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입영행사


해병대 신병 1265기 입영장병들이 12월 21일 오후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1265기 입영 행사 역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 하였습니다. 

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이 입영 장병들과 함께 교육훈련단에 입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을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환송을 해야 했니다.

- 추가영상-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신병 1265 입영장병들을 맞이 했습니다. 입영한 전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코로나-19  PCR검사를 위한 음압검체측정 워크스루 부스에서 실시했습니다.



이제 신병 1265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65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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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1 00:06

    아들들아
    건강하게 훈련 자알 받고 어떤 기수보다 더 더 멋진 해병이 되거라
    아들들아 사랑한다

  3. 2021.01.01 00:59

    보고싶은 울아들~!
    아들없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했네
    ㅜㅜ
    잘 지내고 있지~?
    소식을 알수 없으니 궁금하고 답답하다
    담주엔 사진으로라도 소식을 전해줬음 좋겠어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구
    성원아~^^♡
    보고싶고 사랑해 ~^^♡

  4. 2021.01.01 08:49

    아들~~
    새해 복 많이 받고 ^♡^
    몸 잘 챙겨
    사랑한다 ♡♡♡

  5. 2021.01.01 10:37

    아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 잘 챙겨~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6. 691기 김재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1 11:35

    재희야 아빠도 작은아빠도 그곳에 있었어!!!
    화이팅 하자 아들!!

    넌 이미 최고야!!
    아빠 691기

  7. 2021.01.01 12:39

    상현아 너가 훈련소간지도 벌써 2주가 다되어가는구나 . 입소 하기전에 너가 많이 긴장하고 걱정하고 있어서 엄마도 덩달아
    걱정을 헀는데, 해병대 사이트 내무반에서 짂힌 얼굴보니 늠늠해 보이더라 내무반 동기들과 서로 격려 해주면서 잘 이겨
    내고 멋진 해병대사나이가 되길 바란다. ~~` 울 아들 화이팅 하자 !!!

  8. 2021.01.01 19:34

    울아들 지금쯤 저녁먹구 자유시간좀 있을까? 저녁밥은 편안히 먹었을까 항상 엄마 가슴 한편엔 너의생각에 자리잡고있다보니 멍 할때도있단다 외할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자나 그러다보니 할머니시간에 시간을 맞춰서 해드려야돼 맘이 아파 울아들 오늘하루도 고생많았어 ~~~ 화이팅 동기분들 힘내세요

  9. 2021.01.01 21:54

    연호야..네 모습 보고 엄마가 마음이 놓이네..걱정이 앞서지만 몸 안 다치고 훈련 열심히 하고 씩씩하게 있을거라 생각할게..새해 더 건강하고 착한 아들이 될거라 믿고 .동기들과 항상 잘 지내고 도와주고 하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상관 말씀도 잘듣고. 보고싶다.연호야

  10. 2021.01.01 22:41

    현엽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라
    아프지말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멋진 해병되길 바란다
    엄마 아빠 윤서가 항상 응원한다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화이팅!

  11. 2021.01.02 08:36

    자랑스러운 우리아들♡언제나 응원해
    너무너무보고싶고.사랑한다 내아들

  12. 김태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2 09:19

    태윤아 잘지내고 있지?
    오늘은 일요일덴데 훈련안받고 동기들과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네
    다음주 강추위가 온다는데 훈련때 추울까 걱정되고 ㅠ
    영상을 여러번봐도 너의 모습을 찾을수가 없어
    다음주 영상 기대해볼께~~
    넌 사람들과 잘어울리니 잘지내리라 믿어볼께
    화이팅

  13. 이광민 사촌형 해병838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2 14:39

    광민아 벌써 2주차네! 얼마전에 너희아빠 제사는 형들이 대신하여 잘 모셨으니 걱정말아라! 포항날씨많이 추운데 고생많다!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니!
    잘 이겨내길 바래!^^ 이광민 화이팅!

  14. 2021.01.03 11:30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춥네! 포항은 바다바람이 얼마가 거셀지 추위와 바람이 원망스럽다. 2주가 지나서 너의 목소리 들으니 울꺽했어. 몸 건강히 잘 훈련 맞치기를 항상기도 한다. 사랑한다 찬호야!!1
    외할머니가 아침마다 울 찬호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해달래요.

  15. 2021.01.03 20:00

    이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하고 있는차에 은식이 전화가 얼마나 반갑고 좋았는지 모른다. 엄마 나야라는 첫마디에 울컥도 했지만 잘먹고 잘 지내고 있다고 하는말에 조금은 안심도되고 대견스럽다.우리아들 장하고 멋지다. 아프지 말고 ....
    빨리 보고싶다 아들!!사랑해^^

  16. 2021.01.04 03:30

    정훈아 내아들 잘 지내고 있지?
    엄만 아들이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
    사랑하는 내아들 정훈아 넌 최고야!
    자랑스런 내아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이 되서오겠네.
    보고싶다.....

  17. 김태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4 12:25

    태윤아
    엄마가 전화 못받아서 마음이 아파.ㅠ
    아빠라도 받아서 다행이야.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힘내~~^^

  18. 2021.01.04 13:52

    정훈아 사진봤는데 넘늠름하더라
    나라를 지키러간다했던 너의말이 더생각나네
    추운날씨에 힘내고 너의 긍정적에너지로
    언제나 화이팅이다 대한의 아들~👍👍👍

  19. 2021.01.04 20:33

    광민아 추운 날씨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잘 지내! 엄마랑 이쁜 누나가 항상 응원할게ㅎㅎ 사랑해^3^

  20. 2021.01.06 22:52

    희수야 내아들 날씨가너무추운데 ᆢ아픈데는없는지 ᆢ엄마는 희수가 잘할거라고 믿어ᆢ 희수야 건강하게 잘있다가와 ᆢ누나 잘있단다. 엄마는 희수가 너무보고싶다

  21. 2021.01.08 18:19

    사랑하는 울아들 어제동영상잘봣다
    힘들어도 동기들하고열심히 이겨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울아들 서준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