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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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교육대(2912) 송치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9 09:14

    사랑하는 마이썬..
    3주차도 이겨냈구나.
    4주차도 화이팅하고,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1263기 다들 멋지게 이겨내길 기도할께요..

  3. 전현진엄맙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9 09:24

    작가님~~
    감사합니다.
    일주일을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번호로 찾으니까 훨씬 수월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는데 이번 한 주도 모두들 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기를 바랍니다~^^

  4. 2020.11.09 09:43

    아~~아까비~~~ 울아들은 계속해서비켜가네ㅜㅜ
    어째든 울아들들 점점 찐 해병이되어가는 모습에 뿌듯해지는듯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다들 홧~팅들하고3주차 훈련도무사히 마치길.... 작자님도 고생이 많으고 건강 조심하세요

  5. 2020.11.09 11:04

    일주일 기다린 보람 이 있네요 ^^이재는 입가에 미소가 집니다..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잘 지내며 훈련 잘받는 아들모습 보니 아직도 애기티가 나는 모습에 한편 애기티 벗으려면 멀었구나 생각도 들었답니다..3주차도 무사히 잘 해냈구나 생각도 들고 ..잘 지내는 하루하루 보내길
    기도하며 동료 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 하며
    1263기 아들들 모두 잘 지내고 무탈히 잘 해 나가길 바랍니다~~

  6. 2020.11.09 11:21

    혹시 영상편지는 언제쯤 올라올까요 ? 아무리 기다려도 올라오지않네요~~ 공지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날에도 항상 감사합니다 ..~~

  7. 2020.11.09 12:23

    장하다 아들~3주차 훈련도 무사히마쳤구나~얼마나 힘들었을가 감히 상상도 안가지만 1263기모든 훈련병들 앞으로 남은 훈련 서로 도와가면서 부디 건강하게 잘 버텨주길~너무 너무 자랑스럽네요~엄마아들 사랑한다~일욜 하루종일 연락기다렸는데 전화가없어서 걱정많이했는데 훈련받는 영상보니 마음이 놓이네~1512 안성현 화이팅!

  8. 2020.11.09 12:53

    임작가님! 훈병들과 같이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훈단에 보낸 가족분들을 위해서 너무나 고생이 많으십니다.오늘 3주차 2140 현빈아들 얼굴을 정확히 볼수있어 해병대(661기)선임이자 아빠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1263기 현빈이 동기들이 너무나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임작가님 날씨가 추워졌습니다.건강 유의하시고 모든 부모님들께서 훈병 얼굴이나마 보실수 있도록 해주심 다시한번 김사드립니다. 필승!

  9. 2020.11.09 13:07

    아들~~사진 너무 잘 보고 있다. 가람이가 매일 오빠 군대간지 몇일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주네. 씩씩하게 생활하는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놓인다. 힘들텐데 매주 멋진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진짜 좋다. 이제 번호로 찾으니까 쉽게 빨리 찾을 수 있네.
    3주차도 잘 견디어 내면 좋겠구나. 더 추워지기 전에 훈련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아무도 다치거나 낙오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아들 화이팅!!!
    평생 남길 좋을 멋진 귀한 사진들 찍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0. 2020.11.09 14:04

    4주차의 시작입니다. 더욱 늠름해진 아들들의 모습보니 감격스럽네요.
    엄마라서 더욱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되지만 굳건히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이번 4주도 화이팅입니다.
    훈병들도, 가족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11. 2612 서민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09 14:19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건,
    아마도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인 듯 합니다.
    3주차 만인 오늘 아들을 찾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곁에 함께 계시면서 모습을 담아 주시는 임영식 작가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1263기 부모님들도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같은 마음으로 우리 아들들의 건강과 안전한 훈련을 응원합니다.

  12. 2020.11.09 21:16

    추운 날씨 걱정 많이했는데 잘 이겨내는 울아들과 1263기 아드님들 홧팅!입니다!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볼수 있게 해주셔서요~~^^

  13. 2020.11.09 21:55

    훈련장으로 먼지를 흩날리며 행군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없는 사진속에서 아들의 모습을 찾는 숨은 그림 찾기가 우리 가족의 월요일 할일로자리 잡았습니다. 총을들고 훈련하는 아들보니 대견하고 든든하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소 생활 완수하여 수료하기를 고대해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아들과 1263기 동기들 행운을 빕니다. 화이팅!

  14. 2020.11.09 22:19

    1166이준호
    매일매일 우리아들 얼굴보는 낙에 사는데 찿기가 너무 힘들다 ㅠ
    하지만 다른훈련생들 보면서 우리아들도 저렇게 훈련받고 있겠지 하면서 본단다
    오늘은 영상도 올라왔지만 너무나 짧게만 느껴지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몸건강하고 잘 지내자 화이팅 1263기 아들들도 모두 화이팅!!!

  15. 2020.11.10 07:26

    아들 엄마야
    날씨 많이 추운데 힘들지 엄마는 매일매일 너 찼는게 일상이돼어버렸네 이초간의 영상 보니 많이 의젓해 보이네 앞으로 많이 힘들 텐데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밀어 아들
    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 1263기 훈련병 아들들 모두모두 화이팅 사랑합니다

  16. 2020.11.10 09:53

    1352 번 훈련병 박주혁!! 멋진 내 아들 사진을 찾았다 무려 4컷이나!!
    감사합니다
    눈빛은 살아있고 열심히 버티고 이겨내고 있는 모습과 그 고단함을 생각하면 그저 안쓰럽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 자랑스럽네요~~ 절반을 달려왔으니 남은 절반도 파이팅할 거라 믿고
    1263기 모든아들들 항상 응원합니다
    멋진 내아들 !! 사랑한다

  17. 2020.11.10 11:04

    강한 해병으로 탄생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멋지구나
    전화 기다렸는데.. 동영상으로 아들 얼굴 보니 기쁘다
    1263기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18. 2020.11.11 18:08

    2629^6소대 송자환아~
    오늘도 늠늠한 네모습보니 엄마아빠는 너무행복하단다
    차츰차츰 야무져가는 아들모습을 사진속에서보면서 엄마아빠는 행복하단다
    그리고6소대동기들도 모두다 힘내서화이팅하기바래~~추운데모두들 몸건강히지내길빌며
    사랑한다아들아 사랑한다1263~6소대화이팅 아자아자~~

  19. 2020.11.11 20:12

    이번에는 2900번대훈련병들이 사진이부족하네요 ㅠㅠ 동생을 못찾았네여 아쉽다 ㅠㅠ
    모든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당

  20. 2020.11.14 23:35

    우리의씩씩한해병대아들들자랑스럽습니다다치지말고건강하게얼굴보는날까지잘지내요 웅맘이

  21. 2020.11.15 19:55 신고

    1531번 현규야~~^^
    넌 씩씩하게 잘해낼꺼야~~보고싶고 사랑한다~~^^
    1263기 동기들과 좋은 추억많이 만들고~~서로가 힘이될수있는 동기가 되어라~~울아들현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