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입소식>


신병 1263기의 입소식은 해병대 교육훈련단 대연병장에서 실시됐습니다. 



<병과소개>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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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1.03 12:52

    입소식하고 진짜 해병의 시작입니다.
    남은 훈련들도 잘 받고 빨간 명찰 받길 기원합니다.
    제법 절도 있고 해병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많은 훈련병들 사이에서 간간히 아들의 모습도 찾을 수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이라 반갑고 짠하고...그래도 잘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훈련병 모두가 아들들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작가님께서 애써주셔서 사진으로나마 아들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3. 1263기 1659훈련병 이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3 15:45

    이시간에도 훈련중이 겠지
    거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니 세찬 바람에도 나뭇가지에 붙어 애원하며 매달려 있는 낙엽들이 안스러워 보인다.
    이생각 저생각하며 잊고 있다가
    또 오늘 훈련도 잘하고 있겠지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한자 적어본다
    엄마의 행복 충전기 준서야!!!!!
    밥 잘먹고.....건강하자
    작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4. 2020.11.03 19:02

    훈련병 1263기
    송건택맘입니다
    사진들을보니 넘 반갑네요
    다들 내자식같이 짠 하면서 넘넘해보이고
    멋지십니다 아들은 못찾았지만 임영식작가님 감사해요~~~
    계속 아들 찾아볼거예요~^
    1263기 훈련병들 건강하고 꼭 빨간이름표
    달고 건강하고 멋진모습 기원합니다

  5. 2020.11.03 19:09

    1531 신현규
    연고는 보냈는데 도착 날짜는 모르겠단다ㅠㅠ
    손바닥이 많이 아푸나?
    연고 도착 하면 잘바르고
    알약도 같이 보냈으니 잘 챙겨먹고 빨리 나아라~~^^♡♡
    힘들면 즐겨버려라~
    체력 단련은 진짜 네몸 단련 시킨다 생각 하고 FM대로
    함 해보고~~

    현규 손바닥이 아프다니 아빠 맴도 마이 아푸다~
    잘참고 이겨내라~
    울 현규 화이팅!

  6. 2020.11.03 19:39

    에구 아무리 눈크게 뜨고 찾아봐도 울준완이 얼굴을 찾을수가 없어 서운하지만 점점더 사나이다워지는 사진들을 보니 뿌듯하면서 맘한켠이 애려오기도 한다....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추워지고...훈련받는 아들이 걱정이되네...추운 날씨 몸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사랑해 울아들~♥

  7. 2020.11.03 21:02

    아무리 찾고또찾고 찾아바도
    우리호영이얼굴은보이지않아
    조금서운하긴하지만1263기훈련병모두건강히훈련잘받고화이팅입니디

  8. 교번2612 서민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4 12:51

    아들~
    다시 찾아본다고 보이는 건 아니지만,
    오늘도 일과처럼 또 여기를 찾아본다.
    인터넷편지 첫 날부터 시도했지만...
    늘 누군가 먼저 사용해서 엄마는 인터넷편지를 한 통도 쓰질 못했다.
    오늘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새벽5시20분에 시도를 했는데,
    역시나 벌써 누군가 사용했더군!
    '우리 민형이가 입영하기 전 인간관계가 좋았구나.' 싶다.
    그래서 인터넷편지는 너의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손편지를 쓰기로 했다.
    어제 퇴근하면서 우체국들러서
    네가 부탁한 스포츠관련 뉴스랑 윌리사진, 그리고 엄마편지 보냈어.
    항상 건강하고 책임감있는 민형이가 되자.

    참! 임영식작가님 고맙습니다.^^

  9. 2020.11.04 14:00

    임영식작가님~~
    오늘영상편지올라오는날아닌가요..?
    기다려도기다려도안올라와서
    몇자적고갑니다. 촬영은했다던데.....

  10. 2020.11.04 20:41

    아들~ 엄말쎄..

    날이부쩍 추워졌네.엄마 일과가 지금 끝나서 들어왔어. 고단하고 힘들제? 그맘알고도 남으니 토닥토닥 등이라도 두드려준다.
    울아들 삼주차가 중간으로 넘어가는구나. 민성인 휴가나와서 칭들하고 집에서 하루보내고 지금은 수원에 가있어.
    오늘 상희가 점심도 사주고 용돈도 줬다고하네. 이쁜짓 많이한다 상희가.. 오늘 3주차 필요물품 택배 부쳤다고 사진보내왔더라.

    동기들과 나눠쓰고 필요함 더 보내달라고 편지쓰던 전화때 말해주렴.
    인편은 엄마가 보낸다ㅎㅎ. 여긴 추가로 안부묻느라 엄마가 가끔 두드린다는...
    아버지도 아들 굉장히 궁금해 하신다는것도 알아주공;;;

    고단하고 힘들겠지만 짜증내지말고 동기들과 협심해서 지혜롭게 훈련해주고, 교관님들 말씀에 집중해 안전사고없이
    무사히 훈련하구. 매순간 긴장풀지말고 담대하게 임하길 엄마가 기도해.
    날은 추워지고 얼굴은 볼수없어 궁금증이 수만개라도 항상 무탈하길 바라고 엄마들맘이 한결같을꺼야.

    1263기 모든훈병들도 항상 강건하고 무사무탈을 늘 기도해요.
    서로가 동기애로 보듬고 함께 이끌면 더 힘든 훈련과정도 넘어갈꺼란거 상기하고 서로 애껴욤..
    힘들어도 화이팅!!! 두려워도 화이팅!!! 혼자가아닌 동기들과 함께니까 기운내자요~

    아들 조민규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가 아들에게로...

