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4기 3,5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4기들은 크리스마스인 오늘도 6주차 훈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신병 1264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264기들의 마지막 훈련 사진이라 그런지 촬영 분량도 좀 많았는데 한장이라도 더 올려드리려다 보니 올려진 사진이 많은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교육대>


<5교육대>


날아라마린보이의 콘텐츠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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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28 10:15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1264기를 응원합니다.
    또한 매주 훈병들의 사진으로 부모님들의 그리움을 달래주시는 작가님도 감사합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수료식이네요.
    각자의 자대에서 대한민국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제대하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3. 2020.12.28 10:15 신고

    임영식 작가님 추운날씨에도 울 아들들 모습 정성껏 담아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관님들 우~렁찬 목소리로 많은 훈련병들 이끄시기위해 같이 고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715최창일해병!!
    6주간의 훈련 잘 견뎌내준 울아들 멋찌다~~장하다~~자랑스럽다~~👍

    1264기 아들들 대견하다~~실무지 가서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선임분들 이쁨받으며 군생활 잘 적응하길 응원한다~~화이팅!! 👏👏👏

  4. 2020.12.28 10:29

    이곳에 올려진 사진에서 아들얼굴확인합니다. 힘든 극기주마치고 막바지훈련에 열심인 1264기 해병들~ 멋집니다.
    임작가님~ 훈련기간동안 정기적으로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부모들을 대신해 아들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마지막 수료식사진도 잘 부탁합니다.

  5. 2020.12.28 10:32

    오늘도 멋진아들 사진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앗네요. 볼 수 없는 아들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맘을 달래고 있어요. 넘 감사여^^ 1264기 정말 고생 많앗다. 자랑스럽다 아들아♡♡♡♡

  6. 2020.12.28 10:49

    임영식작가님 7주간 고생많으셨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집에서도 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네요.

  7. 2020.12.28 11:56

    사진 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1264기 아들들
    고생했다
    5534 김병재 힘내자
    -아빠가-

  8. 2020.12.28 12:21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들 사진 고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

  9. 2020.12.28 15:06

    대한민국 해병 남궁한, 1264기 해병 동기들아, 마지막 야외훈련 마치고 복귀하는 얼굴들이 너무 당당하고 환하고 좋구나~
    모두가 고생 수고 많았다~~~
    그리고, 임영식 작가님께도 저 멋진 모습들 보게 협조해 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0. 2020.12.28 16:05

    퇴근후 이리 아들얼굴을 볼수있어서 넘 행복합니다. 이젠 다들 어여한 한명의 해병으로 탈바꿈이 되어네요. 눈빛도 사나이답게 매섭고 이젠 걱정없이 지내도 될많큼 흘륭이 성장 했네요. 모두 수고 많았고 얼마 남지않는기간 몸 조심이 마칠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1264기수들 화이팅 3329 이재민 화이팅
    - 항상 아들 얼굴 볼수있도록 추우신데 고생하시는 해병이 삼촌 감사합니다. _

  11. 2020.12.28 16:30

    임작가님 노고에 월요일이 가장 행복한 나날이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건강하세요^^

  12. 3727안민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12.28 17:27

    이제 수료식도 몇일 안남았네,,,
    아들 훈련중 고생 많았고,
    지금 부터 찐짜 해병이 돼는것이다,
    앞으로 더 힘든 시간이
    다가 올수도 있을것인데,
    아빠는 항상 울아들을 믿는다,
    세상에서 가장 멋찐 ,,,,
    아들이란것을,,,,,

    1264기 모든 아들들도
    앞날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멀리서 기원 드릴께요,,
    화이팅,,,,

  13. 2020.12.28 19:35

    모든 순간을 함께 해 주신 임작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한주한주 달라지고 멋져지는 아들들을 보며 불안하고 힘들었던 마음들을 누를수 있었습니다. 들어가는날 문앞에서의 아쉬워하던 눈물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수료식을 남기고 있네요 얼마나들 견뎌왔을지 손한번 잡아주고 싶은 마음까지 접는것이 쉽지않았지만 이 공간이 있어서 함께 이겨낸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자대에서도 1264기의 멋짐이 이어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들~~5717 안준석 자랑스럽다~~!!!!!♡♡♡

