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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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1.27 20:40

    아들 지민아 힘내라~ 화이팅 엄마가 응원한다 힘들어도 잘 견디길 바래 사랑해 아들!!!

  3. 2020.11.27 23:04

    사랑하는 아들선우야~~
    어제는 편지가 왔고 오늘은 소포가 왔네..
    신발에 흑먼지가 잔뜩 묻혀온거 보니 얼마나 고생하고 있을까 걱정이 된다..
    인터넷편지 쓸려고 보니 애인님이 쓰셨다고
    못쓴다하고.. 엄마가 문주한테 밀린거지?
    내일은 엄마차례다~~ ㅎ
    울아들 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화이팅!! 사랑해~~ 임선우♡♡
    근데 이글을 울아들이 볼수 있는건가?

  4. 2020.11.27 23:07

    근데 임영식작가님!!
    울아들이 사진에 없어요ㅠ
    이틀째 사진만 눈빠지게 보고 있는데 안보여요..
    사진 좀 골고루 빠짐없이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들 보고싶어요~~~

    • 2020.11.28 18:46

      해병대 홈페이지 가시면 생활반사진 찍은거있어요 ㅎㅎ저도 여기 안나와서 가보니 단체사진있더라구요 가보시면 나올거에용

  5. 2020.11.28 11:42

    올려주신 시진들 감사합니다~근데~
    아들들 얼굴이 구분이 안되네요~멋진 아들들 얼굴 좀 자세히 찍어서 오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슴돠~~~^^

  6. 2020.11.28 11:51

    5838번 김남건~♡♡♡
    멋지고 맘따뜻한 울~아들
    힘들겠지만 고된 훈련 잘 마치고 더욱 내외적으로 강인한 남건이가 되길 기도할께~^^
    맘빠하고 누나들이 항상 울~ 아들 응원하니까 끝까지 화이팅~~~~
    1264기 훈련병동기들도 모두들 화이팅~~~~~^^

  7. 2020.11.28 14:36

    5356훈련병 민호 화이팅!! 어제 집으로 택배왔구만! 드뎌 멋진사나이로 거듭나는건가?ㅋㅋ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사랑해

  8. 2020.11.28 19:01

    문원아~날씨가 많이 추워졌어.감기 조심해. 편지받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어.아무리봐도 울 아들 얼굴을 못찾겠고ㅠㅠ 소포도왔는데 너무 단촐히니 마음이 아프더라 겉옷을 받아들고 와서 어찌나 마음이 쓰였는지...엄마가 보낸 편지는 잘 받았는지 모르겠다 컴터로 글쓰다 자꾸 에러나서 여기에 다시 써.오늘도 고생했어...

  9. 2020.11.28 22:40

    엄마 멋진 아들 ~
    3757황민혁 엄마사랑 강이야~
    누나가 강이사진 잘 찾아줘서 보고 또보고 뚫어져라 봤어 똑같은 옷에 똑같은 모자 마스크까지 착용해도 한눈에 우리 아들인줄 손만봐도 눈만봐도
    신발만봐도 한눈에 우리 강이 맞네 싶더라 낮선곳에서 고생할 우리 아들 생각하면 마음은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하는 모습 사진으로나마 보니 다행이다 싶고 그나마 조금 마음이 놓이네~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사진들 행운이다 싶고
    잘 견디고 이겨내는 아들 모습 대견하고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항상 우리가족 엄마 아빠 누나 한마음으로 응원할께 그리고 친구들도 다 함께 응원하고 있으니 더욱 힘내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엄마 품으로 돌아오렴~~
    너무 많이 사랑해 우리 아들....
    신이주신 선물 엄마사랑 강이 화이팅~!!!

  10. 2020.11.29 11:28

    드뎌 기다리던 아들 전화가 오늘 아침 10시에 왔네요 어젠전화가 밀려서 오늘에야 한다고 목소리가 많이 씩씩해졌네요~~피끓는 청년이라 역시 다른가봅니다~~다들 반가우셨겠어요 밥도 잘먹고 그래도 이웃동네 광명 사는 친구가 있어서 좋은가봐요 담주를 다들 또 기다려보아요

    • 2020.11.29 13:47

      울. 종욱이도 1시40분에 왓네요
      울면서 목소리가다 쉬어서 계속 울기만해서 어디가 아픈가. 아님 힘이든건 아닌지 속이 아리네요. .ㅠㅠ 엄마목소리 들어서 좋아서 우는거라고 . 좀 그전보다 단단해진것 같긴 해요
      02 569 1414 왓네요.
      1264 5대대 9소대 5904 화이팅 입니다.
      코로나때매 삶의 질이 좀 떨어지긴 햣어도 모두 행복한 일욜. 돠시고 화이팅요 ♡♡

      시열어머님아들과 저희아들이 근처에 잇네요.
      잘. 부탁혀요 ♡

  11. 2020.11.29 11:28

    5교육대 9소대 5901 송시열 화이팅~~

  12. 2020.11.29 11:55 신고

    1264기 5938번 홍명기 넘 멋지다, 선배인 아버지 생각해서 593으로 시작하는 번호를 부여 받은 것이냐??? 훈련 잘 받고 훗날 1264기, 593기 선후배가 만나 멋지게 소주한잔 하자구나~~, 사랑한다. 후배 홍명기~~, 화이팅!!

