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2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및 주둔지 행군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3기 2교육대 3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 및 주둔지 행군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3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에서 뛰어 내리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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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09 09:08

    기다리던 아들 모습을 볼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멋진 형아!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남은 훈련도 멋지게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해~

  2. 2교육대(2912) 송치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9 09:23

    사랑하는 마이썬...
    월욜 아침마다 눈 빠지게 아들 찾는데,,이번주는 아쉽게 작은 사진도 없네..(이따 다시 한번 찾아봐야지..ㅋㅋ)
    그래도 1263동기들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 우리 아들도 분명히 최선을 다 했을거야.
    날씨 추운데 항상 건강조심하고...모든 가족들이 우리 치호 응원하는거 알쥐...
    사랑한다...사랑한다..내 아들.

  3. 2020.11.09 12:10

    하루에도 몇번씩 날아라 마린보이와 유투브 영상을 찾아보는게 일상이 되었네요...
    사진이 업로드 될때마다 걸음마~ 린들의 조금씩 멋쪄지는 모습에 기특하고 자랑스럽네요~
    다음주는 저도 작게나마 아들의 모습을 볼수 있는 행운이 있길 바래봅니다~^^
    1263기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4. 2020.11.09 12:24

    아무리 찿아봐도 보이지않아요~담엔꼭~옥보일날을 기대하며 1263기 감기조심하고 화이팅

  5. 2612 서민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9 14:06

    드디어 너의 모습을 사진 속에서 찾았다!!!
    2612번호가 적힌 모자를 보니 민형이가 보이는구나.
    3주 사이에 많이 늠름해지고 단단해져 보인다.
    대견하고 멋있다, 아들~
    오늘은 '날아라 마린보이 216차 이벤트'에 응모를 했어.
    운이 좋아 당첨이 되면 우리 아들 사진과 편지를 단독으로 볼 수 있을텐데....
    차가워 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또 보자. 사랑해.~

    임영식 작가님 고맙습니다.^^

  6. 2020.11.09 16:10

    작가님 드디어 우리아들 사진을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강성호 잘 지내고있니?
    추위에 이기고 견디고 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찐 남자가 되어가나 싶다.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해가는 우리아들 힘내고.단단해지길 바란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해.
    늘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마치길 바래.
    4주차 훈련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잘 마치길 바래
    아들성호야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늘 부족한 우리아들이라고 엄마가 잔소리를 달고 살았는데 여기서 보니 많이의전하고 어른다워 졌구나
    늘 한결같은 말이지만 건강하고 강건한 아들이 되길바란다.
    감기조심하고 건강해.힘내고 화이팅.

  7. 2020.11.09 16:58

    임 작가님 사진 감사합니다.
    교번이 있으니 아들 찾기가 이제 수월 하네요.
    점점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든든
    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남은 훈련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수료 하길 바란다.
    1263기 아들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8. 2020.11.09 18:36

    이젠 훈련소 입소 한지 3주차
    총을 들고 수류탄을 던지며 국가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1263기 훈련생들 모두 든든합니다
    훈련생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끝내길 바랍니다

  9. 2020.11.09 21:09

    훈련3주차 2839 드디어 사진 찾았습니다.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요. 감사 합니다.
    아들! 사랑 하고 무지 보고 싶다.
    7주차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만나는 날 까지 항상 응원 하고 기도 할께.
    1263기 모두 모두 화이팅!

  10. 2020.11.09 21:29

    울아들 수류탄던지는 뒷모습이 혼자나왔네 넘 믿음직하다 울아들 다치지말고 힘든훈련도 잘받길 그리고 멋진해병이되는그날까지 화이팅

  11. 2020.11.10 10:34

    하루하루 해병으로 나아가는 아들들의 모습....진짜 사나이로 연단되어 지는 모습....눈빛과 자세가 변해가는 모습....그 멋진 모습과 함께 모든 아들들의 마음에도 참 인성이 바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해봅니다.....그 과정을 사진으로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임영식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여러 기수들을 상대로 이동하시면서 수백장 그 이상을 촬영하시고 편집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고 힘드시겠어요....진심 고맙습니다......^^

