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2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및 구급법


신병 1263기들이 이제 4주차를 마치고 5주차에는 극기주가 시작됩니다. 극기주를 앞두고 있는 1263기 신병들의 4주차는 전투수영훈과 구급법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수영훈련에는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려야하는 

이함훈련도 실시했습니다. 공수기초교육의 모형탑훈련과는 달리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관련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들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시글이나 댓글등의 확인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시고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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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6:46

    매주 정말 감사합니다~
    재형아~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거 같아서
    참 다행이다.
    남은시간들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래
    사랑해~

  2. 1263정훈(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17:48

    아들들이 잘하고 잇는듯해서 안심은 되나..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아이들이 배가 고프지 않앗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계속 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에 항상 맘이 쓰이내요~저렇게 힘든 훈련을 하는데 먹는거라도 풍족이 주셧으면 좋겟어요~~관계자.. 상사님~~~한번 더 셈심한 배려 부탁드려요~

  3. 1263기 종윤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18:19

    종윤아 너를 발견했단다 다이빙대에 담담히 서 있는 모습에서 이함훈련도 잘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도 달 것이라 믿어!
    사랑하고 보고 싶다

  4. 1263기(2912)송치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18:55

    사랑하는 마이썬~~~
    이번주도 아들 얼굴 못 봤어...ㅠ.ㅠ
    그래도 1263기 아들들 모습보니 반갑고, 다들 대견하고, 멋지네~~
    5주 극기주도 잘 버티고 이겨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엄마가 많이 사랑해..

  5. 2020.11.16 18:57

    4주차. 지금까지보다 강도 높은 훈련이었을 겁니다. 모든 교육 진지하게 임하고 아찔한 높이에서 과감히 뛰어내릴 수 있는 용기 멋지고 응원합니다.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아들의 모습일 겁니다. 대단하고 멋집니다. 남은 훈련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1263기 훈병들 모두 힘내세요. 빨간명찰 눈앞에 있습니다.화이팅~~~

  6. 2020.11.16 18:57

    우리아들을 찾진 못했지만.걱정했던 수영훈련이 끝난거에 안심합니다..얼마나 무섭고 긴장되었을까요~^^장합니다!!

  7. 2020.11.16 22:28

    오늘도 우리한별이 안보이네요~~언제쯤보일까요...별아 몸건강히 지내라

  8. 2020.11.16 23:28

    훈련 받는 사진으로 아들을 찾는 것이 싶지는 않은데 열심히 찾으니 이번에는 보이네요. 이렇게라도 훈련받는 모습볼 수 있어 좋습니다. 극기주라고 하던데 모두들 무사히 잘 마치기를 바랍니다. 1263기 화이팅!

  9. 2020.11.17 00:45

    아들을 찾아보려고 아빠랑 한참을 보고 또보고 했는데 안보여서 많이 아쉬웠네요. 다음에는 찾을수 있겠지요.

  10. 2020.11.17 11:07

    아들아
    강도 높은 훈련이었을텐데... 교육받고 진지하게 임하고 있어 다행이다.
    늘 최선을 다하고 용기있게 멋지게 전투수영훈련 마쳤구나.
    늘 다치지말고 조심하고..건강하길 바란다.
    사진으로 너를 볼 수는 없었지만 엄마는 마린보이 성호가 당연히 잘 했다고 생각해
    남은훈련 잘해 내리라 믿어. 아들화이팅!!!

  11. 2020.11.17 14:09

    아들들 모두 화이팅!!!

  12. 2020.11.18 10:45

    몇일동안 시간 네지 못하다가
    이제야 시간 네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매일매일 자기전에 들어 와야겠어요
    사진들이 그단세 올라와 있는 애기애기 한 모습들 수영 못하는 울 아들 잘했으리라 믿고 안심 합니다...깡이라면 둘재가라면 섭섭 하니 말이죠 하지만 엄마인 재가 이벤트 응모를 못보고 지나가서 마음이 아프고 아프네요 엄마로서 많은걸 못해줘서 이것만은 꼭옥 해주고 싶어는데~~ㅠㅠ 울아들 엄마가 또 미안하게됬네요 ...경연아
    엄마가 미안합니다..

  13. 2020.11.18 17:35

    월요일 사진 올라오기만 오전부터 홈페이지를 들어갔다 나갔다를 무한반복
    하여 오후에 아들의 사진을 찾았다.
    벌게진 얼굴이 꽤 늠늠해 보이는구나 사랑한다 아들~
    극기주에 들러 갔겠구나.건강하게 잘 끝내길 기도한다.
    이벤트 응모했는데 ~승혁이 사진은 안보이네 그래도 좋아
    훈련사진에서 얼굴을 보았으니 그것도 좋구나

  14. 2020.11.19 02:35

    에구 우리아들 고생하네...

  15.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9 09:40

    울아들 민규야~
    연일 비가오는데 힘들겠구나. 오늘저녁엔 천자봉으로 힘겹게 오를 아들이 보이는듯하네.
    할이버지도 힘겹게 하루하루 중증으로 이어가시네. 틈틈히 들어오긴 하는데 손편지쓸 시간의 여유나 맘의 여유조차 엄마는 없어
    아쉽고 안타깝다는. 아들 어렵게 지나온 시간이 아깝지 않으리 많큼 모든 기운모아서 승리하자.

    긴글이 무슨소용... 모쪼록 강건하고 몸 다치는데 없이 모두가 하나되어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면 승리다.
    눈앞이 안보이게 장대비가 내리지만 1263기 훈병들 열정으로 꼭 성공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천자봉 오르며
    내일새벽 등반하는순간 훈병이 아닌 해병이로 거듭나니 조금더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주길 엄마의 맘으로 바랍니다.

    듬직한 민규 엄마가 믿는다. 사랑해^^

  16. 2020.11.19 20:36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우리조카님 예도야~~듬직한 모습보니 넘 반갑고 만감이 교차하는구나~~ 힘든 훈련이지만 잘 견디고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 가족모두가 응원하고 사랑한다~~이모가

  17.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20 09:23

    1263기 해병이들 무사히 등반하고 하산중 이겠지요? 새벽으로 아침으로 기온이 너무 차가와 안타까와 혼났네요.
    2713 조민규 잘 했다. 너희들의 의지가 날씨도 방해가 되진 않았으리라 생각한다만 고생했다.
    모든 해병이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쳐드립니다. 수고들 하시었소....

    울 손자 이름도 못부르시는 할아버지도 며느리 어딧냐고 새벽내 찿으시던데...
    민규도 다음주 지나면 곧 수료하는데... 이례저례 마음도 아프고 쓰린 오전이라...
    아직까진 버텨주시지만 급작스런 비보가 가더라도 너무슬퍼 하지는 마라.

    보고싶고 사랑한다 민규야~
    엄만 이만 총총...

  18. 2020.11.21 22:04

    귀신 잡는 해병, 황준열.
    아무것도 너를 막진 못할거야.
    쉬울거라 생각했으면 지원하지도 않았겠지
    다치지말고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도한다
    마지막 극한주!!!!!!!1263기 화이팅!!!!!!!
    비범한 황준열 퐈이팅!!!!!!!!♡
    가족이 널 사랑하고.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