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해병대 신병 1264기들이 5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치고 빨간 명찰을 수여 받았습니다. 빨간 명찰은 단순히 자신의 이름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입니다.

바탕의 빨간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과 이것을 조국에 바친다는 의미이며 황색 글씨는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 쾌활하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합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는 자랑스러운 신병 1264기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5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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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22 19:20

    빨간 명찰을 내 가슴에 달기 위하여 참자! 참자! 또 참자!! 참아서 이기자!!!
    명찰을 달아 주는 교관님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하여 꾹 참았지만 마음
    속에는 피 눈물이 흐르는 벅차고 감동이 온 몸을 적시는 순간일 것 입니다.

    이러한 감격이 있기에 해병을 지원하고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는 과정을 묵
    묵히 견디고 이겨낸 우리 1264기 해병들에게 앞으로 크나큰 영광이 있기를
    바라면서 실무생활도 마무리 잘 하여 사회에서도 앞서가는 해병인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ㅡ 필승 ㅡ

  3. 2020.12.22 21:26

    5718정래준 나의아들 절친인~아들아 추운데 고생이많구나!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멋지다.감기조심하고

  4. 2020.12.22 21:29

    오빠나야지민 추운데고생이네 그리고오빠 훈련잘하고와 알았지

  5. 2020.12.22 21:33

    5122 준영아~ 추운데 극기주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해병대 상징인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모습이 많이 늠름해 보이는구나 편지쓰려했는데 준영이 친구가 먼저보내 아빠는 낼 보내야겠구나 쫌만 기다려~ 그리고 1264기 준영이 동기 모두 고생 많았다 남은 기간까지 모두들 건강히 수료하길 바란다

  6. 2020.12.23 02:11

    1264기 울 훈병들 가슴에 빨간 명찰 넘 . 멋집니다
    끝까지. ..화이팅하시고 실무지서도 잘 견디고 잘 버텨내셔서 빨간명찰 씩씩한 해병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5904 백종욱 김포 야포부대 힘들다 하던데 ..ㅠㅠ
    또. . 걱정이 되긴하지만 잘 하리라 믿는다
    종욱. .엄마가 울 종욱 정말로 자랑스럽다
    잘 견뎌줘서 고맙고
    마니 마니 사랑한다. ...잘자라 🧡💜🙆‍♀️

    • 2020.12.24 17:50

      5903 남궁한의 옆 전우이신가보군요,
      5904 백종욱도 늠름하고 대견해 보입니다.
      해병대 북무 중 항상 건투 행복하길 기원해 봅니다.
      반갑습니다.

  7. 2020.12.23 13:34

    아들들 모두 멋져요
    추위에 힘들텐데 저희아들 덥다고 전화왓어요
    엄마 걱정할까봐 벌써 어른이 된듯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8. 5838번 김남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3 16:19

    울~아들
    김남건~♡♡♡
    요즘 날이 많이 추웠었는데...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목소리 좀 듣고 싶다~아들아~~~^^

  9. 2020.12.23 17:33

    비밀댓글입니다

  10. 2020.12.23 19:24

    5837 한주야~ 추운데 극기주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어~
    해병대 상징인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모습이 많이 늠름해 보이는구나 끝까지 견디고 참아줘서 고맙다~~
    아들 사랑해~

  11. 2020.12.24 01:46

    종욱. . 메리 크리스 마스 🎄🎄🎄🦌🙆‍♀️
    항상 이븐날 어릴적부터 맛잇는거 사다놓고 케잌위에 촛불 아무렇게나 몇게 꼽아넣고 너랑 진영이랑 파티햇던 때가 생각난다. 종욱 보고싶다 ㅜㅜ..
    이번엔 너도 빠지고. 진영이도 서울서 대학때매학원다닌다고 멀리 떨어져 잇고..
    기분이 넘. 우울하다
    울 종욱인. 꿈나라에 잇겟지. 엄마처럼 생각하고 잇을까.
    넌 내일 훈련을 위해서 푹 자야 허지. 참
    엄마가. .주책이다
    그냥. ..우리끼리 깔깔거리면서 성턴절 츄리만들고 풍선달고 햇던 때가 그립고 보고프다.
    사랑해. ..마니 마니
    1264 백종욱 해병 화이팅 !!




