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0.12.03 17:00

    우리 아들들 넘 멋지네요..그동안 넘 고생 많았고, 실무지 가서도 무사무탈 안착 잘하길 기도합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2. 2020.12.03 18:24

    무탈하게 수료식 사진 볼 수 있어서
    해병대교육단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해병 김상화 고생 많았고
    잡안 대대로 특수부대 입대의 영광된 전통을 이루어 또 기쁘구나
    자대 배치되면 열심히 근무 잘 하기를 소망한다
    첫 휴가때 보자^^

    2교육대 교관님들께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라고 인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
    사진 열심히 찍어 올리신 작가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3. 1263기 천형준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3 18:45

    해병 1263기 우리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한 우리 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실무에 배치되어서도 무탈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그리고 보고싶다.

  4. 2020.12.03 20:08

    수료식 사진 짱. 멋잇어요
    그동안 힘든 훈련 고생마니 마니 하셧어요
    울 아들은. .1264기인데 아직 좀 더 걱정이 만습나다.
    다들 화이탕요 .멋져요 짱 💜💜🧡

  5. 2020.12.03 20:55

    수료식 무사히 마친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멋지다.
    직접가서 보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무사히 수료식 마친걸 축하해.♡♡♡
    부대가서도 잘적응하고 첫 휴가때나 볼수 있겠지 너무 보고 싶은데 휴가때 보자 .
    사랑하고 건강히 지내다보자...

  6. 2020.12.03 21:49

    울 아들들 수료식 사진 멋있네요 고생들 많이했어요 무사히 수료식 마친걸 축하해 사랑한다 아들 많이보고싶구나 식료식 함께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못했네 실무지에 가서도 적응잘하고 아프지말고 첫 휴가때 보자 아들 많이보고싶다 효광사랑한다~~♡♡♡

  7. 2020.12.03 22:00

    누가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코로나19 때문에 수료식 가지도못하고ㅠ
    얼굴은 마스크와 모자에 다 가려져서 아들 찾는다고 한참을 봤네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어쩔수 없다는건 잘 알지만 그래도 이 사진은 좀 심하네요

  8. 2165 김승찬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3 22:18

    1263기 훌륭한 아들들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후반기교육, 자대생활 무탈히 잘 지내기 바란다.
    교관님, 작가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PS : 훈병 부모님들 7주동안 마음 졸이며 고생이 많으셨네요. 필승~

  9. 2020.12.04 01:23

    우리 아들 김건 자랑스러워. 소대 깃발 펼쳐 잡으려고 왼쪽으로 이동했구나.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한 험한 훈련들 무사하게 마치니 더없는 기쁨이야. 오늘 아들 목소리까지 듣고 엄마와 아빠는 눈물이 핑~ 수료식에 참석해 함께 기뻐해야 했는데 너무나 아쉬워. 몇 달 후에나 우리 아들 얼굴 볼 수 있을지 기약도 없네. 내일 자대로 떠난다고 했지? 거기서도 건강하고 안전해야 해. 사랑해 아들.
    1263기 해병 여러분, 그 힘든 훈련들을 잘 이겨내고 팔각모가 멋있는 해병이 되다니 자랑스러워요. 내일이면 모두들 각자 배정 받은 근무지로 떠나겠지요? 자대에서도 건강하고 안녕하기를 바라요. 작가님 그동안 멋진 사진으로 우리 아들들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0. 1263기 2713조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4 08:50

    사계절 늘 한결같이 아들들과 함께하신 임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들 새롭게 변화시켜 육성하신 교관님들도 애쓰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꾸벅
    제일힘들었을 아들. 그래도 7주간의 교육과 훈련으로 해병이 모습은 보이는 엄큰아~

    이제 시작이다. 다듬어진 모습으로 후반기 교육도 실무지에 가서도 늘 힘들었던 훈단시절을 되세기렴.
    민규말대로 거꾸로가도 시간은 갑니다.그래 니 말대로 거슬릴순 없어도 가지 않는건 없지.
    수고하고 노력한1263기 동기들과 민규에게 힘차게 박수로 답할께.고생했어 아들.....

    1263기 모든 해병이들 앞날에 무한한 축복과 건승을 바랍니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