  11. 2020.11.04 21:24

    성아~ 2주차는 1주차보다 늠름해들 보이네.
    같은 군복에 마스크까지...우리 진성이 찾기는
    더 힘들지만 정확히 나온 사진을 본 터라
    맘이 놓인다.
    보낸 옷도 잘 받았고 ㅠ
    짧은 통화라도 받아서 마음이 더 놓인다.
    부탁한 거는 미리 같이 못보내서 미안하네.

  12. 1263기1548문찬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5 00:17

    오늘도 블로그 사진들을 들여다봅니다.
    모두 같은 복장에 마스크까지 하고 있으니 아들의 모습을 찾기 힘듭니다.
    그 와중에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몇장 찾았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아들들 모두 굳건히 이겨내고 훈련에 임하겠죠.
    모두 건강하고 힘내요~~~훈병들도 가족들도 화이팅입니다.

  13. 2020.11.05 09:31 신고

    아들아~ 누가 봐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 제법 군인티가 난다~
    능름하게 서 있는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놓이다가도
    문득 문득 오늘은 어떤지, 다른 동료들과는 협업하고 있는지, 뒤쳐져 있지는 않는지.
    갑자기 걱정이 든다. 잘 하고 있으려니 생각하다가도 그렇다.
    힘내라~ 1263기 아들들아 서로 힘이 되어주길~

  14. 2020.11.05 21:32

    하정아 오늘 날씨가 부쩍 서늘하구나 하루를 어째 보냈을지 대충 상상해보고는 엄마혼자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또 보낸다
    우리아들 씩씩하게 건강하게 동기들과 항상 같이 도와가며 훈련 무사히 잘 마칠때까지 엄마가 마음으로 기도할게^^
    아빠도 지민이도 밥상에 앉으면 니 얘기 한단다 내일하루도 또 화이팅하자!!!

  15. 2020.11.06 10:57

    오늘도 그리워 사진속에 근우를 확대해서도 보고 .. 유난히 더 그리운 하루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고 ~ 그래도 1주차 때 보다 늠름해진 모습이 넘 멋있고 자랑스럽다!!.
    근우야~ 늘 그러했듯이 잘 이겨내리라 믿고 바라며 또한 동기들과 협력하여 힘든상황속에서 슬기롭게 잘 대처해나가리라 기도하면 응원할께!
    1263기 아들 모두 건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임작가님 늘 수고로 저희에게 기쁨과 행복주시니 또한 감사드립니다.~

  16. 2020.11.06 12:54

    잘할거라는걸 알면서도 계속 아들걱정이되네~좀 야윈모습을 보니 짠하기도하고~쌀쌀해지는 날씨에 힘든훈련 받고있을 아들~부디 부상없이 건강하게 끝까지 버텨내길바란다 항상 엄마의 자랑이고 전부인 아들~사랑한다 유치하지만 하늘만큼 땅만큼~1263기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

  17. 2020.11.06 16:23

    오늘 아침 우편함에 너의 편지가 빼곰히 있는 것을 보고 그 어느 것보다도 반가운 선물이 왔구나 했단다.
    훈련받고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빼곡하고 가지런한 너의 글씨를 보고 안심 또 안심해 본다.
    갈비찜은 엄마가 휴가 나오면 해줄게 ~~^^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 남은 훈련 긍정적으로 지금처럼 무탈하게 헤쳐 나가리라 믿는다
    아직 승원이의 얼굴을 찾지 못했어 계속 찾아볼게
    국방을 수호하는 1263기 훈련병들 홧팅!!

  18. 1263기1548번문찬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8 12:25

    어제 짧은 통화가 반갑고 아쉽고 그리워 오늘은 블로그 사진들을 들여다봅니다.
    모두가 내아들인것만 같습니다.
    훈련하는 모습들이 제법 군기도 잡히고 의젓한 군인의 모습입니다.
    추워진 날씨가 걱정이지만 해병의 열기로 녹일테지요.
    1263기 아들들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힘내고 협력하여 이겨냅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19. 2020.11.08 15:19

    백겸아!! 5분동안 짧은 통화.전화를 끊고 한참을 생각하다,사진을 이것저것 아들 얼굴을 다시본다.사진속에 아들은 늠름한 해병인으로 성장하는것 같은데 가족이 그립다는 느낌을 받았지.아덜아! 울가족 모두 다 똑같다.백겸이방.폰충전항상,현관에 신발등 모두 그대로있다.동기들과 서로 위로 해주고 백겸이가 힘들면 위로받고 그것다. 벌써3주일 지나고 4주차들어간다.난 할수있다.김백겸훈련병화이팅!1263기 모두 무사무탈하길 ....

  20. 2020.11.08 19:32

    소포 보내신분 계신가요 렌즈랑 네임펜 간단한 로션 정도 보내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요^^ 비타민제도 보내고 싶은데 레모나 정도는 어떨런지 아시는 분~^^

    • 2020.11.08 23:40

      저두 로션이랑 비타민 유산균같이보냈어요
      근데비타민은 훈련소에서 매일주신다고하네요~
      잘받았다고하더라구요~^^

  21. 2020.11.08 23:38

    아들~~전화목소리들으니 참 반갑고 또 울컥하네
    추운날씨에 훈련하느라 많이 힘들지만 잘해낼거라생각해~^^월욜부턴 더힘든훈련도한다던데 아무쪼록 잘하고 건강하게 훈련잘마칠수있도록 엄마는 항상 기도할께 추위도많이타는데 감기걸리지않도록 하고 그래도 잘적응하고 있다니 감사하다 1263기 모든훈련생들 모두건강하게훈련잘마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