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5교육대 4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4기 5교육대의 4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4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다음주에는 1264기들의 극기주 훈련과 빨간명찰수여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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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15 11:02

    오늘 포항 -5도 걱정입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이고 이겨 낼거라 믿고 있지만.....걱정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 마음인가 봅니다.

  3. 2020.12.15 16:08

    장하다
    1264기 아들들!
    조금더 힘내자
    5534 김병재
    -아빠가 응원한다-

  4. 2020.12.15 21:15

    한파라는 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졸아드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들의 글들이 더 공감되고 가까워진듯 합니다 모두 한마음이라 그렇겠죠!!
    제법 여유있게 전화를 하던 주말의 3번째 전화에선 잠시 마음이 놓이기도 하던데..총검술하는 모습을 보니 각이 잡힌듯하여 웃음도 나오고..5717 안준석!!!
    하필 극기주5주차에 날씨마저 칼 바람이라 더 춥고 힘들겠지만 우리 준석이와 1264기 아들들 모두 안전하게! 완벽하게! '천자봉'에 우뚝 서기를 응원해~~~

  5. 2020.12.15 22:20

    비밀댓글입니다

  6. 2020.12.15 22:22

    5243
    로또번호 찾기보다 힘들구만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멋지게 한번 나와봐라

  7. 2020.12.16 07:35

    시열아 많이 춥다~~~며칠만 잘버티자 여지껏 해온것처럼만 하면 끝이야~~~잘할수 있지? 오늘도 보고싶다~~

  8. 2020.12.16 12:32

    현수열심 할아버지 마린보이 맨날보고있다 힘내거라 하이팅 😃😃😃

  9. 2020.12.16 14:20

    울아들은 왜 매번 뒤에만 있나 얼굴 보기 힘드네
    그래도 잘하고 있는거 같구나
    몸 상하지 않게 잘끝내자 아들 화이팅 ~~~~ ^^

  10. 5950 한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16 16:12

    지금 울 아들 편지 잘 받았어~~ 폰은 엄마가 군인할인때문에 카드번호 물어본거야 글구 담주면 자대 어디로 받는지 알겠찌?~~에어팟은 윤수랑 이야기해서 폰이랑 보내줄께 유진이는 폰 줄때 갔다왔다는데... 지금은 안되는가보네 일요일날 저나 기다릴께 ~~요번주는 밖에서 자고 훈련받는다는데 날이 추워서 엄마도 이모들도 걱정많이한다 요번주 훈련받은 많이 해병같겠다 멋진모습 많이보고싶다 울장남 세상에서 가장사랑한다

  11. 2020.12.16 21:23

    오늘도. ..1264기 훈병들 추운날씨에 수고 만앗네요.
    남은 훈련. 잘 마무리하고 부디 한명도 낙오자 없이 빨간명찰 멋지게 차고 무적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 가 ~ 즈아 !!!

  12. 5950 한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17 06:01

    울장남~~ 요번주는 극기주라 밖 에서자고 훈련받는다며 ...오늘 날씨도 추운데 천자봉 등반 하루종일 걷는다 들었어. 밤 에 잠도 안오더라 그만큼 엄마가 울 장남 응원하고 화이팅 해줄께 천자봉에서 내려오는 생각하며 힘내 ~~!!한 현수 사랑한다

  13. 2020.12.17 07:01

    시열아 오늘 낼 만 잘버티자 너무나 추워서 너무 걱정이네 응원할께 잠도 안오더만~~추운데서 잘 아들 걱정에 ~~오늘 천자봉 정상까지 다치지만고 동기들과 의지하며 알겠지?사랑하는 우리 장남~~

  14. 5602 박해민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17 12:19

    아들 사랑해 화이팅! 보고싶다

  15. 5838번 김남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17 12:50

    울~막둥이
    남건아~♡♡♡
    많이 보고 싶다~.
    이번주는 엄마가 계속 바빠서 이제서야
    울~막둥이 훈련하는 모습을 보게 되네
    고된 훈련받느라 울 아들 살이 많이 빠졌을듯 싶군아~_
    언제나 울~가족들에게 사랑스럽고 자랑인 남건이와 1264기
    동기들 끝까지 화이팅~~~~!!!♡♡♡♡♡♡♡

  16. 2020.12.17 14:47

    5340번 손승표맘
    우리 장남 집에서도 군대서도
    든든하고 멋지다...
    해병대 군인모두 멋져요~~
    모두 건강하게 추위도 이겨내길

  17. 2020.12.17 14:50

    이번주 특히 춥네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아들
    아빠도 엄마도 진규도
    승표 덕분에 편히 잘 지낸다..
    사랑한다 아들

  18. 2020.12.17 20:29

    오늘도... 수고햇고 좀만더 버텨서 이겨내서 오늘 천자봉까지 힘들지만. 아들 힘을 내 다오
    엄마가. .날마다 이렇게 힘 차게 응원하니까.
    울 종욱인. 꼭 해낼거야

    사랑 한다. ..울 종욱
    힘내라 ~~ 힘
    1264기 울 아들들도 꼭. 다 같이 힘 내서 빨간명찰 달기를 . .. 아자 아 ~ 자

  19. 2020.12.19 10:34

    시열아 천자봉 정복 잘해냈네~~고생많았지? 힘들고?장하다 날로날로 해병으로써의 맛진 모습이 나오네~많이 보구싶다~~시열아 힘내라 얼마 안남았어~~내아들

  20. 2020.12.19 14:09

    극기주 정말 고생많았다 1264기 아들들이여 화이팅!

  21. 2020.12.19 17:33

    1264기. 훈병들 수고 만앗어요.
    당신들의 미래가 꿏길만 걷길 바래여..
    5904 백종욱 끝까지 힘내라
    필 ~~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