  14. 2020.12.28 19:53

    1264기 병아리였던 아들들이 매의 눈빛이 되어가는구나~ 눈빛이 살아있고 멋진 모습들이 너무나 대견스럽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 너희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렴. . . 아들~ 지난주에 안보이던 니 모습이 오늘 수 많은 사진중에 몇 단 하나 너의 모습 보게되어 마냥 기분이 좋았다. 정말 좋다. 이렇게 라도 볼 수 있으니....훈아 ..사랑해

  15. 2020.12.28 20:08

    더디어 엄마가 헛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시 널 보러 사진들여다 보니 너가 아닌 5612 아들이었다. ㅜ ㅜ 아들이 보이지 않아. 갑자기 급우울하지만 그래도 수 많은 아들들 보면서 너를 그려 본다. 니 모습이겠거니 생각하면서. . . .3612 아들 보고 싶다 ㅠ ~ ~ ~

  16. 2020.12.28 20:15

    1264기해병들 늠름한 모습보니 코끝이 찡하네요ㅜㅜ 추운날씨에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한 훈련 잘마무리하고 빨간 명찰 달았네요ㅠㅠ고생했어요. 아들~~어째그리 카메라를 피해다니냐? 이번에는 얼굴 보기가 참 힘드네 ㅎㅎ아들 ~~며칠후엔 수료식이구나. 수료식 잘마치고 자대가서 군복무 잘하고 씩씩하게 만나자~~
    여러교관님들과 임작가님 추운날씨에ㅣ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17. 2020.12.28 20:52

    숨은그림찾기..이렇게라도 숨은 아들 찾는 즐거움 주시니 감사합니다. 점점 멋짐으로 무장하는 1264기 너무 대견하고 든든합니다.
    다들 건강하게 제대날까지 파이팅입니다~

  18. 2020.12.29 00:48

    아고. ..눈씻고 다시보고 확대햐서 다시보고 또 보고 해서 멋지고 늠름한 한컷 사진 찾앗내요. .ㅜㅜ 좋다 좋아 아들. ..
    진짜 짱 멋진 사진. .
    엄마가 계속 우울해 잇다가 . .웃음이 절로 난다
    종욱 . ..밝게 잘참고 훈련 잘 마무리해서 너무도 감사허다
    수료식 잘 마무리하고. ...동료들끼리도 유종의 미 작은 파티라도 하고 헤어졋음 한다.
    사랑헌다. 아들
    1264기 울 아들들도 고생만앗고 자대배치 받은곳에서도 군생활 잘하고 좋은추억 만들길 바래요
    그동안. ..모두 고생 만엇어요
    필 ♡♡♡♡♡씅

  19. 2020.12.29 07:03

    필승! 3829 해병 원동욱~~~
    사진은 희안하게 비껴나네요ㅠ^^
    이 아들이 제 아들이 확실히 아닙니다!
    하지만.. 1264기 아들들 모두~ 대한민국의 아들이 확실합니다~~~
    1264기 해병 모두! 눈빛 자체가 달라졌어요~
    훈련소 내내 추운 날씨에 카메라 셔터 눌러주신 임영식 작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7주간 훈련중 멀리서나마 찍힌 사진 몇장만으로도 감사할 뿐입니다~필승!

  20. 2020.12.29 18:32

    참~~
    미로찿기도 아니고 울 아들 찿는데
    왜이리 힘든지ᆢ
    찿을수가 없네요
    보물 찿기도 찿기네요ㆍ
    어쩌다가 아들 헬메에 번호찿으면
    산삼 찿은것보다 더기뻐네요 ㆍ
    이름표도 빨깡 명찰로 달고
    아들이 멋져보이네요ㆍ
    애들같기만 헀는데 언제 다커서
    그힘들다는 훈련다받고
    낼 수료식이네요ㆍ
    코로나가 참원망스럽네요ㆍ
    안그러면 낼 아들 얼굴 볼수있는데ㆍ
    언제볼수있을지ㆍ
    참 막막하네요ㆍ
    아들 넘보고싶다ㆍ
    사랑해ᆢ
    아들
    해병 금준호 장하고 멋지다ㆍ
    고생했어ㆍ

  21. 2020.12.30 01:45

    1264기 훌륭하다 대단하다 자랑스럽다
    끝까지 힘내자
    3923 강민
    요번에는 얼굴보기힘들구나
    보고싶다 사랑해🚩