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4기 5교육대의 2주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4기들은 2주차에 입소식에서 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을 수여 받은 후 이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신병 1264기들은 계속되는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3주차에 실시되는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모습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64기들의 사격 및 수류탄 투척훈련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병과소개 등 2주차의 훈련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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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01 13:11

    아들 찾느라 엄마 눈이 빠졌지만
    여기서도 한장 얻어간다
    건강이 잘 훈련받는거 같아 다행이다
    엄마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사랑해 안현수

  3. 2020.12.01 20:59

    용원아~
    아무리봐도 네가 안보여..ㅠ
    그치만 훈련소 생활을 이렇게나마 볼수 있어서 다행이야
    아픈데없이 힘든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래.
    우리 아들 홧팅~~!!!

  4. 2020.12.01 23:56

    사랑하는 우리 해병공주님 ~
    너무나 보고싶은 우리 막내~
    오늘도 훈련 받느라 ᆢ얼마나 많이 애썼을까
    토닥 토닥 ᆢ
    토요일ㆍ우리 공주님 밝은목소리 들으닌까
    많이 좋구ᆢ우리 공주님 다친 곳도 없고
    잘 지내고 있다니 ᆢ엄마가 많이 많이 좋았어요~♡
    사랑하는 해병공주님~
    오늘도 좋은 꿈 꾸며
    잘~자구 ᆢ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

  5. 2020.12.02 00:09

    웅진아~~~
    이 사진들이 이젠 매직아이같아ㅋ
    사진만봐도 모두 네얼굴같이 둥둥~ 떠오른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ㅜ
    추운데 많이 고생할까 걱정되네...
    네가 있는곳은 항상 봄날이었으면..하고 엄마가 바래^^

    사랑해💕 아들~
    좋은꿈꾸고..오늘도 수고했으니 깊은잠 자라~~^^*

  6. 2020.12.02 05:13

    1264기 모두 파이팅입니다!!!
    ❤ 5614 이재훈 우리아들 자랑스럽다 ❤
    군생활 잘 할수있게 힘차게 응원할께
    사랑한다 우리 재훈이 ^^
    임영식사진작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생활하는 모습들과
    눈만 내 놓은 사진속에서 온가족이
    아들 찾는 동안 행복합니다.
    매주 월요일이 두근두근 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7. 2020.12.02 13:02

    울 종욱. 잘지내고 잇져 힘내.
    오늘도. .씩씩하게 지금까지 살아온 깡으로 아자 아자 ~
    진영인. . 낼 수능 ,D 1 일 몸이 열개라도 부족허다 . ㅎ
    너도 동생 .시험잘 볼수 잇도록 다 같이 기도하고 응원하자..

  8. 2020.12.02 14:16

    울~막내
    동환아~~
    요즘 편지 쓸려구 들어가보면
    친구들이 써서 요번주는 엄마가
    한번도 못썼네 ㅠ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훈련도 열심히 잘받고있을거란 맘으로 오늘도
    너에 사진만 보고있어~
    추운데 건강잘 챙기고 다치지말고 하루하루 지내다 만나자...
    밥잘먹고 힘들어도 잘참고...
    이 또한 지나가리...
    사랑하는 막내아들 홧팅♡♡

  9. 2020.12.02 18:57

    5838번 김남건 훈련병 ~
    울~아들 날도 추운데 고생이 많네~.
    울~아들 이 추위에 비염이 있어서 더 힘들것 같아 맘이 편치않네~ㅠ
    집에 있을때 엄마가 바쁘단 핑계로 밥한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넘나 미안해~
    그래도 울~ 막둥이 사랑하고...
    엄마아빠 누나들이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항상 화이팅~♡♡♡
    *등기는 받았남~?

