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5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 및 수류탄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4기 5교육대 3주차 훈련은 개인화기 사격 및 수류탄투척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4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다음주에는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과감하게 뛰어 내리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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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07 15:28

    1264기 훈련병들 기특하고 늠늠해 너무 마음이웅장해집니다.작가님 교관님 너무감사합니다.무탈하게 수료식까지마칠수있게 기도합니다 5549 훈련병 김영웅 세상누구보다 엄마가 사랑한다. 안전하고 몸조심하고 넘겨보자. 1264기 모두다 무탈하길~~~~~~~

  3. 2020.12.07 15:56

    모습이 각이 살아있다 멋진 아들 화이팅

  4. 2020.12.07 17:29

    자랑스런
    1264기 아들들
    조금더 힘을 내자
    감기조심하고...

    무적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악!악!악!
    5534 김병재 화이팅
    -666기 아빠가-

  5. 2020.12.07 17:32

    한주~한주가 다른 모습 멋지고 멋지네요~^^
    1264기~화이팅~화이팅~!!
    임건우~❤ 화이팅!!❤❤❤

  6. 2020.12.07 17:36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작가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조금씩 1264기 훈련병들이 해병대모습이 보이는 모습을 담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법 해병의 모습이 나오는 아들들 남은 훈련들 몸건강히 잘받고 화이팅!
    5119 오연택 아들 제법이네 사진보니 넘 좋다 남은 훈련 건강히 잘받고 사랑한다~~1264기 화이팅

  7. 2020.12.07 17:52

    날로 멋잇어지는 . 울 아들
    휴가나온. .해병선배 멋짐에 픅빠져서 울아들도 드디어 진짜 해병이가 되어가는모습이
    대견스럽기만 허다.

    힘내라 힘..!!!
    에너자이저 힘으로 잘 버텨내라 .
    1264기 5교육대 9소대 5904 백종욱

    아자.. 악 !! 악 !!

  8. 2020.12.07 19:18

    5214 오진석. 잘하고 있고 사진속에서는 못찾았지만 1264기 아들들 모두 멋지네요.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9. 2020.12.07 19:50

    5151김도원 !!!!눈빛이 쌀아있네!!!
    그래 점점 멋진 남자로 성장하는구나
    멋진아들 사진속에 담아주셔서 곤히곤히 간직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필승!!!

  10. 2020.12.07 20:36

    5843 박세준 늠름하고 대견스럽다
    씩씩하고 용감한 남자 는 해병이다.
    무탈히 훈련잘받아라 사랑 한다

  11. 2020.12.07 22:51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아 총으로 얼굴이 가려져서 교번으로 총 든 모습 찿았다
    그래도 반갑네 마지막 끝까지 힘내고 화이팅 울아들 백민우 싸랑해

  12. 2020.12.08 22:40

    한주 한주 훈련받는 모습이 확실히 다르네~
    울~남건이 1264기동기들 모두들 멋찜~
    ~뿜 뿜~♡

  13. 2020.12.09 08:54

    종욱.
    사랑헤 오늘도. .. 아자 아자 힘내요 !!!

  14. 2020.12.10 14:30

    시권아! 추운 날씨에 훈련하느라 넘 고생이 많다..늘 씩씩하고 멋진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하민이가 네가 넘 보고싶어한다..멋진형아의 모습..기대할께. 잘 지내고 건강하길..

  15. 2020.12.10 21:39

    5121 금준호
    진짜 아들 볼수도없고ㆍ
    물어볼때도 없고ㆍ
    넘답답하고ㆍ
    진짜 보고싶어ㆍ
    사진은 멏장봐는데
    마스크벗은 울아들 얼굴한번
    보고싶다ㆍ

  16. 2020.12.10 21:41

    아들 날씨는 추워지는데
    엄마는 걱정이다ㆍ

  17. 2020.12.11 07:06

    종욱. 아침에6시에 밥먹고 그런얘기햇을때 엄만맘이 아팟다 잠도만은애가 기상이 6시전이란 소린데 ㅜㅜ . .. 군기가 바짝들어서 짠하기도하고 한편 은 잘 적응을하고 잇구나.
    하는 생각. 편지에 총 40발을 쐬서 38발 맞춰서 훈련중 제일 재밋엇단 소리에 . ..
    엄만 왜이렇게 .맘이 아픈지 아들

    그래도 어찌댓든. ..마니 안다치고 몸조심해서 훈련 잘 마무리를 하겟다고 햇자나.
    꼭. . 그약속 지키고 정신무장 단단히 하고 남은 20가량 최선을다해 주길 바란다.
    아들아. ..
    마니 사랑해 !! 필씅
    1264기 모두 화이팅요.

