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영상편지 공개(5교육대)

 

드디어 1264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서버 내에 문제가 있었습니다ㅜㅜ)

 

그토록 보고 싶었던 우리 훈련병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지!!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ps. 영상에 문제가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추후에 체크해서 수정하겠습니다.

 

 

[1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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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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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09 03:12

    1264기. .. 5교육대. 9소대 5904




    아자. 아자!!!!
    엄마. 진짜 잠 안자고 응원한다. .
    잠이ㅡ 안와서
    날도. ..엄청 추운데 걱정되서
    날마다 엄마가 포항날씨
    본다. ..

    울. 이쁜 아들 엄마가 사랑한다
    동기들하고. ..잘 지내고
    엄마 졸리다
    울. 아들들도. ...잘 자요 !!!!

  3. 2020.12.09 08:12

    우리혁기 보고싶네
    영상보니 다 아들같은 녀석들이
    군기가바짝들어서 짠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엄마도 엄청보고싶다
    영상보니 자꾸만 눈물만나네
    우리혁기
    시간은 흐르니까 그 속에서 잘이겨내기를바란다
    사랑해 혁기

  4. 2020.12.09 10:00

    울 아들 영상을보니 목소리가 쉰거같아 맘이 아프네 그래도 당당한 울아들 모습보니 너무 멋있다 갑자기 날이 추워졌다 감기조심하고 화이팅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해병대 삼촌 감사합니다 5950 한 현수 훈련병 화이팅 해주세요

  5. 2020.12.09 13:12

    목소리도 씩씩하고!!
    종현아 영상보니깐 너무 대견하고 늠름해!
    편지속에 끄덕없다더니 역쉬 넌 내 아들이야!
    지현이 승현이도 너 영상보고 엄청조아해
    형아 나왔다구!! ㅋㅋ
    오늘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화이팅하자!!
    마니마니 보고싶어 ~~!!
    5940 우종현 화이팅!!

  6. 2020.12.09 13:23

    우리우인이많이힘들지만우인이답게우인이스럽게잘해내고있어고맙구대견

  7. 2020.12.09 13:41

    대견해^우인아영상편지보니까너가빠가완전해병대각인데그래서더믿음직한데 ,,그래두 나라두나라지만우인이가건강해야나라두지키지.알지?우인아근까 항상몸조심하면서해오늘우인이이름실컷불렀네!으이그얼만만에불렀는지열라울컥하네;아오~

  8. 2020.12.09 15:23

    아들영상으로보니 못알아보겠네 살이쏙빠져서 엄마맘이 너무아프네 목소리도 변한거같애 완전군인다됐는데 씩씩해보여서 좋긴한데 너무안스럽다 울아들 장하다 잘이겨내서 멋진해병인으로 제대하자 사랑해 라겸아 ~~

  9. 2020.12.09 19:41

    5822 김경태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다
    건강하기 바란다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지만
    우리도 널 사랑한다!

  10. 2020.12.10 00:27

    오늘도. .힘든훈련하느라 고생햇어요 울 아들
    이것저것 생각하지말고. .정신 바짝차려서
    훈련에 임해야지 다치지않는다. 아들

    사랑한다. 우리가족 모두다 종욱이 마니 응원하고 잇단다. .
    힘내서. ...열시미 살자 다 잘될거야
    사랑해 종욱. ..잘자요 🧡💜💕

  11. 2020.12.10 17:22

    1264기 박민수 멋지다.
    아들 훈련받느라 힘들겠지만 당당한 대한의 아들로 태어나길 바란다.
    아빠는 항상 믿는다 화이팅

  12. 2020.12.10 19:44

    씩씩하게 훈련소에서 생활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아들아 훈련소에서 많은 생각도 들고 힘도 들고
    시간은 안흘러가는거 같고.....
    옆에 동기도 같은 생각일꺼야ㅡㅡㅡ너만 힘든거 아니니까
    외롭고 힘들어하지마
    이 힘든시간을 이겨내야 진짜 해병대가 만들어지는거야
    애벌레가 꼬치가되어 나비가 되듯이ㅡㅡ
    이시간 버티고 이겨내서 멋진 해병대로 만나자
    이시간은 평생 한번 격는거니 옆에 동기랑도 잘 사귀고
    또 사회나오면 그 동기도 또한 소중하고 이시간도 소중하다는걸 알게 될꺼다

