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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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3기1547이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23 15:20

    정말 힘들다는 극기주까지 잘 이겨내고 빨간 명찰달아서 너무너무 대견합니다. 사진에서 동생찾으려고 매번 애썼는데 오늘은 너무나 잘 보이게 나와서 몇장이나 찾았네요.
    마지막 훈련까지 화이팅! 1263기 멋진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3. 2020.11.23 18:21

    매번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한장 한장 설레이며 흐뭇한 미소와 함께 아들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빨간 명찰달고 늠름하고 멋지게 나온 사진 하나 건졌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1263기 아들들 모두 대견하고 멋집니다~ 훈련 마칠때까지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4. 2020.11.23 18:46

    너무 대견하고 자랑 스러운 대한의 아들 들~
    드디어 고생끝에 빨간 명찰을 당당히 차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대견 스러워 눈물이 나옵니다. 고생했다 울아들 엄마가 얼마나 대견해 하는지 꼭 안아주고 싶구나. 사랑하고 보고싶다.
    임작가님 추운 날씨에 가슴 벅찬 사진 항상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5. 2020.11.23 19:31

    극기주 훈련받으러 가는 모습들이 다들 멋있네요~
    그나마 군모를 쓰고 있어서 아들 현석이를 찾을수 있었네요~다들 건강히 훈련 잘 마쳐서 든든한 대한민국 사나이가 되길 바래~아들 넘넘 사랑한다

  6. 2020.11.23 23:58

    일주일동안 사진 올라오는 날과 아들 전화오는 날만 기다립니다.
    모두 마스크와 모사를 써서 알아보기힘들지만 모자에쓰여진 교번으로 아들을 찾는데 단체 사진을 제외하곤 지난주와 이번 사진은 아무리 봐도 아들이없어서 아쉬워요 ㅜㅜ
    그래도 저기 어딘가에 우리아들이 있겠죠~^^
    힘들다는 극기주 잘 이겨내준 아들에게 고맙고 1263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고생많았어요.
    마지막까지 모두 다치지말고 무사히 수료합시다.
    1263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7. 2020.11.24 14:40

    입소하여 처음 받아보는 군대훈련을 잘 견디고
    극기주를 거쳐 이제 비로소 해병대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우리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대 배치 받기를 기도한다

  8. 2020.11.24 14:40

    입소하여 처음 받아보는 군대훈련을 잘 견디고
    극기주를 거쳐 이제 비로소 해병대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우리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대 배치 받기를 기도한다

  9. 2020.11.24 14:55

    사랑하는 아들 전화만을 기다리는
    일주일씩이 극기주훈련도 잘받고
    빨강명찰도 다는모습도...
    사진으로 든든한 아들들 모습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었어 ᆢ
    남은 훈련기간도 건강하구 화이팅~~^^
    사랑해~~~♡♡♡

  10. 1264기 강주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24 16:00

    해병에 건아들! 진짜 멋쟁이 최고 입니다

  11. 2020.11.24 19:15

    아들!힘든 극기 훈련 잘 받고 귀대해줘서 고마워
    진짜 해병된 멋진 아들들이네요^^

  12. 2020.11.24 20:50

    사회에서 할수 없는 일을 군대에서는 군인 정신으로 이겨내고 해내야 한다는 희생정신으로 너무 대견스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ㅠㅠ
    끝까지 이겨내고 견디면서 극기주까지 마친 우리 아들 정우를 비롯힌 1632 훈련병들 모두모두 고생하셨어요...
    대한민국의 아들들 자랑스럽습니다.

  13.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25 08:28

    믿음직한 엄마큰아들 어제 성이랑 통화하다 자대배치 말해봤네.
    김포라니 아마도 하더구나. 2사단이라같은곳인지 아닌지... 강화도 포함이라고...
    울아들 많이 춥고 고단하지? 바다에서 이 추운데 훈련중일까 걱정이 많아서..

    아무리 의연한척 숨기려해도 날씨가 너무 야속한 아침일쎄..
    수욜로 접어든 막바지 훈련이지만 몸 상하지 않길 기도하마. 감기조심하고 특히 발목은 덧나지 않길...
    엄마는 이번주가 참 힘들고 어렵다 .하루에도 비상벨이 수도없이 울리지만 밤사이 큰일없이 지냈구나.

    다음주 훈련이 끝남 수료네. 미리 축하를 해줘야 할것 같아 이렇게 몇자 적는다.
    함께 동고동락한 동기들과 수료후 오랜만에 즐건 휴식도 같이하고 음식도 맛있게 나누고..
    함께 하고 싶지만 코로나를 탓하고 드거운 포옹은 다음을 기약해야겠구나..

    사랑하는 아들 미리서 축하한다. 보고싶다 울아들... 조민규 사랑혀~
    그사이 엄마가 들어올수 있길 바라며 너에게도 여기도 안정되길 바랄뿐이야.

  14. 2020.11.25 10:33

    1263기 훈련병2546 송건택맘입니다
    건택아!
    잘했다 사랑해~ 화이팅
    장하다 멋지다
    1263기 아들들 장하다 고생했다

  15. 2020.11.25 16:05

    다시봐도 1263해병들 멋집니다~.
    훈련이 끝나는날까지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울아들 2738고준호 해병

  16. 2020.11.26 11:16

    빨간 명찰 해병이 되신 1263기 장병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현석이를 비롯한 모든 해병대 장병들의 건강과 안전을 빕니다.

  17. 1263기2852박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26 15:01

    사진으로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노란명찰에서 빨간명찰 가슴에 다는 순간 그동안의 힘들고 고통스러운 훈련들 빨간명찰이 위로가 되어지고 힘이 되었을 1263해병 아들들 수고많았고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이게 끝이아니라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시작입니다.앞으로도 건강하게 ~~해병은 영원한해병 멋진해병이되시길 응원합니다.
    아들~
    대견하고 장하고 자랑스럽다~....!


  18. 2020.11.26 16:38

    아들 얼굴 보고 싶어서 보고또보고 ..다시 한번 더 찾아보고. 사진을 볼때마다 훌쩍훌쩍..이런 훈련을 어찌했을까? 눈시울이 적혀집니다. 고생했다.잘했다. 자랑스럽다..무사무탈하길...

  19. 2020.11.28 11:06

    2956. 김윤성이 드디어 대한민국 해병이 되었다!!

  20. 2020.11.28 11:08

    1263기 장하다
    빨간명찰의 긍지를 가지고 대한민국을 빛낼것이다.

  21. 2020.11.29 21:01

    아들 얼굴이 인젠완전한 군인처럼 보이네 마냥 어리기만했던것 같은데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이 정말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제 수료식도 얼마남지않았네 직접가서볼수없다고하니 정말 마음이 그러네 ㅠㅠ 아직도 코로나가 멈추질않아서 언제쯤볼수있를까 날씨도 점점추워지는데 남은시간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훈련잘 받기를 기도할께~ 1263기 모든 동료들 마지막까지힘내세요 ~!!사랑한다 아들아 보고싶다 역쉬 잘생긴 울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