  10. 2020.12.02 20:25

    5717 안준석^^오늘도 어김없이 퇴근하고 노트북부터 켜고 사진 함 더 들여다보고 밥 먹으려구 앉았어 준석아~ 그리곤 간단히 차려진 밥을 먹으며 노트북에서 눈을 못떼고 봤던 사진 보고 또 보고^^ 이곳에 글을 남기며 다른 어머니, 아버지께서 남긴 글들도 함씩 읽으며 같은 마음을 공감도 하고~
    오늘 하루도 마무리를 하고 있을지~~ 여기저기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니가 넘 있어서 좀 힘들다가 이젠 눈물상자속에 담겨온 니 옷이 빨려서 건조대에 있는데 걷기가 싫으네~~~지나면서 함 만지기도 하고^^ 오늘하루도 잘 감당해냈을 울 아들 내일도 화이팅할거라 믿으께~~~

  11. 2020.12.02 22:02

    5 교육대 1소대 오진석!!!우리 아들 ~사진 한장이라도 더 찾아 보려고 눈이 다 충혈 되겠다. 모든 부모님의 마음일거라 생각된다.1264기 모든 아들들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늠름한 모습도 보이고 또 어떤 사진은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 그래도 모든 아들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 맘도 놓이네~.진석아~아픈데는 없지?궁금하지만 다음 사진을 기대하며 오늘도 들어와봤다. 힘내고~늘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음을 잊지마.

  12. 2020.12.02 22:50

    엄마아들 건우야~❤
    오늘도 수고했어~(토닥토닥~쓰담쓰담~♡)
    잘자고~낼보자~
    모든것은 지나간다~^^

  13. 2020.12.03 00:19

    정웅진~~~
    오늘은 날씨가 조금좋더라^^
    네가 있는곳도 조금이라도 더 따뜻했으면 좋겠어.
    울 아들냄은 오늘도 고생많았지?ㅜ
    엄마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이 흘러가..
    이 맘때면 웅진이는 뭘하려나..매분 매초마다 생각해..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받자^^.

    오늘도 푹쉬고, 좋은꿈꿔^^
    꿈에서라도 얼굴봤음 좋겠네. 울아들냄.

  14. 2020.12.03 09:55

    시열아~~~잘자고 일어나서 아침먹고 훈련하고 있겠네~~훈련열심히 받고 건강하고 씩씩하게~~~오늘도 화이팅하자~~~~

  15. 2020.12.04 18:40

    정민아,~~~~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 보니까
    울 아들 넘 자랑스럽다.
    밤 되니까 만이 추워지네
    감기 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또 만나자 아들 사랑해,,~~`

  16. 2020.12.05 10:59

    종욱. 요새계속 날이계속 추워져서 훈련하기가 힘이들거야 . 그래도 울 이쁜아들은 씩씩하게 잘 해내리라 엄만. 믿는다 건강생각해서 먹는것도 잘 챙겨먹고 알앗지
    오늘도. 힘내고 아자 아자!!
    1264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입니다.

  17. 2020.12.05 14:24

    울아들~성길아~~
    군복입은 모습이 넘 멋찌담~❤
    힘내고 홧팅!
    잘먹어야 키도 크는거담~^^
    보고싶다~아들❣
    사랑한다~아들💕

  18. 2020.12.05 20:23

    현민아!!
    추운 날씨에훈련받는게 맘이 아프지만
    너의 의지대로 잘견디고 이겨내리라 믿어
    조현민~~파이팅!!!

  19. 2020.12.06 12:29

    시열아~~~잘지내고 있지? 주말인데 뭐하고 지내는지 엄청 궁금하네 집에 있었으면 한참 자고 있었을껀데 어제는 1263기수료식 영상보고 폭풍 눈물이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그멋진순간에 부모님들이 계셨을껀데 아쉬움과 옆에있어주지못한 미안함에 너무 울컥하더라 너의 수료식도 못볼테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꾸나~~

  20. 2020.12.07 17:16

    현수야 화이팅 몸관리잘하고 해병 수색대 꼭 가라 남자는 멋아니겠냐 제네시스가 보인다

  21. 2020.12.10 21:46

    도대체가 다들 군복에 마스크에
    도저히 울아들을 찿을수가 없네ㆍ
    넘보고싶은데ㆍ
    준호야ㆍ
    날씨가 추운데 항상 몸건강 조심하고ㆍ
    제발 아프지말고ㆍ
    그리고 내성발톱은 괜찮아졌니?
    비염은 심한데 고생이 많겠군아ㆍ
    모든게 엄마는 걱정이 많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