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5교육대 6주차 - 전투수영 및 구급법



신병 1264기들이 지난주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를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64기 5교육대의 6주차는 전투수영훈련과 구급법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공수기초훈련에서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 훈련을 마친 신병들이지만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는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1264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콘텐츠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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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158강주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8 08:20

    역시 1264기 짱입니다

  2. 2020.12.28 10:16

    1264기 김우용 아빠
    빨간명찰의 해병 아들아 화이팅!

  3. 2020.12.28 10:24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안전하게 훈련 마무리 하기를 바랍니다.

  4. 2020.12.28 10: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엄빠가 지금까지 기다린 보람있다~~^^
    울아들 해병대 훈련단서 인생컷하나 건져냈다~~ㅎㅎ
    살이 많이 빠져있더구나~~몰라볼 정도로...
    너의 모습이 그간의 힘들었을 6주간의 훈련단 생활을 다 보여주는것 같아 가슴 찡하지만...일부러도 살빼잖냐~~ㅎㅎ
    5715 최창일해병!!~~잘 참고 잘 견뎌내고 잘했다👏👏👏👏

    멋진사진 담아주신 임영식 작가님 선물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5. 2020.12.28 10:39

    1264기 모든 해병들 7주간의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 하게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실무지가서도 무탈하게 해병대원으로서 멋지게 해 내길 응원합니다.

  6. 2020.12.28 11:49

    고생했다
    1264기 아들들
    5534 김병재 화이팅
    -아빠가-

  7. 2020.12.28 15:06

    대한민국 해병 남궁한, 1264기 해병 동기들아, 마지막 야외훈련 마치고 복귀하는 얼굴들이 너무 당당하고 환하고 좋구나~
    모두가 고생 수고 많았다~~~
    그리고, 임영식 작가님께도 저 멋진 모습들 보게 협조해 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출처: https://rokmarineboy.tistory.com/5299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8. 5838번 김남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8 16:43

    건아~맘이 편지를 27에서야 봤네~
    핸드크림이 절실히 필요한데 나중에 김포로나 보내야 되겠다~
    울~사랑하는 남건이 그동안 고생 많았고 김포서 만나자
    막둥이 스릉한데이~♡♡♡
    1264기 동기들 모두들 고생 많았구요.모두들 화이팅~~~~!!!

  9. 2020.12.28 22:13

    사랑하는 아들 준호에게
    준호야
    정말 고생했어ㆍ
    장하다 ㆍ
    그리고 넘멋지다 울아들ㆍ
    엄마는 준호가 넘자랑스럽네ᆢ
    그힘든 훈련 잘견뎌줘서ㆍ
    이제 엄마가 한시름놓겠네ᆢ
    1264동기들 고생했다ㆍ

  10. 2020.12.29 22:13

    아론 정말 고생했다 !
    1264기훈병 아들들 모두 고생했다.
    기간병모두도 고생했습니다.
    부대통솔에 여념이 없으신 소대장님들
    부대장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한해를 보내며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랍니다.

  11. 2020.12.29 22:42

    임영식 작가님 사진찍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군시절 사단장님 수행하며 사진촬영했습니다. 응원드립니다.
    모두들 위에 하트도 날려주세요 ~^

  12. 2020.12.29 23:58

    승한아~~~ 정말 자랑스럽다.
    힘들었을텐데 잘 참고 견뎌 단단해졌구!!
    늠늠해 보이는구나.. 넘나 멋지구나~~
    고생했다.. 보구싶구 사랑한다.. 울 아들
    빨리 볼수있길 ..
    1264기 아들들아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