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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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1.30 21:25

    5151도원!!
    군복이 넘 잘어울린다..
    추운날씨 훈련하기 쉽지않겠지만 처음 마음먹은대로
    잘 할거라 엄만 믿는다...

  3. 2020.11.30 21:27 신고

    해병대 1264기 5938번 훈병 홍명기 훈련 잘 받고있지???
    주말에 대 선배님이신 해병 14기 큰 할아버지님을 뵙고 왔는데, 사랑하는 손자 잘하고 있냐고 하시는구나.
    멀리서 촬영이 되어 흐릿한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잘 구분이 안가신다고 하시는구나, 연세가 95세 이다보니 더욱 잘 알아보지 못하는것 같구나.
    겨울들어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대도 작은 손주의 훈련 소식을 접하고 안부를 묻는구나, 훈련 잘 받고 나라에서 꼭 필요한 건강한 해병이 되라고 전하셨구나, 꼭 멋진 무적해병이 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4. 2020.11.30 22:33

    오늘 드디어 사진 찾았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지난주 아들 전화받고 어찌나 반갑던지...잘 지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안심이 되었어요. 지난주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늠름한 사진 오래오래 간직하렵니다.

  5. 2020.11.30 22:36

    3942!! 임선우~~ 엄마가 오늘도 울아들 찾아봤는데 안보인다.. 임영식작가님!! 아들 보고싶어요ㅠ
    근데 머리도 다 똑같구 마스크까지 써버려서 찾기가 많이 힘드네요.. 요즘 드라마 보는것보다 해병대홈페이지에서 아들 찾는게 더 재밌어요 ㅎ
    우리아들 임선우!! 사랑해♡♡♡

  6. 2020.11.30 22:39

    근데 전화는 다들 받으신건가요? 저는 못 받았는데.. 아무래도 임선우 요녀석이 자기 여친한테 전화찬스를 쓴거 같아요ㅠ 서운해요ㅠ
    또 전화찬스 있겠죠?

    • 3829 원동욱 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12.01 08:10

      ㅎㅎ 자식이 다 그렇죠뭐... 이번주에는 임선우 훈병이 엄마한테 전화 하리라 믿습니다!^^

  7. 2020.12.01 00:20

    울 아들 어딨노?
    눈빠지게 봐도 못찾겠누 ㅠㅠ 쏘리....
    다음 사진을 기대하며....
    서주원 사랑한다~~ 화이팅!!^^

  8. 2020.12.01 10:02

    2주찬데벌써늠름해졌네요. 우리아들볼때랑또다르네요.
    7주간의훈련잘마치시길바래요. 울아들은낼모레면수료식이네요. 직가님항상감사합니다~

  9. 2020.12.01 19:30

    우와~~ 엄마가 1264 우리 건이 늠늠한 사진 두개나 찾았네
    꼭 건이 아니라도 1264 훈련병들 모두들 멋지고 건강하기를 필승!!!
    대한의 아들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0. 2020.12.01 23:24

    ㅎㅎ 네.. 원동욱아버님^^ 울아들 임선우 목소리 너무 듣고 싶은데.. 전화 오겠죠? 감사합니다^^
    선우야~~ 너무 보고싶어ㅠ 엄마한테 꼭!! 전화해줘~~ 내새끼 정말 사랑한다~~ ♡♡

  11. 2020.12.02 13:45

    민우 아빠
    1264기 사랑하는 우리민우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지? 한국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안걸리게 조심하고 같은 동기들끼리 우애를 다지며 서로 협력하며 잘지내

  12. 2020.12.02 22:35 신고

    주말만기다리고있습니다
    아들목소리듣고싶네요

  13. 2020.12.03 10:37

    우리 아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ㅠ 정말 하늘에 별따기처럼 아들을 찾고 있습니다.^^

  14. 2020.12.03 12:29

    재우 걷는 모습이 정말 씩씩하다 못해 하늘로 승천하겠다.
    털보아저씨 재우, 저 수염을 어쩔꺼나.....^^

  15. 2020.12.03 16:38

    해병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 소대별 3주차 사진 올라왔어요~~

  16. 2020.12.04 00:05

    이벤트요 ......발빠르게 확인해 보셔요
    언능요

  17. 3158 강주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4 19:36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더 열공입니다

  18. 2020.12.05 07:37

    고맙습니다. 매주 변해가는 아들에 모습을 볼수있게 해 주셔서...
    아들 건강하고 화이팅

  19. 2020.12.05 08:08

    추운날씨에 훈련받는다고 힘들겠구나 걱정이 많은데 짧은머리에 털모자 쓰고 장갑끼고
    춥지 않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한마디에 엄마는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하단다....
    아들들 모두 홧팅~~훈련도 잘 이겨내길 바라며 엄마는 김장하러 간다ㅋㅋ
    건강하게 잘 지내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한물 마시며 몸관리 잘 하길 바란다.

  20. 5602 박해민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6 14:22

    수료식날때 아들보고싶어 ㅠ ㅠ Im praying for♡♡

  21. 2020.12.07 18:34

    후성은 못찾아서 아쉽지만...
    도한에 아들 모두다 힘내세요.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