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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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9:12

    4주차 훈련 멋지게 마무리함을 축하합니다.
    4주를 보내면서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는지 힘든 훈련을 소화하면서도 표정에 조금은 여유가 생긴것 처럼 보입니다.
    5주차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고지가 눈앞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1263기 모든 부모님, 가족, 친구, 지인들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빨간명찰 탈고 진정한 해병이 됩시다. 화이팅~~~

  2. 1263기(2912)송치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19:13

    맨 밑에 사진 보니 아들들 진짜 멋지네요.
    극기주도 무탈하게 이겨내길 모든 가족이 응원할꺼에요..
    1263기 화이팅....

  3. 전현진엄맙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6 21:05

    작가님~~또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힘들었을만도 한데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에 내아들 네아들이 따로 없습니다.
    이번 극기주도 잘 이겨내리라 믿고 부디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마칠 수 있기를 또 바랍니다.

  4. 2020.11.16 22:35

    눈 부릅뜨고 찾아보니 우리 아들 몇 컷 찾았음이야. 룰루랄나~여행 말고는 부모형제 떠나 어려운 경험이 전무하니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생전 처음 해 보는 고된 훈련에도 멋지게 잘 해 내고 있는 것 같아 대견해. 극기주라니 제일 끔찍한 화생방 훈련을 하겠네 엄마는 마음 아파 그러나 다 이겨낼거라 믿어. 군인은 전쟁에 투입되면 어떤 악조건에 놓이게 될지 아무것도 장담하지 못하잖아. 쥐와 뱀을 잡아 날것으로 씹어 삼킬 수 있어야 하고, 내 소변을 마실 수도 있어야 하고, 그 보다 더한 것도 훈련으로 단련돼야 하니까 모든 어려움 참고 이겨내자. 낼모레가 겨우 한 달이라니ㅠ 건이 없는 한 달은 일 년처럼 길기만 해. 보고싶어 우리 건. 반드시 안전해야 하고 건강해야 해. 아자아자~ 김 건 화이팅!!!
    우리 아들 멋지게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20.11.16 22:47

    이번주부터 극기주라고 하는데
    잘 해내리라고 믿습니다
    몇번이나 사진을 확대해서 보는데
    이번주는 아들 얼굴이 안보입니다
    다른 훈련병들 얼굴속에 우리 아들도
    있다고 생각하니 대견합니다
    우리 1263기 훈련병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마치기를 기도합니다
    늘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20.11.16 23:11

    감사합니다~~우리아들 한별이를 보앗어요^^담에또 ~~부탁해요^^ 1263기 화이팅

  7. 1742훈병이용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17 00:29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하루가 지났네요.
    1263기 아들들 모두 무사히 마치기를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8. 2020.11.17 10:46 신고

    그 곳에도 가을 단풍이 지나가는 듯 하는군요.
    이번에는 우리아들 선명하게 보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힘든 훈련 무사히 잘 마치기를 기원하면서,
    모두들 힘내기를~~~

  9. 2020.11.17 11:26

    이번주에는 좀 보일라나 역시나 뚜러지게 찾아보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요 ㅠ.ㅠ
    얼굴이 작아서 그런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그냥 다 그 아들이 그 아들이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봅니다
    극기주도 지금까지처럼 씩씩하게 잘 견뎌내길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10. 2020.11.17 14:36

    폰으로만 보다가 컴퓨터로 보니 더 좋은거 같습니다 한명이라도 더 작가님의 노력도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11. 2020.11.17 15:08

    처음엔 아이 얼굴 사진만 뚫어지게 찾아 보았는데 이제 저 훈련 받는 아이들 사이에서 저렇게 훈련 받고 있겠구나 생각하며 현장 떠올립니다. 생활 모습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진아 어렵다는 극기주 훈련들 그리고 남은 과정들 건강하게 잘 마치고 멋진 모습 곧 볼 수 있기를 기도한다.

    1263기 훈련병 모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무사히 마치기를!!!

  12. 2020.11.17 17:36

    사랑스런 아들 지웅아 소년에서 진짜 멋진 사나이로 변모해가는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훈련주간을 거듭할수록 많이 힘들겠지만 그만큼 성장하리라 믿는다. 1263기 아들들 모두 힘내서 건강하게 잘 마치길 바랍니다. 1263기 화이팅~~

  13. 2020.11.17 17:53

    매주올라려주시는 사진만기다립니다
    작가님덕분에 우리호영이 얼굴을볼수있어 너무감사드려요 이제 빨간체육복도 잘어울리네요
    평소 운동이라고안히던 녀석이 3k달리기하느라 얼마니힘들었을까요? 기특하고 안스럽네요
    1263기동기모두 건강히 훈련잘마무리하길바랍니다 화이팅

  14. 2020.11.17 20:19

    빨간체육복입고 씩씩하게 달리는 아들모습 확대해서 보고또보고 너무나 대견스럽구나~그 힘들다는 극기훈련도 2일차네 얼마나 고되고 힘들가 감히 엄마는 상상도 안되지만 부디 우리아들 건강하게 끝까지 잘 버텨다오~사랑한다 너무보고싶다~만나면 꼭 안아주고싶다~ 너무너무 자랑스런 아들아~1263기훈련병 모두 화이팅!

  15. 2020.11.18 16:30

    1263 기 2545 오윤민 훈련병 여러가지 훈련들을 아주 잘 해내고 있는거 같아서 든든하고 멋있다 수류탄 던지는 방법 물에 빠지는 방법 꼭 필요한 훈련들을 알차게 받고 있구나
    마스크쓰고 훈련받는게 다소 안쓰럽기도 하네 숨이 많이 찰텐데~ 잘해내고 있다 아들 화이팅
    1263기 전우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16. 2020.11.19 20:42

    사랑스럽고 듬직한 울 조카님~~예도야
    훈련하는모습보니 더더욱 안심하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오늘도 무사히 내일도 무사히 훈련잘받고 ....가족모두 응원할께~~^^~ 이렇게 쓸수있어서 너무 좋다~ 이모가

  17. 2020.11.21 22:43

    악. 우리 아들 드디어 한장 찾았다. 악
    2214. 총앞으로.악.
    잘한다 우리아들. 2소대.화이팅!!!
    교관님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해병.

  18. 2020.11.26 12:04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이 없더니 딱 한장 찾았네요~
    로프에 거꾸로 메달려서 가는 훈련(?)에서 많이 힘든가봅니다~얼굴이 뻘개서 인상쓰는 모습이 안쓰럽네요~남은 훈련도 잘받고 무탈하길 빕니다~2738고준호 해병 사랑한다~멋지고 강한 해병이되어주길~~~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우리 아이들을 잘 찍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