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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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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540 박정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5 18:03

    7주 동안 매일 어떤 내용이 올라 오나 보면서 500여명의 5대대 아들들을 보면서 동질감과 같은 동기의 부모님 들이
    되었네요. 이제 후반기 교육과 자대로 가서 17개월의 군 복무를 하겠지요. 즐거워습니다. 댓글을 보면서 처음에는
    자기 아들을 염려 하다 나중에는 모든 훈련병을 걱정하는 어버이의 마음이 되었네요. 1262기 해병들의 건강한 훈련소
    완주를 축 하 합니다. 부모님들 고생 하셨습니다. 임 작가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3. 2020.11.05 18:19

    해병1262기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5906 김형원 너무너무 고생했고 울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형원이의 엄마여서 너무 행복하다~~
    수고했어~~사랑한다 아들~~~♡

  4. 2020.11.05 18:26

    너무너무 감격스럽네요.
    아들 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 훈련소에서 보다 더 힘들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잘 해왔고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거니까 긍정의 힘으로 마인드 컨트롤~~^^
    오늘 5대대 동기들 수료하면 내일부터 병과별 교육을 위해 혜어져야 할텐데...
    함께 7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보내고 헤어지려면 아쉽고 서운한
    마음일거에요ㅠㅜ 다들 어딜가던 건강하고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임작가님 덕분에 조금은 아들 걱정 덜하고 얼굴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고생하셨습니다.

  5. 2020.11.05 19:16

    1262해병님들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그동안 고생많았다고 큰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로 인해 멋진 아들들의 수료식을 함께 못해 너무 아쉽네요~~수료식을 마친 오늘밤은 어떤시간을 보낼지 모르지만 각자 자대로 가기전 그동안 정들었던 동기들과 아쉬운 작별을 해야하는 밤이 되겠네요~~그동안 우리아들 사진보며 같은소대 동기들 얼굴들이 익숙했었는데 이젠 그 아들들 얼굴을 볼수없어 아쉽네요...모두 각자의자대로 돌아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히 군복무에 임하길 바랍니다~~모두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6. 2020.11.05 19:49

    비밀댓글입니다

  7. 2020.11.05 20:49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작가님 그동안 사진 감사했습니다.

  8. 2020.11.05 21:36

    아들!! 애썻다 👏👍🤞🤩너무나 자랑스런모습 보면서 꼬~옥 안아주고 싶었는데 몹쓸 코로나가 부모들에 발목을 잡는구나 전국 팔도에서 만난 동기들과 내일이지나면 헤여져야 하는데 시원 섭섭하겠구나 우리아들은1사단이라 그곳 포항에서 남은 새로운 군생활 시작할테이고 멋진 우리아들 7주 고생많았다 남은군생활도 멋지게 잘 해내서 건강하게 만나자 1262 훈령병 아들들아 애썻다 장하다 멋지다 훌륭하다 애쓰신 부모님들 작가님 교관님들 모두모두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얼른얼른코로나가 종식되어 건강하게 웃는 그날이 되기를 바래여 봅니다1262 화이팅!

  9. 2020.11.05 21:38

    우리아들 장하다~~모두 수고하셨고요~~자랑스럽습니다~~~모두들 건강히 잘 마쳐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10. 2020.11.05 21:55

    울아들 7주동안 고생많았다 힘든훈련 이겨내느라 고생했어 돋보기 쓰고 단체사진속 아들찾기 찾았다 수료식 함께 하지 못해 큰아쉬움이 남지만 다치지 않고 무사히 수료식 함에 감사하고 고마워 듬직한 해병이가 되어 군생활 마무리 잘하길 바래 사랑해 아들♥♥★

  11. 1262기 문형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5 22:15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는 1262기 아들들,
    그리고 울 아들 형빈아!
    잘했다,고맙다,멋지구나!
    아들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렇게 빛이 나는 거란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근데 못할 것도 없다.
    노력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고 얼마큼이든 이룰 수 있단다.
    어디를 가든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아들들 안에 숨겨진 자신만의 날개를 펼치며
    꿈을 향해 달리길 바래~^^
    부모님들 없이 허전하게 보낸 수료식이지만
    축하하고 동기생들과의 마지막 밤,맘껏 행복하렴~
    2020년의 다시 못 올 1262기 아들들아!
    고생했고 잘했고 다시 한번 수료식 축하한다~^^
    몸 건강히 무탈하게 건행하자~!!!♡

  12. 2020.11.05 22:38

    해병대1262기~~ 아들들~~
    훈련기간동안 고생많았네요~~
    다들 첨으로 접하는 거라 많이 힘들었을건데~~
    오늘 수료한 1262기~~ 추카추카~~요~~

    그런데 기념사진이 영~~ 아닌 듯~~
    누군지를 전혀 알아볼 수가 없네요~~
    그래도 아들들의 평생의 한 번밖에 없는 군대 수료식 사진인데~~ 자기 얼굴을 전혀 알아볼 수 없다~~니~~
    물론 코로나19때문이라지만~~ 너무해~~요~~
    모자에 까만 마스크~~
    다운받아 확대해 봤지만~~ 너무 흐맀해~~서~~
    알아볼 수 없는~~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 없는 얼굴들~~ ㅠㅠ
    똑같애~~ 모두~~