  12. 2020.11.10 12:50

    이젠 아들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니 웃어야 하는데 안경 안으로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가 없구나. 아들 의 모습을 보니 더욱 대견하고 벅차 오르기도 하지만 왠지 더 마른듯한 모습이 자꾸 눈물을 주체 할수 없게 만드네~.아직은 엄마가 해병대 아들보다 덜 단단해진 모양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아들 모습에 대견하고 씩씩해 보이는 아들이 넘 자랑 스럽구나.1263기 훈령병들 아들과 더불어 늘 다치지 말고 서로 격려하며 힘들지만 잘 이겨내 주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추운 날씨 몸 관리 잘 하고 이 추운 날씨에도 훈련병들 가족을 위해 늘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임작가님 덕분에 오늘도 한숨 돌리며 아들의 소식을 전해 듣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작가님도 감기 조심 하세요.아들들 화이팅!

  13.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1 17:03

    울 민규~ 사진도 오늘에서야 컴으로 봤다네.
    모자가 선명히 찍힌모습도 동기들 얼굴사이에 비친 사진도 모두 듬직하다눈...
    사정상 여러가지 이유로 들여다볼 시간의 여유도 없는지라..
    울아들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협심해서 수료까지 무탈하길 기도할께.
    긴댓글은 못쓰고 민규야 사랑한다^^

  14. 2020.11.12 07:06

    사랑하는아들 잘지내고 있는거지 열심히 하는 모습 사진으로마 매일매일 보고 있어 훈련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아프지 말고해 ~~~ 날씨 추운데 비염때문에 걱정 이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힘든데 잘 해낼 수 있지 아들 멋진 해 병이 되는 날까지 아들 화이팅 사랑해 많이 보고 싶다

  15. 2020.11.13 15:21

    오윤민 분대장님 역시 자세가 다르다잉 ~ㅎㅎ 아주 늠름하고 어엿한 군인느낌이 나는구나 2545 숫자만 보려고 애를 쓰는데
    너무 열심인지라 카메라를 피했나봐 보이질 않으니 아들 찾다가 눈 빠질듯 ㅋㅋ
    귀여운 앳된 전우들이 네 또래일텐데 다들 대견하고 너무 멋있다
    인사말 영상을 보니 좋으면서 울컥하네 다들 가족들 친구들이 얼마나 진심으로 보고 싶을지 느껴지네
    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아들 그리고 전우모두들 덕분에 편한삶을 살고 있어서 감사함이 느껴지네 사랑한다 아들~

  16.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08:38

    사랑하는 민규야~
    극기주 시작의 월욜인데 날씨가 춥구나..엄마가 도울수 있는건 아들의 안위와 무탈함을 기도하는것밖에 없네.
    춥고 지치고 고단한 유격과 모든훈련.. 천자봉 등반의 고됨을 모든 훈병들과 마치면 진정 해병이가 되는거겠지..
    맘은 안쓰럽고 안타까와도 해내야 빨간명찰을 득할수 있으니 인내와 기지로 이시간을 극복하자.

    엄마는 여전히 청주에서 조심스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그래도 짬짬이 시간나는데로 여기저기 댓글을 투척하곤한다.
    오늘도 새벽내내 포화도 안올라가 밤새고 6시쯤 겨우잠을 청했다 삼촌 문소리에 일어났지..
    엄만 견딜만한데 이모가 체력아웃 직전이라 덤으로 신경쓰이지만...

    아들 목소리에 힘입어 더 견뎌보려 노력해 보필해 드리련다.
    울민규도 건강하게 극기주 이겨내고 이번주는 인편도 접수만되고 훈단 들어와야 전달될듯하네.
    1263기 훈병들도 이기고 승리해서 훈병이 아닌 해병이가 되길.. 무탈하게 건강하길 기도해요.

    엄큰아 사랑한다~~^^

  17. 2020.11.22 21:48

    1263기 2546송건택맘입니다
    1263기 아들들 장하십니다
    대견합니다 앞으로 힘든 훈련들이 남아있지만 힘내시고 잘견뎌내리라 믿습니다
    다치지말고 건강하길바랍니다
    사랑하는아들 건택아!
    너 얼굴 찾았어~ㅎㅎ
    건택아~ 사랑한다
    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