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영상편지 공개(3교육대)

 

드디어 1264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서버 내에 문제가 있었습니다ㅜㅜ)

 

그토록 보고 싶었던 우리 훈련병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지!!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ps. 영상에 문제가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추후에 체크해서 수정하겠습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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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09 00:46

    3923강민
    보고싶고 사랑한다
    목소리가 변한거 보니 눈물난다
    벌써한달이되어가는구나
    건강하게 훌륭하게 홧팅
    몇번을 돌려보고 또보고~자랑스럽다
    멋진강민 사랑해

  3. 2020.12.09 01:25

    3757 황민혁~!!!
    엄마사랑 강이야~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짧은 영상이지만 씩씩해지고 늠름해진 아들 모습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보고 또 봐도
    또 보고싶은 우리아들
    꿈에서라도 보고싶은 우리 아들 마음껏 보는
    그날까지 절대 다치지도 말고 아프지도 말고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멋진 해병이 되어 돌아오는 그날까지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께
    힘내 엄마 아들~!!!!
    정말 많이 사랑해
    1264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고 힘내세요~

  4. 2020.12.09 08:51

    믿음직 하게 변해가는 아들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다치지 말고 끝까지 빨간 명찰을 향해
    아자.아자 화이팅....
    1264기 3교육대7소대 화이팅..

  5. 2020.12.09 17:01

    1264기! 신한식!! 필승!!!
    해병대 훈련을 받고 있는 훈병으로서 이말 이외 그 어떤 말이 필요하겠니...
    해병대의 인성과 경례 자세가 너의 혼속에 스며있는 모습을 접하니 확연한
    자세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아버지보다 선배로서 독특하게 부르짖는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더
    고생하고 어려운 훈련이 나에게 다쳐와도 이겨낼 수 있는 해병대의 정신을
    터득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6. 2020.12.09 17:33

    작가님 댓글 확인 안 하셔서 여기 남깁니다 ㅠㅠ1263기 수료식 중 1대대 9소대 3~5 소대만 업로드가 안 되었습니다 부디 확인 하시고 업로드 부탁드려요 ㅠㅠ..

  7. 2020.12.09 19:01

    3134 정민서
    아들 보고싶었는데ᆢ이렇게라도 잠시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건강한모습보니 마음이 한결 편압합니다.
    계속 우리 아이들 영상 사진 많이올려주세요.
    울아들
    3134 정민서 사진많이 올려주세요

  8. 2020.12.09 19:04

    1264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봐도 봐도 다시 보고픈 아들들입니다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9. 2020.12.09 19:33

    범준아 씩씩한 모습 잘 보았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든든하네! 엄마 아빠가 응원한다 홧이팅!!!. 계속해서 멋진 모습기대한다.아자.아자...

  10. 2020.12.10 00:34

    울아들 힘내고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네가 선택한길을 항낭 응원할께ㅡ파이팅

  11. 2020.12.10 14:35

    얼굴 보고 나니 더 보고싶네. 몇번을 돌려가며 목소리를 듣고 있네. ㅎ. 엄마들 마음이 다 그렇겠지? 수료식이라도 가서 볼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쉽구나.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보게 되어 감사하구나. 우리도 건강하게 잘 지내니 추운날씨에 모두들 건강하게 잘 수료받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멋지고 자랑스런 내아들 3소대 황건희!!

  12. 2020.12.10 21:51

    보고또봐도 그리운 울아들..
    부모님 사랑합니다..짧은한마디지만 니얼굴보며 니목소리들으니 너무행복하고좋다..
    담주부터 극기주라 너무걱정이지만 우리아들 잘이겨낼거라 믿어~
    김민철 훈병 화이팅!!! 사랑하고 사랑한다.

  13. 2020.12.10 23:56

    얼굴을 보니 마음 좀 놓이네요

  14. 2020.12.10 23:58

    비밀댓글입니다

  15. 2020.12.11 00:22

    1264기 교번3611 김재민 훈병 ~ 엄마도 우리 아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부디 몸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식 날까지 화이팅! !! 응원할게 ~^^1264기 동기들도 아자아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필승 👊👊👊

  16. 2020.12.11 15:54

    자랑스런 우리 아들...멋지다!!!

  17. 2020.12.12 04:02

    멋진 아들 화이팅!!!
    1264기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동기들끼리 서로 도우며 멋진 우정 쌓길바란다.
    3850신효섭 화이팅!
    1264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18. 2020.12.12 16:06

    1264기 모두모두 힘차게 화이팅하기 바라며 멋진 우리박근용 넌 잘할수 있어 함께응원한다 사랑한다~

  19. 2020.12.12 19:44

    준아..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잘 단련하고 있네.마냥 귀엽고어리게만 보였던 쭌이가 대한건아로 멋지게 잘 해내고있는모습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몸다치지말고 건강히 늘 잘하리라 믿는다.아자^^ 3238이호준 화이팅^^!!!

  20. 2020.12.13 09:24

    1264기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 3소대 전화오는 날인데 아이에게 전화가 안왔네요...
    같은소대 다른 동기는 전화를 했었다고 하는데...
    혹시 3소대여도 오늘 전화가 올까요?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되서 밤새 한숨도 못잤네요..ㅠㅠ
    전화 걸수있는게 소대와 상관없이 진행이 되는건지 아시는 분있으시면 꼭 답글좀 부탁드릴께요.

  21. 하선우이상형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18 01:08

    1264기 3544 하선우
    우리 선우 목소리 들었다. 반가움에 눈물 나더라..
    늠름한 우리 선우 모습 보고 깜짝 놀랐다
    힘들지? 그래도 가기 전에 운동을 해서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
    잘 하고 있어 줘서 고맙다 우리 선우..
    멋지다 힘내고
    이모는 널 항상 응원한다
    자랑스럽다 우리 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