  12. 5903 남궁한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4 17:36

    1264기 가족님들, 장한 해병 가족이심 축하합니다~~~~
    몇 번 댓글을 달았는데도, 또 궁금해서 오늘도 보니, 새로운게 보이는군요~
    -------본페이지 위에서 12번째 사진 함 보세요
    훈련단장 준장 김숭학 ? 연대장 등 등 지휘관들이,
    4주차 극기주 훈련을 당연히 밖 훈련장에서 마치고 부대 복귀하는 훈련병들을,
    훈련단 정문에 나와서 맞이하며 격려하는 모습 좀 보시기 바랍니다.~~~
    훈련단 지휘관들의 교육-훈련 자세와 의식이 저 정도이기에,
    우리 아들이 저 힘든 훈련 받으면서도, " 아버지, 다음 주 훈련이 ~~ ~~ ~~인데 다음 주가 몹시 기대됩니다~" 라고 하는 게 당연합니다
    훈련단장님, 연대장님, 대대장님, 소대장님, 부소대장님 등등 훈련단 기간 장병들께 크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내일 성탄절에,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온 가족들 함께 그야말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1264기 대한 해병들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 화이팅 ~~~

  13. 5903 남궁한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4 18:01

    든든한 해병 남궁한, 그리고 1264기 전우들 모두들아~~~
    오늘로서 6주차 해병화 훈련들인 해상돌격 전투수영 등 야외 훈련들이 모두 끝난 듯 핟~
    남궁한이도 1264기 전우들 모두 모두, 추운 계절에 차가운 바람에 얼어붙을 바닷물에 훈련들 받느라 정말로 수고 고생 많았다~
    다음 주 정신교육으로써 완전한 해병이 완성 되니, 마지막 교육까지 열씨미 임하기 바란다~~~
    모두 다 멋진 대한 해병들이 됨에 크게 축하한다~~~

  14. 2020.12.24 23:57

    1264기 해병전우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신병훈련도 이제 딱 일주일 남았는데 비록 수료식엔 참석하지 못하지만 모든 우리 해병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15. 2020.12.25 11:50

    빨간 명찰이 눈에 확 뛰네....모두들 자랑스럽다 고생 했어~

  16. 2020.12.25 23:02

    드디어빨간명찰달았구나.1264기 해병전우들께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건강하게.다치지않고.힘든훈련 잘이겨내줘서고맙고.
    다음주있는수료식 비록 가지못하지만 응원할께.사랑하는아들.영재야보고싶구나 ~~

  17. 2020.12.25 23:46

    3833 아들 문원아.너무 고생많았어. 추운 날씨에 힘들었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힘내고 1264 동기들도 힘내세요. 보고싶다.

  18. 2020.12.26 11:41

    5952 아들 효권아 D-5 남았네 훈련끝까지 마무리 잘하구 빨간 명찰 단모습 진짜 보고 싶구나 나라를 위해 힘들훈련 낙오없이 수료해서 고맙구 엄마아빠가 아들때문에 편히살수있구나 생각하니 든든하다 보고싶구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빠가~~~~

  19. 2020.12.26 22:51

    3942 임선우!! 너무 고생많았구.. 너무 보고싶다ㅠ 아빠도 맨날 해병대유튜브 보면서 울선우 생각 에 혼자 눈물 흘리고 있더라..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수료식이네.. 수료식에 못가서 너무 아쉽다.. 코로나 때문에 수료식에 참석도 못하구.. 마지막까지 힘내구.. 엄마랑 아빠가 응원할게.. 사랑해♡♡♡ 내새끼.. 너무 그립다~~~

  20. 2020.12.27 23:26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사랑한다 울아들♡

  21. 2020.12.28 01:41

    보고싶다. . 울 종욱 💜💕🙆‍♀️
    2주후에 김포 2사단으로 가면 . .더욱더 여기보다 힘들고 실전교육이라 위험하고 힘이 들거야..ㅜ
    종욱. ㅡ정신 바짝 차리고 훈련에 임해야지 다치지 안고 사고가 나지 안는다. 명심하고. 알엇지요. . .ㅜㅜ 엄만. . 울 종욱 너만 믿는다.
    엄마. 아빠 별이 달이. . 울 사랑하는 가족 널 다 응원한단다..
    1264기 5904 백종욱 화이팅 요.
    1264기 울 아들들도. 자대배치 받은곳에서 무사히 군 생할 잘하길 빌어요. .

    1264기 부모님들. ㅡ그동안 감사하고 수고마니 하셧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정말 장하고 훌륭한 아드님들 두셧습니다..
    필~~~ 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