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 및 사격술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4기 3교육대 3주차 훈련은 전투사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4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다음주에는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과감하게 뛰어 내리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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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07 09:49

    오늘도 아들 얼굴 찾기는 했는데 얼굴이 너무 작아 철모로 다 가려져서 번호로 찾았네요
    추운 겨울 날씨 힘들겠지만 이겨내리라 믿어요

  3. 2020.12.07 09:54

    1264기 모두 수료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무사히 교육 받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매번
    멋진 모습들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2020.12.07 10:05

    월요일을 이렇게 기다려 본적이 있었던지........ㅋㅋㅋ
    군대간 아들이 그 즐거움도 알게 해줍니다. 호다닥 교번 확인하며 아들찾는 맘이랑 손은 바빠지고,
    눈빛은 더 예리해집니다. 아들이랑 눈도장 한번 찍어보려고...., 예쓰!! 야압!!! 오예!!!!!
    1264기 사랑하는 아들지성아~~~ 건강해 보이는 모습에 한 꼬집의 걱정은 내려놓는다. 고맙구나!!
    이번 주에도 강도있는 훈련이 있을테지, 조심하거라 항상 너를 그리고 1264기 모두를 응원한다.
    훈병들과 같이 뛰어주고 계시는 작가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5. 2020.12.07 10:30

    하루 하루 검색해서 아들얼굴 보고 또 보면서 위로받고 안심하고, 여태껏 아들만 보았는데 어제는 유튜브 보면서 아무리 뚤어져라 쳐다봐도 훈번으로 보이지만 얼굴은 볼 수 없고 , 모든 훈병들 보면서 아들 모습을 그리는 여유도 생겼답니다. 그나마 보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 볼 수 있음에 맘 편히 지낼 수 있어 임작가님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1264기 3612 차성훈 언제나 믿음직한 멋진 아들 화이팅 하자 ~사랑해♡~~~1264 대한의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너라 사랑한다♡

  6. 2020.12.07 11:09

    날이 좋지 않아도 기분최고인....죙일 행복할 선물을 주셔서, 임영식 작가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른거리는 아들 모습에 가슴떨림이 멈추질 않네요 ㅎㅎㅎㅎ
    너를 보고, 너를 듣고 생각하며 수료식까지 무탈하기를 소원한다
    사랑한다 교번3714 훈병 지성아~~~ 저녁에 다시보자 오늘도 자알 견뎌보자꾸나

  7. 2020.12.07 11:28

    훈련이 더해갈수록 날로 변모해가는 아들의 모습이 아직은 낯설지만 가슴한켠엔 자랑스러운 맘이 점점 커져가네요. 4주차 강도가 더 높아지는 훈련에도 부상없이 모두 필승을 기원합니다.

  8. 2020.12.07 12:33

    훈련임하는 자랑스런1264기 힘든훈련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받고 멋진모습기대합니다
    3923강민 훌륭하다 멋지다
    임작가님도 홧팅입니다 감사합니다

  9. 2020.12.07 13:20

    멋진 아들들 이번주도 부상없이 건강하게 잘 이겨내기 바란다. 화이팅

  10. 2020.12.07 17:43

    3824번 훈병 박정재 멋진다~~ 동기들과 협력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멋진해병 되자~~

  11. 2020.12.07 18:14

    임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사진을 많이 찾았어요 행복하네요.~^^

  12. 2020.12.07 18:30

    멋지다 후성아 ~~
    총기훈련 잘봤아요.
    ㅎㅎ 얼차례는 귀엽게 본다.
    힘내세요 ~^^

  13. 2020.12.07 19:36

    훈련복이 자리매김해질수록 훈련은 하루하루 강도가 높아보이는구나. 다음주는 11M 높이에서 뛰어 내린다하니 엄마 마음이 철퍽 내려앉는거같애.
    교관님 말씀 잘듣고 귀담아 듣도록해.
    너무 긴장하면 다리에 강직이 올수 있다고하니 맘 편하게 했으면 좋겠어.
    아들..사랑해~
    3교육대 모든 아들들도 사랑합니다.

  14. 2020.12.07 19:38

    우리 아들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ㅠ 3626
    우진이 어디있뉘~~~~~~^^;
    보고싶다 우리아들~ 1264기 동기들 모두 힘내고 조금만 더 견디고 힘내자! 화이팅!!
    작가님 감사합니다 ~

  15. 7소대 김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7 22:15

    재환아!! 훈련 힘들지? 하루 하루 참다보면 잘 이겨 낼 용기와 힘이 생길거야 기 팍팍 넣어줄껭 ♥♬
    다크가 이만큼 내려온듯...울 아들 힘내시고 사랑한데 많이많이 보고싶데이~~아프지 않게 조심하길 바란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훈병들과 늘 함께 하시고 고생많으십니다 감기조심하세요^~^

  16. 2020.12.07 23:27

    아들 한국에 해병대 보내놓고, 매일매일 들여다보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임작가님 감사합니다.
    멀리서나마 사진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3802 정지헌!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랑으런 해병으로 새로 태어나고 있습니다.
    30년전 해병대 다녀온 아빠는 아들이 그저 짠한가 봅니다. 그래도 세월 좋아졌다며... 저보다 더 사진 속 아들을 잘 찾아냅니다.
    말이 어렵지만 좋은 사람들이 많이 도와준다하니 더없이 1264기 훈병들이 고맙습니다.
    1264기 모든 훈병들을 응원합니다.

  17. 2020.12.08 18:08

    아들! 훈련한다고 고생이 많구나? 그래도 엄마는 너가 정말 자랑스럽단다. 끝까지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 화이팅!!

  18. 2020.12.09 19:47

    보고 또 보고..
    오늘 드뎌 3518 배준호 훈병 찾았어요
    그것도 전체모습 ㅎ
    열심인게 제법 군인티가 나든데요
    버티고 더 열심히 하겠단 약속
    너무 고맙네요~^^

  19. 2020.12.10 00:58

    해병대 들어간 울 아들 모습이 궁금합니다
    이준혁 3657
    1264기 훈련병 응원하고
    작가님 감사합니다

  20. 2020.12.11 00:30

    보고 또 봐도 아들을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1264기 교번3611 김재민 훈병 ~그래도 열심히 잘하고있겠지하고 엄마는 생각한다.민아~ 대한민국 해병대의 정신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해라~ 우리 아들 사랑해 ~

  21. 하선우이상형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18 00:55

    1264기 3544 하선우
    사진으로 나마 우리 선우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한편으론 얼마나 힘들까 싶어 마음 아프기도 하다
    잘 하고 있네 우리 선우...멋지다 많이 늠름해 보이고^^
    훈련 끝나면 몸짱 되겠는걸!!!
    엄마는 너 생각하면 울면서도 잘 지내고 있다 ㅎㅎ
    남은 훈련도 잘 받고 잘 견뎌주길 바란다
    우리 선우 대단하다 자랑스럽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