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5교육대 3주차 훈련모음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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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07 11:59

    5531 사진 감사합니다~! 얼굴이 지쳐보이네 힘내라!!!!

  3. 2020.12.07 12:32

    늠름한 모습들 !!! 잘 견디어 참 해병이 되길 ^^ 1264 3 교육대 7소대 화이팅

  4. 2020.12.07 13:36

    1264기 4주5주차훈련은 더힘들텐데 더욱 힘내고 훈련마무리 잘받길 기도합니다
    한사람도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홧팅
    3923 강민 힘들지만이겨내자
    임작가님 울민이 잘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5. 2020.12.07 13:57

    아빠도 처음으로 소총을 쏠때 귀가 멍하던 기억이나는데 아들도 지난주 사격을 했구나. 시간이 갈수록 동료들과 잘 어울려 해내고있는 모습에 그저 대견할 뿐이다. 우수한 해병대원으로 태어나는 기간이니만큼 매 훈련 최선을 다해서 잘 배우기 바란다. 아들 그리고 1264기 훈련병들 화이팅!

  6. 2020.12.07 14:08

    1264기5교육대 9소대 광명 사시는분 계실까요?

  7. 2020.12.07 14:40

    1264기 화이팅! 4주차훈련도 무사히 마치길!!

  8. 2020.12.07 15:18

    5337 김환진 훈련병 화이팅~
    이젠 교번을 알아서 아들찾기가 수월해졌습니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9. 2020.12.07 15:49

    총든 모습도 늠름하고 멋지구나 사랑한다 아들
    역동적인 사진들 감사합니다

  10. 2020.12.07 16:00

    이번 훈련사진에는 아들의 모습이 한장도 없네요..ㅠ.ㅠ
    그래도 다들 훈병들이 제 아들이라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작가님 힘드시더라도 철모 번호좀 많이 보이게 찍어주세요
    그리고 5교육대 9소대도 많이 찍어주세요
    아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추운날 훈병들 따라다니시면 훈련 아닌 훈련을 하시며 사진 올려주심을 늘 감사히 생각합니다..
    임영식 작가님이 안계셨음 우리 부모님들 이 추운날 아들걱정에 모두 몸져 누웠을텐데...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1. 2020.12.07 17:30

    감사합니다. .작가님 이렇게 멋지게 올려주셔서요
    훈련하는게 힘들어보이긴 해도
    울. ..아들들 이만큼 해내내는것만 봐도
    정말 뿌듯하고 대견스럽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하기힘든 훈련인데.
    동기들이 잇어 . ..힘을얻어서 잘해나가는 울 아들
    대견하고 고맙고.. 자랑스럽네요
    종욱. .ㅡ 좀만 더 힘내
    쉽게 선택하지안은 길을 .힙겹게 올라가다보면
    언젠간 좋은날이 올거야 .

    종욱. .엄마가 마니 사랑한다.
    힘내 아자아자 !!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는작가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필씅 !!!

  12. 2020.12.07 17:45

    이렇게 사진으로나
    아들들 얼굴볼수 있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병 1264기는
    모두가 소중한 대한의 건아들이고
    우리의 아들들입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무사히 건강하게 수료하길 기원합니다
    5534 김병재 화이팅!
    -666기 아빠-

  13. 2020.12.07 18:11

    1264기 . ..모든 아들들 힘내세요
    화이팅 !!!!

  14. 1264기 안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7 19:18

    아들.. 살이 좀 빠진것같애ㅜㆍ ㅜ
    군복차림도 어디하나 삐뚤어짐없이 단정하게 잘갖춰입었구, 아들 최고로 멋지다~
    이제부터 강도 높은 훈련에 들어갔으니까 항상 조심하구 매사에 집중하도록해~
    모든 훈련동기들이 숨이차 허덕이는 모습이 사진으로 느껴지니까 마음이 착잡한것같애.
    끝까지 힘내구 화이팅 하자^^
    1264기 훈련병님 힘냅시다.

  15. 2020.12.07 19:26

    우리아들~힘들어 보이기도 해서 마음이 짠하다. 그래도 군복에 철모에 총까지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다.모든 아들들이 다 듬직해 보인다.좀더 애쓰고 아들들의 애씀이 큰 결실로 맺어질거라 믿는다. 1264기 사랑한다.

  16. 2020.12.07 21:33

    1264기 아들들~
    모두 멋진 모습입니다.
    사랑합니다.
    힙내세요~

  17. 7소대 김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07 22:31

    너무 반가워 영상을 보고 또 보고한다ㅋ 사진도 어디에 더 나오지 않을까 찾아보며 눈이 빠질듯
    보고한다. 아들들 건강하게 훈련다들 잘받고 누우면 쓰러져 잠들겠지~잘자 사랑하는 아들

  18. 2020.12.07 22:43

    3101훈련병!
    멋진모습 자랑스럽다!
    민창아 목소리도 우렁차고 너무좋더라
    해병장교인 아빠와 해병1214기형이어
    멋진 해병으로 자라는모습이 대견스럽구나
    끝까지 잘하구 멋진 해병대의 모습을 기대한다!
    필. 씅!

  19. 2020.12.07 22:51

    결국엔 우리 아들인가 긴가민가 하다가 못찾았네요..하지만 너무 든든합니다.
    모두 우리 아들같아서... 우리 아들도 저 뒤편 어디선간 저렇게 듬직하고 의젓하게 있을꺼라는 생각에
    못 찾았지만 그리 슬프지않아요~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 2020.12.08 14:37

    3305 훈병 곽기영 저희 아들 늠름한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사진 동영상 올려주신다고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마린보이님 감사합니다..^^

  21. 2020.12.13 23:55

    5639 임호관 훈련병 엄마입니다...
    항상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264기 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