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3기 1,2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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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63기 전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30 12:51

    수료D-3 이라는데
    훈련이 끝나는게 아쉽다는 아들!!! 엄마는 입도휴가 취소가 아쉽고~
    으~~~~이놈의 코로나....
    아뭏든 오늘도 사진 올려주시는라 수고하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필승!!!(^&^)>

  2. 2020.11.30 13:24

    정말 며칠 안 남았네요~^^
    울아들 장하고 모두모두 기특한 해병대입니다
    사진도 넘넘 감사하구요~

    건강하고 무사히 마무리해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그곳에 가서 더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수료식에 얼굴 못보고 가야해서 많이많이 아들이 보고싶네요❤️❤️❤️

  3. 2020.11.30 14:22

    1264기 모두 필승 입니다
    모든 교관님 수고가 많습니다
    사진도 정말 감사합니다

  4. 2020.11.30 16:26

    오늘 훈련소로 가는 마지막 편지를 보냈는데 꼭 받아보고 갔으면 좋겠네요^^
    이제 큰 산 하나 넘었는데 자대로 가면 또 다른 산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1263기 동기들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주며 모두 건강하고 보람차게 군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음 좋은 선임들을 만나 우리 1263기도 좋은 후임에서 따뜻한 선임이 되기를 마음 깊이 기도하겠습니다

    1263기 필승!

  5. 2020.11.30 16:30

    소중한 시간들을 잘 간직하고
    힘들게 보낸 시간들은 분명
    살아가면서 감사히 생각될거라 보니다
    수고했고 자대에 가서도
    몸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6. 1263기2813 정성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1.30 16:42

    위 사진 중 맨 아래서부터 위쪽으로 17번째 사진에 우리 아들 정성훈이 보인다!
    와~ 해병이들 모두 1주, 2주, 3주, 4주, 5주, 6주... 이토록 허려운 훈련 과정들을 잘 극복해 내고 의젓한 대한민국 해병대원으로 거듭 성숙해진 모습들을 보니 대견스럽습니다.
    이번 주 12월 3일 수료식하고 배치받을 자대에서 각자 임무를 수행하게 될 터인데,
    모두 훈련받을 때 함께 하였던 우정을 생각하면서 그동안 쌓았던 전우애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앞으로도 그러한 전우애를 바탕으로 영원한 해병대원들 모두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해병대를 응원합니다.
    임영식 작가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20.11.30 19:11

    1263기! 우리 아들들..
    모두모두 다 넘넘 장하네요~~
    마지막까지 우리 아들들 건강조심하고
    화이팅 하길~~
    수료식날 제발 마스크 벗고 사진 한번 봤음 좋겠네요~~~
    작가님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

  8. 2020.12.01 22:49


    우리 건 무거운 군장 메고 씩씩하게 걷는 모습 참으로 멋지다. 보기만 해도 아찔하고 두려운 훈련훈련들 얼마나 고단하고 힘든 시간이었을까 생각하니 엄마 마음은 쓰리고 아파. 우리 아들 모습은 다 내려 받아 놓았지만 갤러리로 가서 보기보다 마린보이 블러그를 자꾸만 기웃거리게 돼. 그래서 건이 동기들 사진들도 한번씩 더 보게 되고. 건아, 이제 수료식만 남았네 고생많았어 우리 아들 김 건 멋져. 1263기 작마린보이 여러분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해병대 전우애는 유난하더군요. 모두 평생 아름다운 우정 쌓아가기를 바라요. 작가님, 아들들 훈련 모습 멋지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9.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2 09:06

    민규야~엄마네.
    내일이 수료식이네. 축하해~~
    너와 동기들 그리고 훈련에 열의를 쏟으신 교육관님들께 힘차게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드린다.

    코로나의 극성으로 함께할순 없지만 참으로 애석하지만 모두에게 축하를 전해.수고들 많이 하셨오.
    울아들 많이 멋있어 졌을텐데 보지 못하는게 아쉽고 아깝다는.
    수료후 또다른 실무지나 후반기 교육으로 혜어지겠구나. 아쉬움도 있겠지만 다른 만남이 기다리네.

    어디서 어떤모습이든 건강하고 좋은 만남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고 1263기 해병이들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선한 선임과 좋은 동기로 순한 후임 맞는 그런 63기 해병들이 되길....
    수고하고 애쓴 여러 해병들 사랑합니다~~^^ 2713 조민규 엄마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