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교육대 극기주 - 산악돌격훈련



1264기 신병들이 5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쳤습니다. 신병 1264 3교육대 의 5주차 극기주는 산악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극기주에는 산악돌격훈련을 비롯하여 각개전투훈련과 함께 야간사격 및 숙영, 천자봉정복 등 강도높은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극기주훈련동안 이어진 한파와 극한의 상황속에서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생정신을 갖춘 해병정신을 배우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겸비할 수 있는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64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의 댓글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는 극기주를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복귀하여 빨간명찰수여를 받은 1264기들의 자랑스런 모습도 올려져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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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22 07:15

    극기주사진이왜안올라오나하고 계속 기웃거렸는데 드디어올라왔네요~~~
    얼마나무섭고두려웠을지..
    잘견디고이겨내주어 너무고맙다~~
    김민철 화이팅!!!

  2. 2020.12.22 07:29

    필승! 3829 훈병 원동욱~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멀리 찍혔지만 사진을 볼수있음에 감사할따름입니다~ 추운 날씨에 사진 찍느라 임영식 작가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승!

  3. 3158강주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2 07:35

    1264기 모두 진짜 사나이 입니다.

  4. 2020.12.22 08:36

    임작가님 감사합니다.1264기훈병이 아닌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입니다. 추운날씨에 포기하지 않고 동기들과 함께 모든 훈련을 수료했네요. 아들~~3205번김정우 천자봉 완봉 축하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겼구나. 멋지다. 장하다. 네가선택 한일에 책임을 다하고 있으니 정~~말 뿌듯하구나ㅠㅠ사랑한다 울아들 김정우~~~♡♡♡1264기 동기들 화이팅! ! ! 아자아자. 오늘 자대배치 발표도 나올건데 궁금하네요ㅎㅎ

  5. 2020.12.22 08:41

    장하다 1264기 아들들아~
    힘들고 추운날씨에 끝까지 이겨내어 정말 멋지구나

  6. 2020.12.22 08:56

    1264기 대단하다 훌륭하다 자랑스럽다
    극기주 모두들 잘이겨내고 다치지않고 해내어 감사하다
    노랑명찰에서 진짜사나이 빨강명찰 대견하다
    임작가님 추운날씨에도 사진 감사합니다
    3923 강민 홧팅

  7. 3727안민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2 09:35

    장한 아들들 모습,,,
    엄마 아빠들은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단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타,,,,
    화이팅~~~~♡

  8. 2020.12.22 09:38

    감사합니다 ☺️

  9. 2020.12.22 11:18

    진정 울아들이 해냈다는게 믿기질 않았는데
    믿음의 증거가 여기에 똬~~~~악
    작가님 감사합니다~~!!!
    2020 코로나블루에 가장 큰 선물을 받았네여.
    윤아~~감사해.
    사랑한다~~!!!

  10. 2020.12.22 16:08

    고생했다
    1264기 아들들~
    5534 김병재 화이팅!
    -아빠가-

  11. 2020.12.22 16:17

    1264기 3101훈련병 김민창!
    자랑스럽다!
    아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나
    포항으로배치되었으니 더열심히 잘하리라 믿는다!
    남은훈련도 화이팅!

  12. 2020.12.22 23:17

    정말자랑스럽습니다 가장추웠던 날씨에 극기주를 무사히 마쳐준 1264기 축복합니다~♡

    3622번 김유성 자랑스럽다~사랑하고 축복해아들^^

  13. 2020.12.22 23:47

    아들 힘든 극기 훈련 받는 모습 멋지다~^^
    잘 하고 오겠다는 믿음을 주었고 잘 하고 있는 멋진 아들을 보니
    역시 엄마 아들답다~
    빨강 명찰을 한 너의 모습을 보며 수료식때 함께 하지 못해 아쉽네~
    1264기 모두 고생했어요~^^
    작가님 추운 날씨 이렇게 사진 올려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합니다~^^

  14. 2020.12.23 02:26

    얼마나 추우면...아들 얼굴이 불그스레 얼어있을까요...ㅠㅠ
    울 아들은... 아빠도 백령도 다녀왔는데, 아들도 백령도로 가네요. 보직도 희망하지도 않았는데 아빠랑 똑같은 사단에 같은 보직을 받았구요. 이거이거...뭔가 있는게 분명한 거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럴 수가 없네요. 이젠 백령도 동문회 하게 생겼네요.
    사진으로 아들들 훈련소 근황 올려 주시는 작가님, 너무 감사해요.

  15. 2020.12.23 19:13

    훈련사진보고나니 마음이뭉클하네요 아들얼굴 찿느라 눈이 아프네요 드디어 찿았어요 뒷모습만 3323 보여도 신기하고 자랑스럽네요 모두들 수고했어요

  16. 2020.12.24 23:02

    3518.배준호.
    긴편지지에 극기주 훈련을 너무 자세히
    적어서 보는내내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무 대견했어.나는 할 수 있다.에서
    나는 할 수 있었구나 자신감을 갖고 극기주를
    마쳤다니 너무 고생했고 다리 몬 움직여
    주저앉을때 도와준 506번 동기 너무너무
    고마워
    1264기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려요^^

  17. 2020.12.25 10:14

    항상 고마운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1264기 아들들 너무 대단하고 사고없이 극기주 마쳐 너무 다행이다
    우리아들 편지보고 말만듣던 극기주가 진짜 힘들었겠구나 싶더라 아들아 힘든상황에서 포기했더라도
    너는 우리 자랑스런 아들이야 엄마아빠 아들로 훌륭히 자라서 해병대 자원한것도 감사하고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낸것도 감사하고 다치지 않고 빨간명찰 단것도 너무너무 고맙고 대견하다
    사랑한다 상민아~1264기 모두 화이팅~

  18. 1264기 3617권예성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5 10:20

    우리 아들은 신기하게도 작가님카메라를 비켜가는 신공이 있나보네요ㅠ.ㅠ
    그래도 자랑스런 1264기해병들보니 전부 우리아들같아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무사무탈하게 훈련잘마치고 건강하고 기쁘게 수료하기를 기도합니다

  19. 2020.12.25 11:45

    오늘도 보고싶어 너를 찿는다,. 보이지 않는 너를 가까이 보고 싶어 사진을 찍어 확대해서 보아도 잘 보이지가 않구나 그냥 포기하고 올려진 아들들 모습 보면서 너의 모습 그려본다. 씩씩하고 대담해진 모습들을 보면서 잘하고 있다고 믿고 위안도 삼아 본다. 아들들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오너라. 모두들 자랑스럽구나........사랑한다. 3612 차 성훈 화이팅! 사랑해

  20. 2020.12.27 14:36

    안녕하세요.모처럼 겨울비가 내리고있으니 마음 한구석이 쓸쓸해서 아들 사진들여다 봅니다. 일욜에 울아들은 뭘하고 있을지 궁금~~^^울아들도 백령도로 배치받아 맘이 울적했는데 저와같은 마음인 부모님이 계시네요.그래도 아들 목소리 들으니 안심이 되더군요.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게 잘 해낼거라 믿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봅니다ㅎㅎ아들~~동기들과 깉이 배치받아 가니까 조금은 위안이 되네ㅠㅠ담주는 많이 추워 진다니 감기 조심하고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아자아자!!!1264기 멋진 해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