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입영행사


신병 1264기 입영장병들이 11월 16일 오후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입영 행사 역시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하여 부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이 부대 출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을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환송을 해야 했니다.



 

[영상 1개]

 

  

이제 신병 1264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64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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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4기김민기여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23 22:44

    민기야 군대간지 이제 한 주 지났네 내가 콜렉트콜 해지를 해야 전화를 할 수있는 걸 토요일에 알아서 오늘 다 해지했어!! 근데 울 민기 ㅜ 내 전화번호 안적어갔을 것 같은데 ㅜ ㅜ 전화 했었을까?? 하루하루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너무 궁금한데 밥은 잘 먹고 있는건지 말이야 잘 먹는 우리 민기지만 더 잘 챙겨먹어야해! 입대할 때 같이 못가주고 내심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얼른 7주 무사히 훈련 마치고 그 때동안 소포도 보내고 편지 쓸 수 있게 편지지랑 이것저것 보내줄게❤️ 1264기 신병 훈련교육대 사진으로 찾아서 얼굴이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정말 행복해 수요일부터 편지 보낼테니까 기대해 ㅎㅎ

  3. 2020.11.24 00:11

    우리 자랑스런 아들근용아 ♡ 아빠엄마 아들사진보고 반가움에 보고또 보고 있어 적응하느라 힘들텐데 식사잘하고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 열심히 훈련받는 근용이 모습이 눈에 선하다 ♡ 고맙고 사랑한다♡ 사진 감사드립니다

  4. 2020.11.24 08:57

    우리 사랑 하는 아들 주 성환아~~ 어제 사진 두컷이 올라 와 있길래 우리 씩씩한 아들 얼굴을 보게 되어 엄마 아빠는 엄청 기뻤단다. 씩씩하게 훈련받는 과정을 보니 엄마 ,아빠는 안심이 되었단다. 사진을 찍어주신 기자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건강하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1264기 동료들도 훈련 잘 받으며 다 들 몸 건강히 지내길 응원합니다~

  5. 2020.11.24 12:42

    편지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ㅜㅜ?

    • 2020.11.24 15:18

      이번주.수욜이래요
      전화는 이번주 .토일 오후부터래요
      화이팅 요~

  6. 2020.11.24 18:00

    전화기다렸눈데. 이번주부터군요. 왜안올까 걱정했는데

    • 2020.11.25 01:25

      02로 . .온다고 하는데 . 무튼 토 일 오후에 모르는 전화번호가 오면 잘~ 받으세요
      화이팅요.

  7. 2020.11.25 09:30

    사랑하는 아들~
    밥 잘먹고 훈련 잘 받고 있는고?
    시간이 갈수록 울 아들이 넘 보고싶네
    너에게 멋진 시간으로 기억될수 있게 화이팅하자!!

  8. 2020.11.25 13:19

    내동생 해병대가서 누나가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닌다!!
    날도 춥고 가족들이랑 떨어져있어서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길 바란다!
    나오면 맛있는거 많이 사줄게
    거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교관님 말씀 잘들어라~~
    화이팅! 가족들이 너 사랑하는거 잊지말구 ㅋㅋ

  9. 2020.11.26 18:11

    비밀댓글입니다

  10. 2020.11.27 13:43

    1264기 이동은 고생하고 명심해라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더 강하게 만든다

  11. 2020.11.29 09:03

    아들 희태!
    입영 사진 보니 ....
    부모의 맘은 같나보다.
    생활 잘 하리라 여긴다
    훈련 잘 배우렴!

  12. 2020.11.30 17:21

    종욱아. . 힘내 울 종욱 . 힘들고 입맛 없어도 밥 마니먹어야 해
    그래야 버티지. ..사랑한다 종욱
    오늘도. 수고만앗어요

  13. 2020.12.01 00:09

    또 다른 사회 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주영이 모습을 보니 엄마는 여적 우리집 막내라는 생각에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다 커서 이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군아~ 아들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누구나 처음은 서툴어 시간이 지나면 자신감도 붙고 더 잘하게 된다다. 스스로 이겨내는 것 극복하는 것 적응하는 것 모두 잘 할 거라 엄마는 믿는다. 화이팅!~^^

  14. 2020.12.01 01:47

    건아
    드라이브 스루라고 괜히 말듣고 그냥 내려만 주고 온 것이 얼마나 마음 아프고, 오는 내내 아쉬웠는지 몰라~
    끝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는 거 보고 왔어야 했는데...
    이 사진들 보니까 마음이 애린다 흑...
    그래도 씩씩하고 담담했던 건이를 생각하며 엄마가 위로를 받는다.
    파랑색 옷을 입고가서 사진 찾기가 쉬웠어.
    그렇게라도 보니까 신나고 좋더라
    사진캡쳐해서 가족 카톡방에 놓고 계속 본다~~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다! 힘내~♡
    주님이 건이 안에 함께 하심을 기억하구~
    정말 정말 사랑한다~ 아들~♡

  15. 2020.12.01 10:52

    종욱아. ...오늘도 힘내라
    아자 아자
    진영인. 3일 수능 이다. 잘 보라고 다들 응원한다
    날도 춘데 너도 훈련잘받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잇어라
    사랑해. 아들

  16. 2020.12.01 12:29

    1264 해병 준석!! 여기 남은 가족들은 벌써 각잡힌 너의 모습들을 사진속에서 숨은그림 찾아내듯 가족톡에 올리고 있단다. 그렇게 너를 그리워하며 응원하고 있다구~~잘못 올린 사진 있으면 비난이 비난이~~ㅋㅋㅋ 참기 어려울 정도란다~~!!!! 울 준석이가 어디에서 무엇을 감당하고 있든 우리가족은 너와 매순간 함께함을 잊지말구 넘나 사랑한다~~!! 화이팅^^

  17. 2020.12.04 17:03

    눈을 씻고봤도 울아들이 안보있네ㅜㅜ

  18. 2020.12.04 18:32

    오빠 잘지내고 있어요? 나는 아빠 엄마하고 잘지내고있어요~ 다음에 만날때 까지 훈련 잘받고 몸 건강히 잘 계세요!

  19. 2020.12.04 19:32

    감후성 화이팅!!!

  20. 2020.12.30 13:01

    벌써 수료식........감회가 새롭다.
    엇그제 데려다 주었는데 벌써다.

    코로나가 아니면 수료식날 참석하여
    늠름하고 씩씩한 이등병 아들 모습도 보고, 기쁨의 눈물도 흘리고
    그럴텐데 너무너무 아쉽다. 훈단에서 배운 인내심이나 강인한 정신력으로
    실무지 가서도 파이팅 할거라 믿는다.
    축하한다. 필승

  21. 2020.12.31 19:45

    1264기 해병 다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