    1262기~~ 수료한 울 아들들~~
    고생많이 했구~~ 장하다~~
    수료 축하합니다~~ ♡♡

    나의 아들~~ 영아~~
    오늘 엄마 휴무냈었는데~~
    코로나 땜에 함께 못해 넘 속상해~~
    할아버지랑 할머니도 가시려고 했는데~~ 아쉼~~
    그래도 멋진 수료사진으로나마 위로받고팠는데~~
    그 것도 아니고~~
    알아볼 수 없는 사진이 넘 아쉽구나~~

    그렇지만~~
    영아~~
    대견하다~~ 나의 아들~~ 잘~~ 해냈다~~
    그럴 줄 알았지만~~
    역시~~ 내 아들~~ ♡♡♡♡

  13. 2020.11.05 23:00

    수료식 울 아들 모습 정말 멎지구나.
    엄마 심쿵했네.^^
    7주간에 훈련 힘든시간속에 잘 참고 이겨내어 수료식에 멋진 너에 모습을 볼수있어. 감사하구나.
    태호야!!
    오늘 많은 생각에 너도 눈물을 훔쳤겠지?
    그 자리에 엄마아빠 같이하진 못했지만..
    엄마 마음은 매일 니곁에 있단다.
    고생많았다. 잘 참아내고 이겨냈고 모든게 감사하구나.
    내일이면 힘이되고 정들었던 동기들과에 헤어짐에 ..
    모두들 오늘밤 쉽사리잠이들지못하지 않을까싶다..
    입영한 첫날 밤에 외로워서 힘들었다는 울 태호..
    오늘 밤도 그렇치않을까 걱정된다.
    다시한번 긴장 되는 내일 찾아오겠지만..
    지금처럼 앞으로도 잘 할거라 엄마 믿는다.

    건강하게 잘 훈련하고.
    휴가때 만나자. 시간빨리지나 휴가나왔음좋겠다.
    널 꼭 꼭 안고싶다...
    1262 동기들 9소대
    울 태호 좋은형 ,친구들 곁에 많이 있어 힘들지만 지낼만 해요. 라고했는데.. , 다 들
    곁에 함께해서 고맙고. 대견해요.^^
    화이팅합시다.
    사랑해 오태호♡♡♡

  14. 2020.11.06 07:44

    원진아~
    힘든훈련 잘 이겨냈구나. 장하다 우리아들.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사진으로라도 볼수 있어서 위안삼아야 겠구나. 많이 보고 싶구나.
    군생활도 건강하게 잘 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15. 2020.11.06 09:58

    1262기 해병이들의 수료를 축하합니다~^^
    아마도 멋찐 해병들로 변해있을 아드님들 두신 부모님들께도 축하의 박수드립구요~
    1259기땐 어마무시하게 비가와 아들들 얼굴이 비에젖어 보기도 안쓰러웠는데
    이번기수는 날이좋아 아드님들 좋아보여요.
    이제 후반기 교육으로 실무지로 이동해서도 좋은선임들 만나길 바라고 더좋은 선임들 되어 참해병되길 바랍니다.
    어느곳에서든 인정받고 모든일에 건승하길 바랍니다. 필승!

  16. 2020.11.06 11:00

    1262 유병민맘
    해병대 수료를 축하해
    그동안 고생많이했다....
    군생활 건강하게 잘하고.... 사랑한다

  17. 5851번 정무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6 11:32

    아들 정무근 힘든 훈련 잘 받고 이제 의젓한 해병대 인이 되었구나 ᆢ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워 👍 축하합니다 ^^♡^^
    아들 수료식 가서 축하해 주고 싶어서 일찍 휴가 내었었는데 ᆢᆢ 아쉽네
    아들 같이 고생한 동기들 과 헤어져야 하지만 그 추억은 평생 아들 가슴속에 남아 있을거니깐 아쉬워 하지 말고 더 멋지게 생활 하면서 해병대 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 잘 받으세요ㆍ
    아들 바람이 찬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니 잘 지내요 ㆍ
    사랑합니다 정무근 ^^
    감사해요 정무근 ^^
    항상 기도 하고 응원 할게요 ㆍ화이팅!

  18. 1262기 5503오상민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6 12:28

    아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멋지다
    정말 고생많았어
    힘든훈련 잘수료한것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대에서도 멋진 해병으로 홧팅!!!
    휴가때 보자

  19. 2020.11.06 14:21

    아구!
    울 아들 어딨노?

  20. 2020.11.06 14:43

    장하고 장하구나 7주 수료식 마치면서 울아들은 해병인이되었고 부모들은 어느덧 해병인가족이 되었네 아들이 해병대나왔다면 천자봉행군에 목봉체조에 이야기꺼리가 한가득이다 해병대가족~!!!
    오늘 돌격머리하고 정복입고 빨간명찰차고 코로나18+1때문에 참석은 못해다만 가슴벅참은 생기네~!!
    장한 아들 1262기 동기들 모두모두 장하고 멋지네요 필승~!!!♡

  21. 2020.11.06 15:54

    고생 많았다 .승찬, 상욱아~
    그리고 지금 까지
    아이들 생활 알수있도록
    찍어주신 임영식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