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5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4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주차별로 올려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4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4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곳의 사진, 영상, 게시글이나 댓글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C 에서 보실때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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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1.26 21:01

    종욱. ..엄마야 잘 지내고 잇지 벌써 2주차 목요일 이네.
    힘들지. 끝까지 잘 버티고 빨간명찰. 다는 울 종욱일 보고싶네
    부디 다치지 말고. 밥 잘챙겨먹고 살이좀 빠진것 갓다 걱정이네 유독 깔끔떠는 종욱인데 이것 저것 적응할라믄 힘이들거야.
    종욱 힘내라. ..
    오늘도 수고 만엇어 사랑해 아들.

  3. 2020.11.26 21:46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1264기 백민우 엄마가 오늘 인편썼다 짧고 굵게 썼다 아들아
    민우의 인내심은 한 인내심하니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오늘도 남은시간 잘 마무리하고
    낼도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

  4. 2020.11.27 14:30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교번3611신병3교육대1264기 김재민 소포가 도착했습니다.커다란 박스을보고 열어보니 정말이지 눈물이 왈칵 또르르~ 솟아 지더군요.그래~새롭게 도전하는 긴장과 힘든군생활 잘견디어 주는구나!!고맙다~ 아들~하루만에 다시 돌아올까봐?하는 노파심에 마음조였던 시간~ㅠㅠ 이제는 아무걱정 없이 군생활을 잘하고 올꺼라~ 믿습니다 .코로나로인해 힘든시기에 ~ 영상으로 볼수있어서 참 행복합니다.앞으로도 좋은 영상 기대할께요.항상 건강하게 ~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1264기 응원합니다 ~^^

  5. 2020.11.27 19:17

    비밀댓글입니다

  6. 2020.11.28 10:58

    사랑하는 성준아~ 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너의
    손편지랑 소포 잘 받았다~😂😍
    많이 걱정 했었는데 편지 읽고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쁘던지ᆢ(쪼끔은 눈물이 나더라 ㅎ)
    하지만 훈련 사진보니 우리아들이 젤 늠름하고 씩씩해 보여 자랑스럽게 느껴졌단다~♡
    그곳 생활이 비록 힘들겠지만 잘 견디고 건강하게 아무탈없이 잘 보내길 우리가족 모두 성준이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고 군생활 멋지게 하길 엄마는 믿는다~!!!
    아들ᆢ자주 편지 할께~~ 항상 화이팅 하길~~~
    사랑한다 ᆢ 아들아~~~ ❤❤❤

  7. 2020.11.28 12:06

    늠름하고, 대견하다 우리 준영이~
    2주도 안됐는데 훌쩍 성장한 느낌이 드는구나~
    강인한 체력은 섭식이 중요한만큼 억지로라도 무조건 많이먹고 컨디션 조절 잘 하길 바란다.
    가족들 모두 준영이의 건강하고 보람된 군생활을 위해 늘 응원할게^^
    홈피,블로그등의 사진을 통해 준영이 모습을 확인할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구나
    열심히 훈련을 받더라도 사고가 나면 모든게 후회로 점철될 수 있으니 다치지 않게 늘 조심하길 바란다
    (무탈하고 건강하게 전역하는것~ 이게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가 바라는 제1의 소망이란다)
    전역때까지 꼭 그럴거라고 가족모두 믿고 기다리마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아들~~~

  8. 2020.11.28 16:57

    오늘 2주차 토요일 전화오려나 기다리는데 연락이 안오네요. 이번주에 전화연락오는건가요??

  9. 2020.11.28 17:28

    저번주부터 연락왔나요??

  10. 2020.11.28 20:12

    2주만에 아들 목소리 들었다.(녹음)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목소리 역시 아들이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아들 최고다.
    멋지다. 화이팅.

  11. 2020.11.29 00:22 신고

    -아빠- 사랑하는 아들 윤석이 보아라
    벌써 입대한지 2주가 지났구나 네 옷과 소지품을 어제 받아보았다,
    그러니까 네가 입대한것이 실감이 나는구나 집걱정은 하지말아라, 넌 그저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는 마음으로,
    추운날씨에도 큰마음으로 다해야한다.
    엄마,아빠,윤진이도 모두 잘있단다, 엄마가 아들 사랑한단다^^ 다시만나는 날까진 건강해야한다.
    -윤진- 나야. 오빠 옷들이 담긴 택배를 받았는데 왠지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편지보고 운것같아
    오빠가 없으니까 엄마 아빠는 나도 모르는 것들을 계속 물어보니까 좀 힘들더라 그리고
    밤에 항상 무서운 꿈을꾸면 원래는 오빠방에 불이 환하게 켜져있어서 항상 무섭다가도 안심이 됐었는데
    요즘엔 그냥 일찍 자거나 목소리 좋은 사람들이 나오는 유튜브를 봐 컴퓨터도 혼자서 못 다루겠고
    너무 심심하고 이야기 할 사람도 없으니 힘들어.
    보고싶어. 그럼 나중에 다시 만나자.

