고싶고 사랑한다 민규야~~^^ 인편 확인하고 자리있음 써보낼께...


  15. 2020.11.05 00:23

    이번에는 현우를 찾는게 쉽지가 않네.핸드폰으로 보다가다시 pc로봐두 안보이네. 흐릿하게보이는 사진에서 눈썹이 너인것같기두해서 형한테 물어보면 아니라네ㅜㅜ.아빠두 이번에는 못찾았는지 동그라미친 캡쳐사진을 아직두 안보내는걸 보면 꼭꼭숨었네~~내아들.사진속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날씨가 추워져서 걱정인데 잘해낼수 있을거라 믿어.동기들하고 잘지내고.화이팅하자.오늘하루도 수고했어. 잘자라 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엄마가

  16. 2020.11.05 07:53

    효광 잘잤니 엄마야 너 엄마가 훈련하는 사진보고 너 찾는 없어 그래도 매일 찼아볼거야~~~ㅎㅎㅎ
    너 편지 보고 조금 안심됐어 학교 후배들도 있다하니ㅡㅡ
    해병대 블로그에서 너 찼아보고 있어ㅡ 엄마가 항상 너와 함께 하니 걱정말고 열심히해 사랑해아들~~~♡♡♡
    1263기 해병대 아들들 힘내세요 ~^^~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17. 2020.11.05 11:03

    민규야~ 엄마네..
    울아들 인편쓰려고 했는데 상희가 벌써 보냈구만... 한참 훈련중 이겠구나.
    엄만 지금서 앃고 욕실대청소 끝냈다. 허걱;;; 옛날 체력은 온데간데 없어.이눔의 저질체력.아들이 없으니 더한것 같앙.

    엄마가 이런 일상의 사소함을 푸는건 아들과 맘으로나마 함께있고픈....
    아들 힘들지만 조금더 기운내고 악으로 깡으로 그냥 나온말이 아닌걸 엄마도 아니라.
    1263기 2713 조민규훈병 엄마가 겁나게 무자게 사랑한다~~

    엄만오늘 청주로 갔다가 내일 민성이랑 오려고해. 내일이면 성이도 복귀해야하고 맘이 심란타.
    아직 전역전까지 휴가도 더 있으니 서운한맘은 접어두고 씩씩하게 들여보내려궁..
    안울어보려고해. 맘이 무너질까봐 큰아들에게 이론 하소연을 ... 동생이 큰형 걱정많은데 이에 힘입어 더욱 화이팅하자~

    1263기 훈병들 추운날씨에 훈련받느라 고단하지만 모두가 건강하고 늘 화이팅~~합시다.ㅇㅈ!!!

    엄마는 민규 민성 두아들 고맙구. 샤릉한다^^
    군에서 애쓰고 복무중인 장병들덕에 일상의 편함을 누리니 감사함을 이루 표현할수없습니다.
    늘 건승하길 바랍니다.

  18. 2020.11.06 01:34

    사랑하는아들 별~~2주차엔별이모습이 여러번보이는구나 많이힘들지 별아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다보자 3주차엔더 멋잇는 별이모습보갯군나 ~별아 잘자^^

  19. 2020.11.06 04:01

    오~~드디어 우리 상현이 찾았어요^^
    멋진 내아들♡아들 찾다보니 벌써 새벽4시네ㅎㅎ;;
    눈아프게 찾은 보람있네~너무 좋아~
    아침에 아빠보여드리려고 캡쳐 해 놓았는데 준현이 우현이도 많이 좋아하겠당~
    울집장남 잘 해내리라 믿어^^
    김상현 화이팅! 1263기 모두 화이팅!!!

  20. 2020.11.07 22:35

    아들.자랑스런아들아.고맙고.자랑스럽다.
    매일반찬투쟁에.컴퓨터오락을.가슴에품고
    지내면서.걱정이앞섰는데.이렇게.늠늠하게
    대한의엘리트군인으로.거듭나고있음을.또한번
    자랑스럽다.아들아.1263기해병검색하니.씩씩한
    군인으로변한.아들모습보고.엄마.아빠는.감격으로
    아직도.가슴설렌다.기쁘다.걱정안해도된다는마음이
    얼마나고맙고..대견한지.ㅎ.ㅎ.ㅎ.수료하는시간까지
    최선을다하는군인이되기를.해병대.홈페이지는.
    먼저.편지쓰는.친구에게자꾸밀려서.
    여기서나마.사랑한다.아들아.화이팅!

  21. 2020.11.23 03:13

    아들 엄마~~
    엄마는 이런 블로그가 있다는걸 이제알았다
    미안~~그래서 이제서야 몇자남겨본다
    이렇게 사진으로마 볼수있구 훈련 잘 받고있다는걸
    확인할수있구 건강하게 잘있다는것도 알수있어
    천만 다행이다 항상 뒤에서 아들위해.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는거 잊지말고 건강 알지??
    다치지말고 무사무탈하게 잘있다가 만나자
    오늘도 건강한모습으로 잘지내고 화이팅인다
    정말많이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