  18. 2020.12.11 19:58

    울큰아들냄, 웅진^^
    날씨가 나날이 추워져간다. 이 추운날씨 이겨가며,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지.. 입소후 2주때 쓴편지가 이제 도착했네..그안에 담뿍 담긴, 너의 두려움과 그리움이 엄마맘에 그대로 밀려들어와 너무 가슴아프다ㅜ 엄마가.. 엄마가 처음이라, 아들둘 키우면서 너무 힘들때가 많아 짜증도 화도 많이내며 키웠는데, 뒤돌아보니, 후회가 많이 남아.
    이리 훨훨 날아가 여린마음 다잡는다고 해병대 갈줄 알았다면, 그리 품어 키우지말껄 그랬다!
    한주한주 확확 변해가는 네모습을 보며,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싶어 눈물부터 나지만, 네가 선택해 가는길에 엄마가 눈물을 흘리면 쓰겠니~^^
    멋진 해병이되어 엄마의 세상 가장 큰힘이 되겠다는 너이기에, 엄마는.. 나날이 단단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널 지켜보며, 응원하고, 믿고, 기다리마.
    우리 큰아들냄 웅진이~ 많이 힘들고 지쳐도, 엄마는 항상 너랑 함께 한다는걸 기억하고, 가뿐이 일어서서 앞으로 한발씩 더 나아가는 해병이가 되렴.
    극기주 일주일..체력이 바닥을 치더라도, 우리 웅진인 악과 깡으로 버티고 이겨낼꺼라 믿는닷^^
    사랑한다~ 아들냄~!

    너의 동생은... 나중에 특전사 가고싶댄다~
    너희들 도대체 왜이러니~??ㅜ


  19. 2020.12.13 14:11

    종욱. ..오늘 일욜인데 왜서 연락이 없는거야.
    목소리 듣고시픈데.
    외부에 나가잇는거야 .
    이번주부터. ..연락이 계속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좀. 부탁드려요
    충성 !!! 1264기 모두 화이팅 !

  20. 2020.12.13 20:06

    아고. .. 목소리가 넘 안좋아서 맘이 안좋네요
    얼마나 힘이드는지. ..
    넌 할수잇어. 할수잇어 ..힘내 힘내 하면서도 계속해서 눈물이 멈추질 안네요.

    내가 대신 할수만잇다면. .. 정말이지 그러고 싶네요
    이세상에 테어나서. .. 남이하지 않는 일. 선택받은 인생...
    그 길. . .. 로 접어들어서 얼마나 힘이들게 살아가야할지. 먹먹합니다

    이번주. 극기주 최악의 훈련.....
    넌 할수잇다. ...넌 할수잇다
    아니 꼭 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니안의 너를 누를수 잇다. 아자 아자 힘내라 힘.!!!
    종욱.
    너를아는 모든이들이 너를 열시미 응원하고 잇으니까. .. 울 종욱인 꼭 해낼거라 다짐해본다.
    사랑한다. 내아들
    내 목숨보다도 더 소중한 울 아들

  21. 2020.12.14 09:16

    이번주 극기주 시작~~ 아자아자 화이팅 3315 최수창!!! 어제 통화해서 소식 들려줘서 넘 좋았어 훈련힘들었을껀데 잘 적응하고 훈련 잘 받고 있다고 씩씩한 목소리로 얘기해줘서 고맙고 대견스럽당~~ 그나마 핫팩 택배 잘 받았다고 하니 다행이공 이번주도 잘 받길 바랄껭~~~
    1264기 모두 모두 이번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