    • 2020.11.29 16:44

      아버님 말씀과뜻이같아 좋아요 로대신합니다 147명이퇴소했다네요 남은 우리남아들 힘모아 벌틸수있도록응웟합시다

  12. 2020.11.29 14:48

    사랑허는 아들. .종욱 힘내
    사람들이 의젓한 아들 둿다고. 행복하시겟다고
    국민엄마 된걸. .축하한다고
    엄만. 울 종욱이가 너무도 자랑스럽다
    첨엔. 엄청 반대를 햇는데
    이젠. . 정말 세상에서 누구 부러워할것 없이 너가 정말 자랑스럽구나.
    울 종욱이가. ..이렇게 잘해낼 줄이야
    너의 쉬어잇는 목소리 들으면서. .엄마도 더 성숙된어른으로 거듭나고잇다.
    서로. 힘내자 종욱
    1264 백종욱 5교육대 9소대 5904 화이팅

    • 시열이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11.29 22:26

      어머나~~우리 아들 단체사진 바로 옆이 아들 이셨네요 저희 시열이가 5901이거든요~~더더욱 반갑네요~~~저두 엄청 반대했었거든요 정말 반가워요~~~

  13. 2020.11.29 16:51

    아들아 퇴소자들속에아들명단이없었다는얘기듯고 대견하고얼마나힘들꺼란생각 뼈속 까지느낀다 장한우리아들 널낳자마자 시장앞바리세우고 엄마가일보던시간이 엇그제갔은데 우리아들은역시나역시나였어 겁나 멋있고너희동기들깡다구에 경의를표한다 동기야~잘하자 사회나오면 너희의 추억같은 스토리를잊지말자 사랑한다 1264동기들 교관님들. 버티자 해는뜨더라 마지막으로 온몸다해사랑하는부모님들생각해서 다치지말고 무사히 만나자 1264기 으라차자

  14. 2020.11.29 22:37

    시열아~~너 입대하고 집에와서 훈련소 전화번호에 너의사진 저장 시켜 놓았었는데 어제는 전화가 안왔으니 오늘은 오겠지 하고 아침밥 먹고 있는데 전화벨소리에 핸드폰을 봤더니 너의 사진이~~~순간 울컥했지 매일같이 눈물바람 하던 엄마가 이악물고 눈물을 삼켰단다 니 마음 안좋아 질까봐 씩씩한 목소리에 조금이나마 내맘속에 안도감이~~밥잘먹고 잘지내고 있다고 잠깐 이나마 들었던 목소리 녹음한다는걸 깜박 잊었다 시열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있어 너무 보고 싶은 밤이다~~~화이팅

    • 시열이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11.30 05:48

      에고 어떡하세요~~저희 아들도 큰애예요 그빈자리 이루말할수 없네요~~~날씨가 추워져서 걱정이예요~~서로서로 의지하면서 잘 이겨낼수 있을꺼예요~~나오는 눈물 어찌 막나요 저두 미친듯이 웁니다~~

  15. 2020.11.30 21:34

    소포잘받았고~~잠깐이나마 통화해서 너의목소리듣고
    얼마나 울었는징~~~사랑해

  16. 2020.12.01 01:41

    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이~~
    시간나면 본 사진 또 보러 자꾸 들어온다.
    이렇게 본다고 만나는 것도 아닌데
    클릭하고 들어 올 때마다
    우리 건하고 동료들 선임들까지
    건이와 관계된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도록 화이팅하고 승리하도록 기도한다~♡
    이 모든 훈련의 시간이 힘들지만 즐겁고 행복하길 바람한다. 사랑해~♡

  17. 2020.12.03 12:35

    재우! 눈빛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18. 2020.12.03 16:13

    날아라 마린보이 임영식작가님 감사드립니다.
    5627 아들 사진을 잘 찍어 주셔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최대한 아들들의 얼굴을 보고 찿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모든 흔적과 수고에
    박수를 드리고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아들
    대한의 건
    해병대
    마린보이
    화이팅 !!!

  19. 2020.12.03 20:17

    아들 지민아~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타~ 엄마는 하루하루 니 얼굴 찿아보고 눈물 삼킨다~아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밥 잘 먹고 잘 견디길 매일 기도 한다 사랑해 아들 지민아~ 멋진 모습으로 보자~ 힘내라 아들 ~사랑해 사랑해

  20. 2020.12.10 21:34

    준호야
    엄마야ㆍ
    울~~아들 넘보고싶다ㆍ

  21. 3158강주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2 07:42

    아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