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및 구급법


신병 1263기들이 이제 4주차를 마치고 5주차에는 극기주가 시작됩니다.극기주를 앞두고 있는 1263기 신병들의 4주차는 전투수영훈과 구급법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수영훈련에는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려야하는 

이함훈련도 실시했습니다. 공수기초교육의 모형탑훈련과는 달리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관련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들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시글이나 댓글등의 확인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시고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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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8:51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높이에서 맨몸으로 공포를 극복하고 이함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가 멋진 응급구조사이며, 지킴이입니다.
    1263기 신병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내 아들의 모습을 찾긴 힘들지만 모두가 내아들들이지요. 응원합니다.

  2. 2020.11.16 19:47

    신현규 잘하고있구나!
    화이팅!
    고지가 눈앞이다,
    힘내라~~^^♡♡

  3. 2020.11.16 21:08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인에 모습이 나오는것 같구나!! 잘하고 있다.아들!! 다이빙을 어떻게 했을까? 대견스럽다.5주차. 극기주도 할수있다.화이팅!1263기 무사무탈하길...

  4. 2020.11.16 21:53

    하루하루 떡벌어지는어깨와 탄탄한몸으로 변하고있네 전화통화하면서 벌써5주차라며 남은기간도잘할거라고 적응했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겨우5주가아닌 벌써5주란말에서 전부느낄수있었단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들들 훈련받는 모습들이 전부 내아들인것만같습니다 사진찍어서 이렇게라도 아들들 볼수있게 해주시는 사진 작가님 감사하고고맙습니다.

  5. 1742훈병이용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23:15

    교육주간이 지날수록 많이 힘들겠지만 잘 견뎌 이겨내고 있는 1263기 아들들 넘넘 멋찌다.
    사진만 보아도 아찔 아찔한데 모두들 전투수영등 4주차를 무사히 잘 맞쳤구나~^^ 대견하고 정말 멋찌다. 아들!
    아무리 아들을 찾으려 화면을 확대하고 또확대해 봐도 찾을수가 없어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비록 아들모습은 찾지는 못했지만 1263기 엄마들은 아들모습 어디서라도 찾아보려는 맘 저와 똑 같을껍니다.
    작가님!!!
    일주일에 한번은 아들이 훈련받은 모습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주말 아들전화 손꼽아 기다리고 또한 월요일이 빨리 돌아오길 애타게 기다립니다.^^
    작가니임!!!
    1742번 이용성 얼굴 대문짝만하게 부탁드려욤^~*

  6. 2020.11.17 00:11

    힘내라 아들 어디있는지 안보이네 그래도 거기 어디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화이팅^^

  7. 2020.11.17 00:25

    우리 아들 강성호♡
    잘하고 있고 찐남자구나.
    홧팅~좀만 더 버티고 이겨내자.
    할수있다. 마린보이 성호.
    다치지 말고 건강해

  8. 2020.11.17 12:49

    멋지다 장하다 아들~수영을 못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다이빙을 어떻게 했을가? 힘든훈련 버틸거생각하면 엄마는 뭉클한데 전화통화할때 한번쯤은 해볼만해요 라는 말 한마디에 역시 울아들 멋지구나 세삼느꼈단다~이번주도 많이 힘들건데 1263기 모두모두 화이팅하고 끝까지 건강하게 잘버텨주길를 간절히 바랍니다~너무너무 자랑스런 아들들~힘내고 화이팅!!!

  9. 2020.11.17 14:38

    1263기 극기주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 수여받기바란다

  10. 2020.11.17 16:25

    정말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 보니 아찔하고 공포스러울텐데 견디고 이겨내는 모습들 보니 대견스럽고 훌룽합니다.
    1263기 훈련병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무사히 훈련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11. 1161 김범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8 10:48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아들모습 보니 정말 멋져보입니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멋진해병이 되길바란다 울아들화이팅~~
    1263기 훈병들모두 화이팅입니다~~ 사진감사합니다 ^^

  12. 2020.11.18 11:26

    정말 아찔하구나~그럼에도불구하고 최선을다해 훈련받는 아들모습이 정말대견하고 듬직하다 남은 일정도 건강하게 잘 마칠수있기를 기도할께 아들 화이팅~!!!1263기 모든 훈련 병들 힘내세요~!!!멋지십니다

  13. 2020.11.18 13:08

    안되면 될 때까지, 해병에게 불가능은 없다!
    자랑스런 아들 근우 그리고 1263기 아들들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마지막까지 다치지않게 스스로들 보호하며 건강하게 일정들 잘 마질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4. 2020.11.18 21:55

    아들아~
    4주차 극기훈련도
    두려움을 뚫고 멋지게 잘 했구나~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울아들~
    1263파이팅 입니다~으샤으샤
    남은 훈련도 몸건강히 잘 이겨내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탕!!

  15. 2020.11.19 20:48

    사진만 봐도 얼마나 힘든지 ,너무 잘 알고있어.힘내고 ~
    가족이 있다는건 너에게 큰 힘이 될거라 믿는다~ 무탈하게 남은 훈련 잘 받고 ,건강 잘 챙기고 우리모두가 안예도를 사랑합니다~~ 조카님 화이팅^^~

  16. 2020.12.04 08:09

    동현아 엄마가 오늘 훈련 몰아 보기를 하고 있는데 10m에서 뛰어내리는거 보기만해도 무서운 생각이 드는데 이런 훈련을 다 했구나 그냥 해병이 되는 것이 아님을 보면서 자꾸 느낀다 멋진 아들 얼른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