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전히 나의 훈련병을 볼 수 있는 시간!!!

 

1263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쉽지만..단 2초!!!!

 

과연 나의 훈련병은...어떤 메시지를 짧고 굵게 전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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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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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1.11 01:54

    우리아들 건강한것 같아서 마음이 놓입니다
    아들군대보내놓고 걱정할 부모마음 아시고 이리 영상으로
    라도 잠깐이지만 아들 얼굴 볼 수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1860번 김명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1 08:30

    아들얼굴을 보니 좋으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힘들지만 잘있는거같아요 짧은 영상이지만 아들얼굴 볼수 있어 너무 좋고 감사해요~
    아들! 엄마아빠도 보고싶고 사랑해~♡
    끝까지 다치지말고 힘내~ 파이팅!!!

  4. 2020.11.11 09:00

    영상에 아들모습에 눈물이 핑도네요.건강히 잘 있는것 같아서 안심이됩니다~너무보고 싶었는데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끝까지 무사히 아무탈 없이 훈련마치길 기도할께~사랑하는 내아들^^♡♡♡♡보고싶다많이~

  5. 2020.11.11 09:38

    1864 훈병정윤수!!아빠다~~씩씩하게 잘지내고있구만!! 훈단의 시간은 잘안가지?다치지않게 정신똑바로 차리고 훈련에 임해라..이렇게나마 얼굴볼수있어서 좋으네..짜식 기합들었어..ㅎㅎ

  6. 2020.11.11 15:02

    유진아! 넘 보고싶었어 아주 많이 늠름해졌네 목소리도 커지고ㅎㅎ 친구들한테 편지쓰라고 얘기했어? 하루에 한번이니까 쓰라고해 엄마는 기다렸다가 아무도 안쓰면 쓸께 잘지내고 사진 많이 찍히도록 해^^

  7. 1161 김범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1 15:31

    영상에 우리아들 얼굴도보고 목소리 들으니 잘 지내고 있는것같아 안심이되네요 항상 멋진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훈련끝날때까지 다들 건강하길바랍니다^^ 화이팅!! 1161번 훈병김범수 멋진사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 2020.11.11 19:29

    균아~ 깨알 같은 사진만 보다가 목소리 담긴 울아들 얼굴보니 너무 좋다
    진짜 늠름한 마린보이가 다된것 같네..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흐르네..
    훈련 중반을 지나고 있네.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울아들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보고 싶다..사랑한다 균아~♡

  9. 전현진엄맙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1 21:28

    감사합니다~~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눈물콧물 쏟다가 울아들 멘트에 눈물이 쏙 들어갑니다. ㅎㅎㅎ
    군대보내고 이런 낙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소녀시대보다 더 예쁜 몸으로 입대했는데 목소리, 눈빛은 대한민국 해병대 맞습니다.
    든든합니다. 그래서 엄마 또한 편안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10. 2020.11.12 19:47

    아들~~~!!멋지다 정말 멋지다 훌륭하게 잘지내고있는것 같아서 엄마 아빠는 넘 뿌듯하고 감사하다
    건강잘챙기고 아프지말고 날씨가 추워지는데 남은 훈련기간도 잘해내리라 믿는다 항상널 응원하고 기도한다 사랑한다~~아들아 ♡
    영상편지를 보니 더 감동이되네 1263기 동기생들 모두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11. 2020.11.13 13:57

    2초란 찰라의 순간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얼마나 그립고 할말이 많았을텐데~~ 부모님 너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란 이 말에 모든 마음이 느껴지네요
    내새끼~~1352 훈련병 박주혁!!! 엄마 아빠 누나 모두가 널 많아많이 사랑하고 응원한다
    다음주 극기주도 많이 긴장될테지만 악으로!!깡으로!!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프지말기! 다치지말기!
    1263기 아들들~ 극기주를 웅원합니다!! 파이팅!!

  12. 2020.11.13 18:50

    한영이 , 사랑해 ♡♡♡

    해병이 삼촌 넘 고마워...

  13. 2020.11.13 18:51

    1960번 김한영 , 사랑해♡♡♡

  14. 2020.11.14 00:08

    울 아들 역시 다름‥ 아들 늠름해보여서 보기좋으네ㆍ 찬아 응원할게 사랑한다아들xe

  15. 1250번 부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4 02:33

    아들!!! 얼굴못본사이에 완전 사나이가 다되었네 너무멋지구 자랑스러워~~ 힘들텐데 앞으로 남은 훈련도 열심히 하리라 맘은믿어 아빠,누나,탄이도 열심히 응원할게 ^^ 극기훈련도 잘하리라 믿구~~ 다치지 말구 동기생들이랑 화합하면서 잘 버티리라 믿어 ~~ 항상 사랑해 아들^^ 1263기 훈련병 모두 힘내세요 ~~ 화이팅! !!!!!!

  16. 2020.11.14 16:48

    부탁드립니다 주말에 걸려오는 전화 수신음에 찌지직 거리는 전자음이 심해서 통화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들 목소리 제대로 듣고싶습니다

  17. 2020.11.14 19:21

    비밀댓글입니다

  18. 2020.11.14 19:23

    비밀댓글입니다

  19. 2020.11.16 22:21

    6소대 1601 조성민.
    훈련소 입소후 첨으로 영상으로 들어보는 목소리..
    넘넘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있는것같아 눈물이 나올려고하네.
    사랑한다 울 아들♡
    건강해라 울 아들들♡
    한번 사랑은 영원하지 말입니다!!

  20. 2020.11.25 14:25

    안녕하세요. ..1264기 신병입니다 반갑습니다 질문이 잇어요
    아이가 2주차 교육훈련중인데요
    몇교육대 인지는 . 어케 알수가 잇나요
    꼭. 답변 부턱드려요
    화이팅요

  21. 2020.12.13 10:54

    고맙습니다 오늘도 듣고 또 듣습니다. 우리아들이랑 1263입대동기들의 영상을. 각자의 처소에서 항상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군생활에 임하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