  13. 2020.11.29 18:22

    어제 아들목소리 듣고 얼마나 반갑던지 비록 목소리는 쉬어서 답답했지만 걱정말라고 정응끝 이라며 오히려 워로해주네요 혹시나 스팸인줄 알고 반신반의하면 그리비 라는어플을 깔아놨었는데 그쪽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엄마 이거 깔아놨네?그러면서 이거전화안받으면 본인확인해서 전화하는걸로 하면시간 간다고 이욜 센스쟁이 이러면서 장난도치고 ...소대장됐다고 조금더힘들다고 하긴하지만 나 군대체질인가봐? ㅋㅋ이러더니 뒤에서 시간알려주는동기들 목소리듣고 통화종료했지만 한결맘이 편해 지네요 그린비 가 군 공중전화 어플인가봐요 참고들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내일 사진 올라오길기대하면서 .. 아들 홧팅

  14. 2020.11.29 21:13

    어제 저녁 낮선번호로 전화한통이 걸려왔다~ 받을까?말까? 촉이 왔는지 ~받고나니~ 엄마 ~아~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ㅠㅠ 아~ 이런기분이구나~ 아들 걱정에 그짧은 시간에 어디아픈데는없는지? 밥은 잘먹는지? 말은 잘듣고있는지? 등등~ 질문만했네요~ 엄마 나 힘들어도 잘하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마세요란 말에 눈물 꾹 참고 그래~ 넌 잘할꺼야!넌 할수있어~ 윗사람들 말 잘듣고 건강 잘 챙기고 후회없는 군생활 하고 오라는 말밖에 못했네요 ㅠㅠ 1264기 교번3611김재민 훈병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라~ 아들~ 응원할께~
    아들이 해병이면 애미도 해병이다 필승~
    부디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 견디어 주길바래~ 사랑한다~ 사랑해~^^

  15. 2020.12.03 12:15

    동기들 복장이 모두 똑같으니 재우 얼굴 칮으려고 일단 뿔테! 운동화를 확인하였건만.....
    그냥 내 아들 얼굴이 들어오는구나.
    힘내라, 재우아. 마스크는 코 위까지 올려야된당.^^

  16. 2020.12.03 16:06

    건아
    본사진인데도 또 들어와 확인해보고 또 새로운거 있는가 찿아보고 그런다. 기도하면서도 얼굴한번 더 보고 싶어서 사진 캡쳐 다 해놓았는데도 또 기웃기웃 거린다 ㅎ 웃기지? 건강하구~~ 오늘은 경쟁률이 엄청난 1264기 사진 이벤트에 응모했다. 모든 응모를 하며 기대한 적이 없고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인데... 엄마답지 않게 오늘은 꼭 뽑히기를 엄청 갈망하고 기대하며 기도까지 했다. ㅎㅎㅎ 그 사진이 뭐라고~~ 강한 남성을 응원할께 힘내!!! 사랑해~♡

  17. 2020.12.04 19:40

    후성아 화이팅!!
    잘하고 있겠지...
    멋진 해병을 귀신잡는 해병이되렴
    아이 무셔라~~~^&^
    건강하게 잘지내요.

  18. 3158강주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4 19:48

    아들 ! 벌써 3주가 끝나고 4주째네 조금만 더 참고 힘네길 아들이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아빠는 생각해 본다.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네!

  19. 2020.12.06 03:26

    사랑하는. ....종욱
    벌써. . 4주째 되는구나 시간도 참 빠르지
    첨에 눈물로 널 보내고. . 며칠 잠도 못이루고 니 걱정에 10년 늙고. . 코로나로 10년 늙고 엄마가 이젠 70이 다된 . 할머니로 변해버린것 가타 .ㅎ

    힘든. 나날을 보내고잇는 너는 오죽하겟냐마는
    엄마가. .
    가지말라고 . ..반대를햇눈대도 휴학게 내고
    굳이 가겟다고 서둘러서 떠나버린 너의 빈자리는 말할수 없이 힘이들엇다. .
    종욱 난 너가 결정하고 선택한 길을.
    지금은 20살된 어른이기에 이젠. 믿고 널 지지하고 응원하기로 맘이 굳혓다.
    기양 선택한길 . 너의 몸과 마음을 다 받쳐서 나라에 충성하기를 . ..
    필승. !!
    엄만. . 항상 응원한다
    사랑해 아주 마니.

    너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엄만 너무 행복하고 자링스럽다.
    아들 잘자요. 💜🧡💕😭🙆‍♀️

  20. 2020.12.06 14:27

    수료식날때 아들 보고싶어요 ㅠ ㅠ Im praying for.열심 열심 기도하고있어요. 필승!

  21. 2020.12.07 18:16

    아들 지민아~~벌써4주차 훈련이들어갔네~장하다 내 아들~ 이번주 힘든 훈련이 많다고하는데 힘내고 잘 버터자~ 아들 오늘도 엄마는 니 훈련 모습 사진으로 잘 보고 있단다 오늘도 고생많이 했구 수고 많았다 아들~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다 내 아들 지민이~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