    멋진해병 진용현
    엄마가 파주에서 응원한다

  13. 2020.12.10 23:26

    아들 영상을 보고
    목소리을 잠시나마 들으니
    가슴이 뭉클해지네ㆍ
    아들준호야ㆍ
    보고싶다ㆍ
    엄마 눈에는 살도 빠진것같고
    왜이렇게 왜소해 보이는지
    훈련이 많이 힘들군아?
    보고가 맘이 짠하네ᆢ
    멋진해병 금준호 5121번
    우리아들 장하고 멋지다ㆍ
    조금만 힘내자 아자아자 홧팅

  14. 2020.12.11 07:28

    아들. ..오늘만 하믄 이번주훈련은 끝이네.
    힘든 훈련 잘 견뎌줘서 고맙다.
    담주는 진짜 걱정이다
    날씨도 춥고 훈련도 완전강도가 높던데

    힘내자. 힘 !!
    아자 아자 !!
    엄마가 이렇게 너보다더 씩씩하게 응원하고
    잇으니까.. 잘 견뎌내리라 본다.
    진영인 수능마치고. 서울로5시20분에 일어나 한시간가량 운전하고 가느라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실기준비하느라 고. . 너도그렇고 동생진영이도 그렇고 엄만. 참 복이만은 사람이구나..ㅠㅠ

    둘다.. 참 열시미 살아줘서 고맙다
    우리 가족. 다 잘댓음 좋겟다
    사랑한다.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자.

  15. 2020.12.12 01:55

    종욱. . 오늘도 훈련 잘견뎌서 고맙다.
    사랑해 아들
    잠좀. . 푹 자라
    1264 화이팅 아자 아자 힘내세요🧡💕

  16. 2020.12.12 08:55

    조금만 힘내자 아들.. 정말 팔다리가 아프도록 구르고 기고 각종 체력훈련을 받겠지만, 너무 힘들겠지만 그또한 강한 정신으로 이길수 있다. 뭐든지 마음 먹기에 달려 있잫아 .우리 사랑하는 아들 아빠,엄마는 항상 아들생각으로 가득차 있어. 잘먹고 잘자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지 이게 부모 마음인지 항상 그립고 보고싶다. 아들아 하루하루을 보람있게 자신에게 화이팅하고 동기들에게 화이팅을 해주는 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아빠도 매일 매일 너와 같이 훈련 받는 기분이 드네 ㅎㅎ~~ 사랑하고 자랑스러운 아들 화이팅!

  17. 2020.12.13 20:18

    시열아~~씩씩하게 전화해줘서 고마워~~아침에 먼산보며 니생각하다 오늘도 눈물이 왈칵 쏟아졌는데 위로가 됐네~~낼부터 극기주 훈련 잘 받아 잘할수 있을꺼야 울아들 보고싶다~~~

  18. 2020.12.16 16:04

    윤호야 영상편지 보고 너무 반갑고 기뻐서 눈물이나네 동기들도 모두가 씩씩하고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벌써 5주차네 남은 기간 열심히 해 아자아자 우리윤호 화이팅 사랑한다^~^

  19. 2020.12.16 17:10

    몇번을 돌려 봤는지 모른다. 목소리가 쉬어서 혹 목감기는 아닌지? 너무 보고 싶다. 매일이 그리움이고 매일이 간절하다. 건강하게 너무 버겨워하지 말고 이또한 지나가면서 아들의 일부가 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덕에 여기 우리 모두는 더 깊은 그리움을 배워가고 있다. 오늘도 성장했을 아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 아자 아자 파이팅!

  20. 2020.12.16 20:13

    우리아들~ 바다의사나이
    씩씩한모습 자랑스럽다
    남아있는훈련까지 최선을다하며
    1264기 모두 건강하고 화이팅~

  21. 2020.12.20 00:33

    울. . 종욱 엄마가 마니 사랑한다 극기주
    천자봉 정복까지 잘 견뎌줘서 넘 고맙다.
    울 종욱인. . 아 프로 항상 좋은일 들만 가득하길 엄마가 항상 응원할거다 ㅎ.
    사랑해 . . 마니 마니

    1264기 울 아들들도 너무 마니 고생햣고 항상 응원합니다. .
    필 ~~~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