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2교육대 6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3기 2교육대의 6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3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바라고 다음주에는 1263기들이 멋진 수료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0.11.30 09:15

    작가님 매번감사합니다. 7주동안작가님덕분에우리아들들훈련과정도보게되고아들얼굴찾으며시간가는줄모르고보냈습니다. 글이없는날엔아들나온사진보고또보며위안삼았네요~~너무너무감사합니다.남은훈련기간동안에도열심히들어와보겠습니다~~수고하세요~~

  2. 1263기(2912)송치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30 11:35

    1263기 아들들 해병화 교육도 이겨내고, 너무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이번주 마지막주까지 건강하게 최선을 다해 주길 응원할께요. 임영식작가님 아들들 멋진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1263기(2540)재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30 11:46

    임영식작가님이 1263기와 함께 했기에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료식엔 함께 그곳에 있지는 못하지만
    온맘을 다해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영광의 수료식 영상 모습들 잘부탁드립니다
    🙏👍👏👏👏👏👏👏👏👏👏👏👏👏👏

  4. 2020.11.30 15:12

    작가님 매주 항상 고생하십니다!! 하지만 저번주에도 그렇고 사진이 조금은 뒷소대 위주인 것 같습니다. 앞소대의 사진도 많이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뿐인 사진이라서 기대를 하지만 뒷소대 위주이다보니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단지 저의 의견이지만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2020.11.30 16:04

    작가님 사진 감사합니다.
    빨간명찰 달고 훈련받는 사진 보니 이제
    해병대원처럼 보이네요.
    1263기 아들들 남은 훈련 잘 받고 무탈하게
    수료 하기를 기원합니다.

  6. 2020.11.30 16:45

    작가님 고맙습니다 울 아들 사진 나왔어요^^
    1263기 훈련병 모두 자랑스럽고 듬직합니다
    수료할때까지 건강하고 교관님 말씀 잘 새기고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홧팅 ^^

  7. 2020.11.30 22:22

    2546훈련병 송건택맘입니다
    마지막6주도 엄청 힘던훈련이네요
    1263기 아들들 대단하십니다
    장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끝까지 다치지말고 건강하세요
    수료식이 3일남았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수료식을 못봐서 너무 아쉽네요

  8. 1263기1548번문찬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1 02:02

    보기에도 아찔한 공중돌격 훈련모습이네요.
    모두가 무탈하게 훈련 마무리 잘했으리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하나하나 보며 아들의 모습을 그리며 뿌듯하면서 마음이 짠합니다.
    모든 아들들 잘 이겨내 줘서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이제 곧 수료식~~
    그동안 서로 위로와 힘이 되어준 동료들에게 서로 힘찬 박수와 감사하는 마음 전하시길 빕니다.
    남은기간도, 군 생활도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9.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1 09:18

    민규야 생활반 사진도 공돌훈련 사진도 멋찌다. 상희 말대로 쓔우웅 날으네.
    이번주 사열교육이 끝이네. 쉽지않은 교육인데 곧 수료한다. 열맞추고 각맞추고 하나되어야하는데...
    후반기 교육은 어찌되는지도 궁금.. 손편지 온것도 읽어보두 못하고 여기에 매달려 있구나.
    1263기 해병이들 모두 건강하게 막바지 훈련도 지혜롭게 하나되어 잘 해내리라 믿어요.
    민규야~사랑한다^^ 동생보단 나아야지?! 잘 할꺼야 민규는...

  10.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3 16:29

    아들 수료식 잘 했다는 안부전화에 조금은 위로 받는 하룰쎄.
    동기들과 즐거운 시간은 함께 했겠지? 오늘도 고생 많이 했구만...
    저녁때라 추워진다. 훈단서의 마지막?밤? 내일 다시 포항 어딘가...

    후반기 교육도 잘 받고 실무지 가기전 그나마 이등병의 천국 이론표현 않돼겠다.ㅎㅎㅎ
    훈단에 비하면 그래도 천국일터. 모쪼록 잘 지내고 1263기 해병이들 건승하시고 모두에게 만남의 축복이 있길 기도해요^^
    울아들 수료 진심으로 축하해~~ 상희가 아까전 급하게 인편 썼다고... 읽고 힘내고 많은 위로 받으련...

    사랑한다 울아들~^^ 엄마손에서 아들에게는 못전해지지만 댓글로 만족 하련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